오래 전 일은 기억이 안 난다 하고
최근 일은 고개 돌리고 못 들은 척 안 들리는 척 해요
역시 자주 안 만나는 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아요
가끔 만나서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자식이 제일 좋을 테죠
오래 전 일은 기억이 안 난다 하고
최근 일은 고개 돌리고 못 들은 척 안 들리는 척 해요
역시 자주 안 만나는 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아요
가끔 만나서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자식이 제일 좋을 테죠
노인들 많이 그래요
인간의 본성인거죠
이기적인 본성
어린애들이 그러잖아요.
점점 아기가 되어간다고 생각하며 받아들이고 있어요.
물론 안그런분들도 계시겠지만
극히 드문경우 같아요.
정을 떼고 가시려는 것 같아요
아들 사랑은 집착에 가깝고
딸은 요리조리 심부름 시키기 좋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