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마 보면서 남은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게 아쉬워 자꾸 시계를 쳐다보게 만듬.
2. 오늘은 또 무슨 인생 대사를 건질까 기대하며 보게 됨.
3. 다양한 삶의 질곡을 겪을수록 더욱 ! 잘, 느낄 수 있는 드라마.
1. 드라마 보면서 남은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게 아쉬워 자꾸 시계를 쳐다보게 만듬.
2. 오늘은 또 무슨 인생 대사를 건질까 기대하며 보게 됨.
3. 다양한 삶의 질곡을 겪을수록 더욱 ! 잘, 느낄 수 있는 드라마.
저도 보는내내 시간을 보게되네요
다음주에 끝이라니
전 주인공들이 맘에 안들어서 공감이 줄어요
벌써 다음주가 끝이에요? 12부작이네요?
나의 해방일지는 16부작이더만.
세상 찌질해서 다들 무시하던 황동만,
왜 갑자기 인복이 터지는지.
어른들의 판타지인가요
황동만 어젠 더싫던데.. 배우한테 막해대는거 보고 저런 욱하는 미친놈을 변은아가 사랑하게 되는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가 했네요..
잘생긴 재벌2세 나오는 드라마보다 판타지가 심할수도..
고양이 병원비때문에 사채 쓰는 남자..
근데 웃기지않나요
노강식한테 막 대했더니 이런감독 처음이야 그래 하자
마치 재벌2세에 따귀때린 여주인공에게 재벌2세가 나한테 따귀때린 여자 처음이야 사랑에 빠지는 말도 안되는 설정ㅋ
진짜 말도안되는 어거지설정..
시간가는게 너무 아까워 시간 보는 드라마 오랜만
대사가 시원하고 연기를 찰떡같이 잘해요
작가가 대단하단 생각해요
왜 12부작일까요
지금 스토리대로 라면 16부작이라도 부족할텐데요
12부작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동만의 고군분투 은아의 사랑 진만의 극복 경세의 자립
할 이야기가 많을텐데요
마음의 질곡을 많이 겪은ㅊ사람들 순서로 기쁨을 얻을 수 잇어요.
황동만처럼.
그래서. .
모든걸 마지막에 회상하는것이라는 대사가 나오는가.
토요일 일요일 안 보고
월요일 오전에 봅니다.
오늘 오전 9화 10화 이어서 보니
행복했어요.
까르르 웃기도 하면서
배우한테 다짜고짜 막 대한게 아니라, 먼저 자신을 무시하고 무례하게 대하는 배우에게 기죽거나 비굴하지않고 맞받아친거죠.
뭘해도 할것같은 그런 모습에 배우도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서 날것의 연기를 해보자 싶었던거고 (마침 기회주의적인 감독 제작사에 빡친 상황에서)
여태 뭘 보셨는진 모르지만 황동만은 단순히 찌질한 백수가 아니에요.
특별한 예술혼을 가지고있어 모두에게 영감을 주면서도 본인은 정작 그걸 꺼내어 빚어낼 기회를 얻지못하고 무력함과 질투심에 휩싸여있던 운없는 사람이고요.
물론 너무 갸륵한 인물로 묘사될까 걱정을 한건지 ;; 심하게 찌질하고 짜증나는 행동을 종종 집어넣어서 손절하는 시청자를 양산한 것도 사실이긴한듯요.
저도 시끄럽다 잠좀자자 하는데 계속 소리치는거 넘나 이해불가 짜증나는 장면이었어요.
정세?한테 초반에 면전에서 극딜하던것도 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