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20살 이후에도 손찌검.. 저희 엄마가 그러셨네요.
25살에도 그랬어요.
만나는 남친 마음에 안든다, 등
본인 통제에서 벗어나면 손찌검.
진짜 아직도 엄마가 가끔 징그러워요.
자식들 20살 이후에도 손찌검.. 저희 엄마가 그러셨네요.
25살에도 그랬어요.
만나는 남친 마음에 안든다, 등
본인 통제에서 벗어나면 손찌검.
진짜 아직도 엄마가 가끔 징그러워요.
최대한 피하고 사새요.
위로 드립니다.
위로 드립니다 손찌검이라니요
소중한 님의 영혼을 위해서 거리를 두세요
단한번도 없죠
아까워서 얼굴에 뽀뽀도 못해주며 키웠어요ㅋ
초등때 너무 속썩여서 때린적 있는데 평생 후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