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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씨 외고 친구 장모군, 박모군

ㄴㄷ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26-05-15 08:35:49

<조민 씨 외고 친구 장 모 군, 박 모 군>

어제 빨간아재 님이 방송에서 조민 씨의 외고 친구인 장 모 군과 박 모 군 얘기를 했다. 그걸 시사건건 홀스님이 설명을 해주면서 "여러분 이런 얘기 알고 계셨습니까? 명 모야, 이 모야, 너희 이런 얘기 알고 있니?"라고 묻는 쇼츠를 방금 봤다. 그거 많이들 모르는 얘긴가? 

 

 

제 페친님들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 조민 씨와 함께 갔는데 못 봤다고 부인하다가 박 모 군은 항소심 법정에 나와서 사실은 봤다고 폭로를 하고, 장 모 군은 재판이 끝난 다음에 SNS에 양심 고백을 하고 사죄를 하고 그랬었다는 얘기 정도는 다 아실 것이다. 

 

 

장 모 군의 아버지는 조민 씨가 인턴을 했던 단대 의학연구소의 교수였다. 조민 씨를 논문 제1저자로 등재해주고 인턴증명서를 만들어준 교수였다. 장 모 군의 어머니는 그 인턴 기회를 만든 당사자로 이 분의 주선으로 조민 씨와 친구 여학생 한 명이 인턴을 같이 시작했다가 조민 씨만 과정을 마쳤다. 그때는 제도화된 인턴 프로그램 같은 게 없을 때이므로 학부모들이 인턴 기회를 만들어 학교에 제공했고 학교에서 참여 희망 학생을 모집했었다. 장 모 군과 박 모 군은 조민 씨와 인권동아리를 함께 하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을 같이 한 사이였다. 

 

 

장 교수 가족은 정경심 교수 사건에서 의학연구소와 공익인권법센터 두 개의 인턴증명서 위조 혐의와 연결돼 있었다. 검찰은 이 두 개의 인턴 기회를 맞교환하는 소위 스카이캐슬 식의 스펙품앗이라고 규정했다. 명 모 등이 읽었다고 그렇게 힘주어 자랑하는 판결문에는 '스펙 품앗이'라는 말이 수도 없이 반복된다. 이 친구들은 그걸 보고 "이거 봐. 스펙 품앗이 맞잖아"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얘기는 안 하는 걸 보면 판결문 다 봤다는 게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봤으면 그 얘기 안 할 리가 없는데.)

 

 

검찰은 조민 씨의 두 친구들로부터 생활기록부 등등 모든 관련 서류들을 제출받았다. 이들의 스펙은 조민 씨보다 훨씬 다양하고 고품격이었다. 장 교수는 출국금지까지 당한 상태에서 가족이 돌아가면서 11번이나 심야 조사를 포함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 가족은 아빠, 엄마, 아들이 모두 사건의 관련자면서 잠재적 피의자였다. 여차하면 재판을 받고 있는 조국 장관, 정경심 교수, 조민 씨와 똑같은 처지가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 상태에서 스펙의 대가성과 허위 여부를 추궁받았다. 장 교수는 검찰이 시키는 대로 진술하라는 변호인과 싸움을 벌이면서까지 버티기도 했지만 결국은 이들 가족 모두 검찰이 원하는 진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 

 

 

언론은 이들의 진술을 중계방송하듯 실시간으로 보도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을 의학논문 제1저자로 올려준 장 모 단국대 교수의 아들이 최근 검찰조사에서 품앗이 의혹이 불거진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이 사실상 허위였다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식이었다. 

 

 

 

이 두 친구는 1심 법정에서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 조민 씨가 오지 않았다고 증언했고, 동영상의 여학생도 조민 씨가 아니라고 증언했다. 인권법센터 인턴 활동의 일부였던 동아리 활동도 그런 사실 없고, 관련 활동의 명백한 증거인 자신이 조국 교수에게 보낸 이메일도 그런 거 보낸 적 없다, 잘 모르겠다고 증언했다. 그 메일은 인권동아리에서 조국 교수가 계획하고 있던 프로그램에 자신을 꼭 넣어달라고 간청하는 내용이었다. 

 

 

정경심 교수의 변호인은 "이 두 학생이 왜 이렇게 증언하는지 모르겠다"며 소리내어 탄식했다. 

 

항소심에서 이 두 친구는 다시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 모 군은 1심의 진술을 뒤집고 조민 씨가 세미나에 왔었고 동영상의 여학생이 조민 씨가 맞다고 진술했다. 검찰에서도 처음에는 조민 씨가 세미나에 왔다고 진술했는데 조서에 기록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장 모 군은 항소심에서도 여전히 모든 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나 이틀 뒤  SNS에 글을 올렸다. ,

 

 

"민이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너무 죄송스럽고 용서해주세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 보복심에 기반을 둔 억측이 진실을 가렸습니다. 세미나의 비디오에 찍힌 안경쓴 여학생의 정체는 '조민씨'가 맞습니다. 저의 증오심과 적개심, 인터넷으로 세뇌된 삐뚤어진 마음, 즉 우리 가족이 너희를 도와줬는데 오히려 너희들 때문에 내 가족이 피해를 봤다 라는 생각이 그날 보복적이고 경솔한 진술을 하게 한 것 같습니다."

 

 

1심과 2심 내내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건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이었던 조민 씨의 세미나 참석 사실을 더 이상 부정할 수 없게 되자 항소심 재판부는 판결문에 "조민이 세미나에 참석했는지, 동영상의 여성이 조민인지 여부는 혐의 사실과 관계 없으므로 판단하지 않기로 한다"고 적었다. (원문 축약. 항소심 판결은 이렇게 판단 자체를 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꽤 있다.)

 

ㅡㅡㅡ

늘 생각한건데요

피의자 가족 지인들 무분별하게 불러다 협박하면(위증요구)

사면없는 무기징역에 처하는 법안 도입이 시급합니다.

 

IP : 210.222.xxx.25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6.5.15 8:44 AM (211.206.xxx.191)

    제목에 조인씨 오타 수정 필요해요.

    비난하고 모두 까기 하는 자들이 얼마나 관심 있게 사건을 들여다 봤겠어요.
    나발 부는 기레기 말이 다 사실이라고 믿는데 설명 해봐야 듣지도 않고
    읽지도 않습니다.
    법무부 장관 수락만 안 했어도 안 겪었을 일이죠.
    지금도 정치계에서 싹을 자르고 싶어 하는데
    그들 뜻대로 되어서는 안 됩니다.
    검찰 불쏘시개로 필요한 조국입니다.

  • 2. 아오
    '26.5.15 8:50 AM (180.75.xxx.230)

    저렇게 불법적인 강압수사를 한 검사 ㄴ들은 어떻게 단죄하나요?
    한숨만 나옵니다.

  • 3. 사람이냐?
    '26.5.15 8:53 AM (218.39.xxx.130)

    진짜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돼! 하아.. 명민준아, 이정주야.. 할많하않..
    https://www.youtube.com/watch?v=hRvivmWoRto&t=5s

    ㅡㅡㅡ

    검사들의 악행을 국회청문회서 보고도 저렇게 입을 .하!~

  • 4. 저기요
    '26.5.15 8:56 AM (218.145.xxx.152)

    조국 교수였죠. 서울대 교수 그 PC에서 나와요 부산에 아쿠아펠리스 호텔 위조서류요
    매일 8시간씩 주말에 휴일 날 부산가서가서 체험 했다는데 그런 인턴쉽한적도 없고 직원들 아무도 모르고 부산에서 체험했다는 날짜가 서울 에서 자원봉사하는날과 겹치고
    이런게 법정에서 다나옵니다

  • 5. ㅎㅎㅎ
    '26.5.15 8:58 AM (218.145.xxx.152)

    이걸 가지고 미국 코넬가 외국대학 가려고 호텔 경학 호텔 경영학과의 조민양이 지원서를 내요
    여기에 추천하는 영문 파일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영어로 추천서를 냈는데
    호텔 직원인이 뭐 김 김모 씨는 위와같은 추천서를 본적없고 아쿠아펠리스 아쿠아펠리스 호텔 직원들의 영어 실력이 고객 접대를 위한 수준에 불과하며 위 추천서를 작성할 수 있는 영작 실력은 가진 사람이 없다.
    이거 1심 124페이지에 나옴요

  • 6. 이거보세요
    '26.5.15 8:59 AM (218.145.xxx.152)

    https://www.youtube.com/watch?v=c8X02n-h46s&t=3263s
    어제 방송한건데 판결문 가지고 자세하게 설명해드립니다

  • 7. 법원 판결문을
    '26.5.15 9:00 AM (218.145.xxx.152)

    뒤집을수 있는 증인이나 증거 가지고 재심하세요
    말로만 억울하다 하지마시구요

  • 8. 조국은
    '26.5.15 9:04 AM (218.145.xxx.152)

    사과 할 때 부모 찬스를 못 했던 사람들에게 사회적 박탈감을 줘서 미안하다는데
    부모 찬스가 아니고 그냥 없던 행위를 만들어 갖고 위조를 해 갖고 만들어낸건데
    제대로된 사과가 아니죠 인정도 아니구요.

  • 9.
    '26.5.15 9:24 AM (118.223.xxx.159)

    재심은 위조된 증인이나 증거로 판결을 받고난후 할거니까 기다리세요 다른 입시비리 취업비리범들은 관심이멊고 조국만 무한한 관심으로 많은 글을 쓰네요?
    그리고 장모군 박모군 그부모도 같이 처벌 받게해야죠
    댁이 말하는 입시비리 같이 저질렀으니까요
    한동훈 딸도 심우정 딸과 유담의 취업 비리도 같이 처벌 받아야죠 검사한테 픽안받았다고 죄가 없는건 아니잖아요
    죄는 지은만큼 받는거죠
    이검사들이 이재명 잡아넣으려던 검사들이죠
    검사얘네들도 불법적인 일 많이 했죠
    저는 죄지은 만큼 다 죄값 받았음해요

  • 10. ..
    '26.5.15 9:59 AM (211.234.xxx.15)

    218.245님
    호텔이 도장찍어준 호텔인턴에 대해 님 의견 잘 들었어요.
    원글에 나온 친구들 진술 관련해서는 의견이 없으신가봅니다
    친구들 스펙들이 조국자녀 스펙수사과정에서 다 드러났는데
    입학이 다 취소되고 부모가 실형을 살 유사 중범죄를
    검찰이 님과 제가 사는 사회에 그대로 방치한거에 대해서도 님 의견이 궁금해서요.

  • 11. ..
    '26.5.15 10:04 AM (211.234.xxx.15)

    그리고 그 판결문 증언한 검찰측 증인이 조민스펙시기에 호텔근무자가 아니라 이후에 입사한 사람이란거 알고 계실리라 믿어요.
    검찰측 증인은 자기가 근무안했던 시기에 관한 증언도 법원에서 채택된건데요.
    그런점에 대한 비판이나 위기의식은 당연히 없으시겠죠

  • 12. ..
    '26.5.15 10:07 AM (211.234.xxx.15)

    그 시절 인턴은 지금과 달라서 리포트 몇번 메일로 내도 인정된 과정도 많아요.
    법원도 지금으로 치면 비대면 인턴 수료과정을 운영했는데 왜 일까요?
    그 스펙수료자들이 누구자녀들일까요?
    그런건 검찰이 절대 안거드리는데
    그럼 그런 사회에서 조국만 처벌하면 님이 원하는 공정한 사회가 된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해요

  • 13. 다 거짓이라는데
    '26.5.15 10:20 AM (218.145.xxx.152)

    한가지만 여쭤 볼게요
    서울에서 봉사활동한 시간에 부산에서 같은날 8시간 호텔근무도 가능한가요?
    조국 가족들은 전지 전능해서 순간이동도 가능한거죠?
    호텔건은 1심에서 다 인정이되어서 3심 판결문에도 없는겁니다

  • 14. 다 거짓이라는데
    '26.5.15 10:22 AM (218.145.xxx.152)

    허위사실 유포중이신데요
    호텔 홈페이지에 인턴 모집 공고를 개시하는 공개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적이 없다.
    해당기간에 호텔 식음료팀장으로 근무했던분이 2007년~2009년까지 고등학생이 식음료팀에서 3년간 주말에 인턴 또는 실습을 한 적이 없고 주말에만 나와서 인턴 또는 실습하는 경우도 없었다고 진술

  • 15. 자꾸 허위사실
    '26.5.15 10:24 AM (218.145.xxx.152)

    유포중이신데
    관리실장으로 근무했던 또 모씨가 나와요. 이분 관리실장이
    조민양이 부산 아쿠아펠스 호텔에서 인턴 한 적이 없고 3년 동안 인턴 했다면 너무 어리기 때문에 눈에 뛰고 직원들이 직원들의 입에 오르내렸을 텐데 그런 말이 들어본 적이 없다

  • 16. ...
    '26.5.15 10:26 AM (218.145.xxx.152)

    호텔의 오너 그분도 본 적도 없고들은 적도 없고 나는 그런 거를 시킨 적도 없고 인턴쉽 운영하는 것도 없다.
    정작 인턴을 받았다는 그 호텔의 관계자 그 어느누구도 3년간 본적도 없다는데 이사람들 다 거짓말이에요?
    하다못해 출근기록이나 급여 기록이라도 있을꺼 아니에요?
    이거 하나도 증명못하죠?

  • 17. ..
    '26.5.15 10:31 AM (121.190.xxx.157)

    218.245님 예전에는요.
    해외유학 추천서를 유학생 본인이 써서 가면 교수가 읽어보고 싸인만 해주었어요.
    추천서 자체를 써달라 부탁은 아예 서로 하지도 들어주지도 않던 시절입니다.
    조국 잣대로 보면 그 많은 유학생들 추천서는 본인작성 + 추천자 싸인이니 다 위조가 됩니다.
    예전 일은 예전 관행에 대던 잣대로 평가해야지
    현재 잣대로 하면 안되는거라 저는 생각하고요.
    예전 관행도 현재 잣대로 처벌할거면 그 잣대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218님도 동의하시리라 생각해요.
    이명박 수시도입 초기에는 그야말로 혼돈의 시기였고
    어떤 형식이나 시간엄수, 실행평가 같은 과정이 아예 없었어요.
    그 2007,2008,2009년 모든 학생들과 학교가 처음 도입된 스펙이라는 제도에 어리둥절 하던 시기에
    조민은 다른 학생들처럼 참여하고 발급기관으로부터 도장 받고
    그 스펙들을 생기부에 쓴겁니다.
    그게 그렇게 큰 죄면 님이 읽지도 않았을 원글에 나오는 저 친구들 스펙은 왜 괜찮은건지
    좀 생각을 해보시고 제게도 좀 답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8. ...
    '26.5.15 10:31 AM (121.167.xxx.81)

    수많은 증인들 회유 협박 당한분들 많아요
    그런 상태에서 제대로된 증언이 나왔을까요?

  • 19. ..
    '26.5.15 10:32 AM (121.190.xxx.157)

    출근기록 급여기록 따위가 없는 학생 인턴이라는게 있었다니까
    이해력이 떨어지시나 봅니다.

  • 20. 김호창 입시전문가
    '26.5.15 10:33 AM (121.167.xxx.81)

    그는 “생기부에는 시작 기간과 끝 기간을 적는다. 그러니까 시작, 끝 한번 씩 다녀와도 그렇게 적어도 된다”며 이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09 기재요령에 그렇게 적으라고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고발뉴스닷컴(https://www.gobalnews.com)

  • 21. ..
    '26.5.15 10:34 AM (121.190.xxx.157)

    천하의 검찰이 호텔에서 직접 도장을 찍어줬다 인정했는데요.
    그런 과정 없었고 시킨적도 없는데 도장찍어준 사람은 죄가 없는 이유라도 알고 싶어요.
    한국 사회에서 도장의 책임이 얼마나 큰지 원글님도 잘 아실텐데요.
    학생은 입학이 다 취소되고 부모는 실형을 사는 중범죄에 잘 모르고 그런거 없는데
    도장찍어준 사람은 왜 죄가 없을까요?
    타겟이 입시부정이 아니라 조국이라서겠죠?

  • 22. 그러니까
    '26.5.15 10:36 AM (218.145.xxx.152)

    같은날 동시간대
    서울에서 부산 동시에 존재하는 조민은 뭔가요?
    홍길동이에요?

  • 23. 김호창 입시전문가
    '26.5.15 10:37 AM (121.167.xxx.81)

    조국 법무부장관 자녀 서울대 인턴증명서 허위 발급 의혹과 관련해 입시 전문 컨설턴트 김호창 업스터디 대표는 “2009년 생기부 기재요령에는 (수상 경력만 의무 제출이고) 외부활동에 대한 증명 제출 의무는 없다”며 “‘필요도 없는 문서’를 굳이 위조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출처 : 고발뉴스닷컴(https://www.gobalnews.com)

    외부활동에 대한 증명 제출 의무는 없다

  • 24. ..
    '26.5.15 10:37 AM (121.190.xxx.157)

    218님은 그저 조국의 흠만 잡아내면 된다는 쪽이시고요.
    저는 조국의 흠이 검찰의 현재 잣대로 보면 있는거 맞지만
    그렇다면 같은 시절 같은 스펙을 했던 다른 학생들은 중범죄임에도 불구하고왜 수사를 안받는지
    + 국힘자녀들의 권력형 입시비리는 왜 218님이 사는 세상에 방치하는지
    그 점에 대해서도 님의 의견이 궁금할 뿐이예요.

  • 25. 한가지만
    '26.5.15 10:37 AM (218.145.xxx.152)

    대답해주세요
    서울 부산 동시간대 존재하는 조민은 뭐냐구요

  • 26. ..
    '26.5.15 10:40 AM (121.190.xxx.157)

    홍길동이 아니라도
    현재의 저는 지금 제 카드로 해외 물건도 사고 여행상품도 결제할수 있어요.
    카드 사용까지 다 샅샅이 압색해서 밝힐만큼 중범죄인데
    수사 과정에서 신원 확인되고 범죄행위 확인된 유사 범죄자들을 사회에 수백명 이상 방치한 검찰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조국자녀는 그 수백명 중의 하나일뿐이예요.

  • 27. 조민은
    '26.5.15 10:41 AM (218.145.xxx.152)

    서울 중구에서 봉사활동도 하면서
    그 시간대에 부산의 호텔에서 8시간 근무까지 했는데
    이게 맞아요?

  • 28. 이런게
    '26.5.15 10:42 AM (218.145.xxx.152)

    한두개가 아닙니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조국을 더 싫어하죠
    절대 인정안하고
    맞는소리하면 리박몰이 극우몰이 해버리고

  • 29. ..
    '26.5.15 10:44 AM (121.190.xxx.157)

    218님 그게 맞지않다고 했으니 조민은 대학, 의전원 입학이 취소되고
    엄마아빠는 실형을 살았겠죠?
    이미 판결나고 실형살고 사면 받은지가 언젠데
    그 집착이 검찰과 비슷하신거 같아요.
    제 물음에나 대답을 좀 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카드 내역까지 샅샅이 뒤져서 증명할만큼 중범죄인데 유사범죄자들 처벌 안한거에 대해 님 의견 알려주세요.

  • 30. ..
    '26.5.15 10:46 AM (121.190.xxx.157)

    지금 재판 과정 아니고요.
    실형 다 살고 사면 받았어요.
    조민은 고졸이 되었습니다.
    이미 끝난 사안이고, 수사 기록도 있고 판례도 있으니
    그대로 다른 입시범죄도 수사하라는 말이 이해가 안가세요?

  • 31. ...
    '26.5.15 10:47 AM (121.167.xxx.81) - 삭제된댓글

    그는 “생기부에는 시작 기간과 끝 기간을 적는다. 그러니까 시작, 끝 한번 씩 다녀와도 그렇게 적어도 된다”며 이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09 기재요령에 그렇게 적으라고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 32. ..
    '26.5.15 10:47 AM (121.190.xxx.157)

    그리고 님이 잘 알듯이
    10년도 전의 학생스펙 흠 잡아내느라 카드내역, 가족 카톡방 다 털었잖아요.
    곽상도 50억, 이주호 자녀 2억 장학금
    그 가족들 카톡방은 왜 무사한지도 의견부탁드릴게요

  • 33. ///
    '26.5.15 10:48 AM (218.145.xxx.152)

    여기에 글이 올라와서 댓글을 남긴것뿐
    제가 판을 벌린것이 아니고
    유사범죄자들 다 나뻐요 극혐해요
    그래서 조국을 응원했고
    나중에 알고보니 조국은 말만 정의롭고 행동은 제가 극혐하는 유사범죄자들과 같았어요
    단지 유사범죄자들보다 심하게 털린건 인정이구요
    그렇다고 죄가 없는건 아니고
    저들보다 뭐 나은점이 있어야 응원할꺼 아닙니까?
    말과 행동이 계속 다른데 전혀 못믿을 위인이죠
    제대로된 반성과 사과없이 죄값도 안치르고 나왔죠

  • 34. ..
    '26.5.15 10:50 AM (121.190.xxx.157)

    저들보다 나은점이 왜 없어요?
    국힘 권력형 비리는 수사안받아도 님 눈앞에 둥둥 떠다니고
    조국은 검찰이 70번 압색에 10년전 카드 내역과 가족카톡방까지 다 털어서 나온건데요?
    금액으로 봐도 곽상도 50억, 이주호 2억, 조민 장학금 800만원
    님 눈에 같아보입니까?

  • 35. 말은
    '26.5.15 10:51 AM (218.145.xxx.152)

    검찰개혁 부르짖으면서 한다는 행동은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대로 정치검찰 특수부를 늘려놓은사람 조국
    검찰공화국을 만든사람 조국
    정의를 외치면서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감찰해야하는 민정수석이
    정작 자기 본인가족들의 사모펀드 비리가 나오고
    부인은 유죄지만 난 그부분은 무죄다!! 이게 자랑할 일입니까?
    민정수석이 이부분에 대한 사과도 해야하는데 도리어 자랑하고 다니는데
    이게 정상이에요?

  • 36. ..
    '26.5.15 10:52 AM (121.190.xxx.157)

    218님은 응원을 안하시는게 아니라
    조국을 검찰이 제공한 소스로 계속 비난하고 계시는거예요.
    그냥 응원을 안하는 수준이 아니잖아요.

  • 37. ..
    '26.5.15 10:55 AM (121.190.xxx.157)

    그니까
    더 나은 정치집단이 누구길래 조국을 응원안하는 수준이 아니라
    이리 집요하게 비난하시는지도 궁금하고요.
    검찰 공화국 만들었다 비난도 웃기신게
    님이 제일 원하는게 검찰 공화국 같아보여서요.

  • 38. ..
    '26.5.15 10:58 AM (121.190.xxx.157)

    철저히 검찰의 시선으로 조국사건 보시며
    기소, 재판, 판결, 수형, 사면 다 끝났는데도
    입시에 쓰이지도 않은 호텔건, 호텔측이 도장찍어준 스펙 이런거에 집착하는 분이시잖아요.
    님 같은 분이 검찰공화국 만들었다며 비난하는게 어이가 없네요.
    조국이 검찰공화국 만들어준거라 확신하시면 님이 원하는 세상 만들어준 조국에게 오히려 고마운 마음을 가지셔야 한다고 봅니다.

  • 39. ..
    '26.5.15 11:13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입시에 쓰이지도 않은 호텔인턴에 집착이신 분이
    나씨자녀 미국고등학생이
    나씨가 서울대 의대 교수에게 청탁해서 (나씨 본인이 인정)
    국가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대 의대 실험실에서
    서울대 의대 교수 지도+ 서울대 의대 대학원생들 도움받고
    시중에서 절대 구할수 없는 삼성 시제품으로 실험해서
    제 1저자 논문 쓰고
    서울대 의대 소속 신분으로 해외학회에 발표
    그 논문을 미국과학대회에 출품, 수상, 그 스펙으로 미국대학 진학
    이렇게 해도 어떤 처벌도 안받는 국힘 권력형 입시비리가 그대로인 세상에는 왜 관심이 없는지 놀라울 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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