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 하소연 들어주다 지치신 분들

과유불급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26-05-14 18:29:51

https://youtu.be/4UCkf8j0SyM?si=tK5SNfmsMjjxeWAM

 

상대방의 감정을 다 받아주려고 하지 말라는

정신과 의사의 조언입니다. 

 

영상 보기 싫은 분은 제목에 더보기 누르면

타임라인이 나오는데 거기에 달린 설명과

인기순으로 두번째 댓글을 보세요. 

 

IP : 218.51.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욜
    '26.5.14 6:33 PM (175.192.xxx.113)

    좋은 주제가 많네요~
    감사합니다^^

  • 2. ...
    '26.5.14 6:36 PM (112.156.xxx.78)

    이걸 진작 깨달았어야

  • 3. ....
    '26.5.14 6:46 PM (218.51.xxx.95)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웬만하면 영상을 보시고
    첫번째 조언도 보시길 바랍니다 : )

  • 4. 50대
    '26.5.14 7:03 PM (14.44.xxx.94)

    너무 늦게 깨달아서 한스러울뿐
    백 번 천 번 몇 십년 들어줬는데 내 얘기는 한 번을 안들어주더라구요
    그래서 50대 되자마자 연락처 차단
    이후로는 누군가 하소연 시작하려고 하는 기미가 보이면 아예 외면해버려요

  • 5. ...
    '26.5.14 7:19 PM (114.204.xxx.203)

    한번 전화하면 2시간씩 하소연
    해결책 얘기하면 못한다 하고요
    지팔 지꼰 맞아요
    손절하긴 안스럽고 듣는 척 다른일 해요

  • 6.
    '26.5.14 11:28 PM (211.234.xxx.16)

    그럼 타인과 힘든 얘기는 나누면 안되는거에요?
    혼자 해결하라는 거죠?

  • 7. ....
    '26.5.14 11:45 PM (218.51.xxx.95)

    상대방의 감정에 빠져들지 말고
    적당히 들어주고 적당히 공감해주라는 거죠.
    그리고 내가 얘기 들어주기 힘들 땐
    힘들다고 표현하라는 거예요.
    대개는 말 못하잖아요. 상대방이 상처받을까봐.
    그런데 그러지 마라는 거죠.
    내 감정도 중요하다~

    지금 다시 보니 요약 댓글이 내려가버렸네요.
    영상 처음에 결론부터 얘기하니 그거라도 보세요~

    저도 20년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얘기 들어주기 힘들다는 말을 못해서
    참고 참다가 일방적으로 손절했네요.

  • 8. ....
    '26.5.15 12:01 AM (218.51.xxx.95)

    말하는 사람 입장에선 적당히 얘기해야겠죠.
    기브 앤 테이크!
    내가 30분 떠들었으면
    친구 얘기를 최소 20분은 들어줘야죠.
    그런데 일방적으로 하소연 늘어놓는 사람 치고
    상대방 얘기 들어주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거..
    서로 대화 주고 받기가 잘 되는 사이라면
    손절 생각을 아예 안 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9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우울 04:26:07 60
1810378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1 기울어진 당.. 03:36:05 289
1810377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 02:55:51 192
1810376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3 ... 02:33:01 319
1810375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1 늦봄의 밤 02:13:43 328
1810374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140
1810373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417
1810372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5 겨울이 01:12:28 878
1810371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7 00:53:02 1,547
1810370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311
1810369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1 ㅇㅇ 00:41:02 1,030
1810368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5 ........ 00:38:45 1,207
1810367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406
1810366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1,134
1810365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938
1810364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866
1810363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3 후리 00:16:34 1,458
1810362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1,170
1810361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7 인식변화 00:09:48 1,623
1810360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258
1810359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415
1810358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353
1810357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6 2026/05/14 1,739
1810356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5 180배 2026/05/14 3,347
1810355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