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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보고 묶으라고 했어요

ㅇㅇ 조회수 : 3,568
작성일 : 2026-05-17 13:44:48

딩크 부부 40대고 

제가 먼저 루프 했는데 생리양이 많아서 계속 빠지더라구요

아이가질 생각이 없어서 남편이 수술하기로 했는데 남편이 평생 수술해본 적 없어서 고민하네요 

응원할만할 말 있을까요?

 

IP : 211.36.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스 시준다고
    '26.5.17 1:59 PM (121.153.xxx.20)

    남편분이 가지고 싶은 것 ,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사준다고 하세요

    잘했어요 창찬뒤에는 선물이 필요합니다 .

    훨씬더 빨리 수술에 임할 겁니다 .

    뭔가 하나 빠진 느낌의 허전함을 , 자본주의 치료로 잊어버지게

  • 2. ...
    '26.5.17 2:19 PM (180.70.xxx.141)

    제 남편도 생애 첫 수술
    하고 와서 별 얘기 없던데요
    다른사람들 얘기랑 달리 할 만 하다고만 했어요
    혼자 버스타고 갔다 택시타고 왔어요

    제가 둘째낳고 한 거라서
    뭐 사주고 말고... 는 없었습니다
    본인 할 것 한거죠

    원글님댁도 원글님이 먼저 루프 시도했다 안되어
    남편이 하는거니
    또이또이..

  • 3. ...
    '26.5.17 4:25 PM (124.60.xxx.9)

    누군 첨부터 루프 해본적있어서했겠나요.
    해야되면 하는거죠.

  • 4. 응원 대신 버락
    '26.5.17 5:15 PM (59.6.xxx.11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처음 루프하실때 응원받고 하셨나요?
    지금까지 몸상하며 루프 하셨고
    이제 남편분 해야할 상황이면 해야히는거죠
    고민씩이나...고민한다는 자체가 이기적이예요

  • 5. 응원대신 버럭
    '26.5.17 5:15 PM (59.6.xxx.110)

    원글님 처음 루프하실때 응원받고 하셨나요?
    지금까지 몸상하며 루프 하셨고
    이제 남편분 해야할 상황이면 해야히는거죠
    고민씩이나...고민한다는 자체가 이기적이예요

  • 6.
    '26.5.17 5:51 PM (115.138.xxx.180)

    해야하는 일이니 하겠죠.
    수술할 때까지 관계 안하고 기다리셔요.
    원글님이 급하지 않다면
    어르고 달랠 필요 있나요?

  • 7.
    '26.5.17 11:30 PM (117.111.xxx.195)

    남편 레이져로 지진지 10년됐었는데 저 45살에 둘째 임신했었어요.콘돔 꼭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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