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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부실한데도 치과 절대 안가는 언니

..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26-05-21 11:35:49

50대 후반 싱글 언니 이가 썪다 못해 부서지고 

특히 앞니 사이에 검은 색이 충치 같은데도 치과를 안 가네요

한번은 치통으로 울다가 진통제 먹고 나서 한다는 말이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안 아프게 해 줬다고 합니다

양치만 잘하면 충치가 더 이상 번지지 않을 거라고 스스로 믿고 있는데 정말 그런가요

 

IP : 112.140.xxx.2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wer
    '26.5.21 11:42 AM (59.1.xxx.85)

    비용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맘이 좀 그렇네요.

  • 2. ....
    '26.5.21 11:44 AM (211.218.xxx.194)

    그런 사람 많음.

    돈+판단력 부족.
    남들이 뭐라해도 소용이 없음.

  • 3. ...
    '26.5.21 11:45 AM (202.20.xxx.210)

    전 치과 가는 거 제일 좋은데.. 6개월 마다 가서 스켈링 하고 오면 속이 다 시원한 느낌.

  • 4. phrena
    '26.5.21 11:46 A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돈 보단 공포ㅡ두려움 때문일 듯

    의사가 한숨 팍 쉬며 ᆢ다 뽑으셔야 되어요!
    이럴 시츄에이션이 그려지니까 ㅠ

    일전에 한 유튭 클립 보았는데
    동유럽 여성과 결혼한 한국 남성이
    장모님 한국에 모셔야 와 한사코 거부하던 치과 데려가던

    입안 상태가 거의 쓰레기 하치장 수준인데
    돈도 없고 무서우니 그냥 방치하고 살던 거
    사위가 다 고쳐줌 ㅡ 그 아줌마 막 우셨음

  • 5. 비용
    '26.5.21 11:47 AM (112.140.xxx.222)

    대 준대도 그래요

  • 6. phrena
    '26.5.21 11:47 AM (175.112.xxx.149)

    돈 보단 공포ㅡ두려움 때문일 듯

    의사가 한숨 팍 쉬며 ᆢ다 뽑으셔야 되어요!
    이럴 시츄에이션이 그려지니까 ㅠ

    일전에 한 유튭 클립 보았는데
    동유럽 여성과 결혼한 한국 남성이
    장모님 한국에 모셔와 한사코 거부하던 치과 데려가던 ᆢ

    입안 상태가 거의 쓰레기 하치장 수준인데
    돈도 없고 무서우니 그냥 방치하고 살던 거
    사위가 다 고쳐줌 ㅡ 그 아줌마 막 우셨음

    나이 지긋해지면 한국이나 유럽 백인이나
    다 그넘의 치과 문제로 고생 ㅜ

  • 7. 치과에서 힘든거
    '26.5.21 11:50 AM (118.218.xxx.85)

    물뿌려대는데 숨쉬지 말라고 하는거 정말 참기힘듭니다

  • 8.
    '26.5.21 11:54 AM (211.114.xxx.132)

    저도 제일 가기 싫은 병원이 치과예요 ㅠ
    앞으로 더 나이들면 어찌됐든 가야 하는데..
    넘 무서워요 ㅠㅠㅠ

  • 9. 그정도면
    '26.5.21 11:57 AM (112.162.xxx.38)

    돈을 보태줘도 몇천이라 그런거 아닌가요?

  • 10. ;;;;;;;;
    '26.5.21 12:03 PM (58.235.xxx.21)

    비용 대준다는데 왜 안가나요...
    치과 가는거 무섭고 힘든건 알아요 근데 아픈게 더 싫은데 아직 덜 아팠나봐요

  • 11. ...
    '26.5.21 12:05 PM (121.142.xxx.225)

    냅둬요. 애도 아니고...
    치과 치료보다 이 썩어 빠지는걸 바라나 봅니다.
    이가 없어서 죽만 먹어봐야 알겠죠.

  • 12. ...
    '26.5.21 12:28 PM (1.227.xxx.206)

    결혼 안 하고 자식 없으니 다행이네요

    저렇게 무지하고 고집 센 노인이 부모면
    자식들이 너무 힘들어요

  • 13. 답답
    '26.5.21 1:40 PM (125.142.xxx.239)

    무삽다고 안가다니요
    그러다 틀니 전체 하게 되요
    치과 적어도 1년에 한번은 갑니다

  • 14. 본인의
    '26.5.21 2:07 PM (211.36.xxx.243)

    선택
    그냥 두세요
    결과도 본인꺼
    왜 온갖꺼 다 가져와 언니에 대해 욕 못해 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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