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보고 묶으라고 했어요

ㅇㅇ 조회수 : 2,856
작성일 : 2026-05-17 13:44:48

딩크 부부 40대고 

제가 먼저 루프 했는데 생리양이 많아서 계속 빠지더라구요

아이가질 생각이 없어서 남편이 수술하기로 했는데 남편이 평생 수술해본 적 없어서 고민하네요 

응원할만할 말 있을까요?

 

IP : 211.36.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스 시준다고
    '26.5.17 1:59 PM (121.153.xxx.20)

    남편분이 가지고 싶은 것 ,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사준다고 하세요

    잘했어요 창찬뒤에는 선물이 필요합니다 .

    훨씬더 빨리 수술에 임할 겁니다 .

    뭔가 하나 빠진 느낌의 허전함을 , 자본주의 치료로 잊어버지게

  • 2. ...
    '26.5.17 2:19 PM (180.70.xxx.141)

    제 남편도 생애 첫 수술
    하고 와서 별 얘기 없던데요
    다른사람들 얘기랑 달리 할 만 하다고만 했어요
    혼자 버스타고 갔다 택시타고 왔어요

    제가 둘째낳고 한 거라서
    뭐 사주고 말고... 는 없었습니다
    본인 할 것 한거죠

    원글님댁도 원글님이 먼저 루프 시도했다 안되어
    남편이 하는거니
    또이또이..

  • 3. ...
    '26.5.17 4:25 PM (124.60.xxx.9)

    누군 첨부터 루프 해본적있어서했겠나요.
    해야되면 하는거죠.

  • 4. 응원 대신 버락
    '26.5.17 5:15 PM (59.6.xxx.11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처음 루프하실때 응원받고 하셨나요?
    지금까지 몸상하며 루프 하셨고
    이제 남편분 해야할 상황이면 해야히는거죠
    고민씩이나...고민한다는 자체가 이기적이예요

  • 5. 응원대신 버럭
    '26.5.17 5:15 PM (59.6.xxx.110)

    원글님 처음 루프하실때 응원받고 하셨나요?
    지금까지 몸상하며 루프 하셨고
    이제 남편분 해야할 상황이면 해야히는거죠
    고민씩이나...고민한다는 자체가 이기적이예요

  • 6.
    '26.5.17 5:51 PM (115.138.xxx.180)

    해야하는 일이니 하겠죠.
    수술할 때까지 관계 안하고 기다리셔요.
    원글님이 급하지 않다면
    어르고 달랠 필요 있나요?

  • 7.
    '26.5.17 11:30 PM (117.111.xxx.195)

    남편 레이져로 지진지 10년됐었는데 저 45살에 둘째 임신했었어요.콘돔 꼭 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04 이 일 제가 서운한게 이상한가요? 음... 12:14:24 37
1811203 기득권 양당체제 타파하고 다당제 실현한다더니.. 1 ... 12:12:13 24
1811202 남편 신발신고 출근했어요 실수 12:11:31 119
1811201 빌라 자가고 남편연봉 1억넘는데 1 ㅣㅣㅁㅁ 12:09:52 283
1811200 저희집은 올케 빼고 잘만나요 6 .... 12:08:34 287
1811199 유가 환율 영향 안받는거에요? 주식 12:08:14 81
1811198 김용남 후보- 20세전후 남성 6명이 중2여학생 집단 성폭행한 .. 12 ㅇㅇ 12:07:34 237
1811197 전기차 잘 고쳐주는 공업사 있네요 1 유튜브 12:07:32 74
1811196 s&p500 3 주식초보자 12:07:07 314
1811195 퇴직후 의료보험을 자녀밑으로 등재하는 경우 의보 12:06:56 112
1811194 혼자 사는 친구 특이한 13 특이한 12:02:23 579
1811193 남편을 정말 미워했나봐요 1 20년 12:01:59 322
1811192 고유가지원금이요 2 . . 11:54:13 559
1811191 소향애국가 비교영상인데, 전 소향도 그닥이네요 8 ㅎㅎ 11:49:29 481
1811190 우리 언니네 딸들 7 11:49:08 793
1811189 남편은 너무 좋은데 시어머니가 너무 싫을 경우 17 요정 11:48:44 777
1811188 성범죄자 옹호한 조국? 피해자 사망. 답변 기다린다 26 사과하셔라 .. 11:48:12 275
1811187 고유가 지원금이랑 국장이랑 소득 기준 다른가요? 1 ㅇㅇ 11:47:56 229
1811186 희안 xxxxxxx => 희한 .... 11:47:52 94
1811185 김용남이 개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 3 ... 11:47:50 229
1811184 겨우 철근 뉴스로 놀라지 마세요~~ 이거보세요 3 .. 11:46:45 406
1811183 모자무싸 고윤정회사 대표 연기 잘하지 않나요? 6 가을여행 11:44:53 612
1811182 대군부인은 왜 욕먹는건가요? 11 ㅇㅇ 11:44:20 840
1811181 지독한 사춘기 겪고 성인 된 아이와 거의 연 끊으신 분들 있나요.. 7 ........ 11:38:26 740
1811180 어제 글 쓴인데요. 1 ㅇㅇ 11:34:35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