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틀린말 아니지 않나요?왜 아이가 죽었는데 부모 책임은 없는지?

ㅇㅇ 조회수 : 3,899
작성일 : 2026-05-13 18:28:10

아이가 학교 소풍 가서 저런 일 당했으면 교사 교감 교장까지 책임 물어야 할거고 

부모가 아이 데리고 놀다가 물에 빠져 죽었어도 책임지지 않고, 어느 시설가서 놀다가 익사했으면 관련자들 다 처벌되겠죠

 

왜 부모에겐 아동학대 방임 책임을 안무나요?자식 죽음보다 더 큰 벌은 없다 생각해서인가요?

IP : 182.229.xxx.8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3 6:28 PM (211.234.xxx.16)

    미국이면 처벌할듯

  • 2. 영통
    '26.5.13 6:34 PM (106.101.xxx.65)

    맞는 말이긴 한데

    조사는 경찰이 할 거고..

    지금은 그 부모 마음을 헤아려줘야하는 시간인 거죠.

  • 3. ...
    '26.5.13 6:37 PM (125.143.xxx.60)

    틀린 말은 아닌데
    자식 잃은 부모를 형벌한다는게.....
    교사 처벌도 어이 없는 거긴 해요.

  • 4. ㅡㅡ
    '26.5.13 6:38 PM (112.156.xxx.57)

    사고로 자식 잃은 부모들 다 처벌받아야 해요?

  • 5. ....
    '26.5.13 6:43 PM (211.51.xxx.3)

    지금은 그 부모 마음을 헤아려줘야하는 시간인 거죠.222

  • 6. 교사도
    '26.5.13 6:45 PM (118.235.xxx.201)

    일부러 죽인거 아닌담에는 자기제자가 죽었을때 엄청나게 충격받고 힘들텐데요..좀 이중잣대인건 맞죠 아동 돌보는 사람들에게 너무 가혹한법인데 부모만 제외..

  • 7.
    '26.5.13 6:54 PM (182.229.xxx.82)

    윗분?사고로 자식 죽었다고 당연히 부모 다 처벌할 수 없죠;;그냥 평소처럼 길가다 사고나고, 길가다 유괴되고 이거에 누가 부모든 교사에게든 책임을 묻나요?
    보호자로서 무책임한 행동이 시발점이 되어 아이가 죽었으면 책임은 져야 맞는거죠
    학교든 학원에서든 체험학습 가서 아이 단독행동 했다가 저리 된건 보호자의 책임을 물을거면서 왜 부모한텐 슬픈 마음만 헤아려주냐고요 죽은 건 자식이고 하나의 단독 인격체인데요
    저러면 솔직히 부모에 의한 살인이고 학대고 숨길려면 얼마든지 가능한거 아니에요?

  • 8. ..
    '26.5.13 6:56 PM (106.101.xxx.147)

    부모 잘못이죠.
    학교나 기관에서 그랬다면
    지금쯤 뉴스, 인터넷 할 것 없이 난리일텐데
    그 부모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 9. ..
    '26.5.13 6:58 PM (49.161.xxx.58)

    아이를 소유물로 보니까요 아이는 개별적 생명체인데.

  • 10. ....
    '26.5.13 7:11 PM (117.111.xxx.165)

    근데 자식 잃은 부모를 책임을 어떻게 물어요
    이미 죄인으로 살아야할거 같은데요

  • 11. ㅇㅇ
    '26.5.13 7:16 PM (207.244.xxx.79) - 삭제된댓글

    오열기사 보고 부모 심정 오죽할까 싶어서 그냥 안타까운 사고로만 봤는데
    제가 감을 못잡고 놓친 거 같아요. 아동인권 단어 보고 생각해보니 확 뭐가 끓어오르는것이..
    부모 잘못 맞죠..
    부모 본인들도 그걸 알아서 기사도 한편으론 다른 실종 기사와 달리
    어딘가 소극적인 느낌으로 써졌던듯......

  • 12. 소유물
    '26.5.13 7:18 PM (180.65.xxx.218)

    아이를 소유물로 보니까요 2222
    불과 몇십년전에는 여자도 소유물로 봤죠. 그래서 길거리에서 여자 패도 방관.

  • 13. ㅇㅇ
    '26.5.13 7:29 PM (211.220.xxx.123)

    부모가 모든 최선은 다했을거라는 믿음이 베이스가 된것 같아요 그렇지 않은 부모가 천진데 말이죠.

  • 14. ,,
    '26.5.13 7:33 PM (125.181.xxx.149)

    본인애 죽은거랑 직장일원 죽은거랑 비교하네.ㅋ

  • 15. ...
    '26.5.13 8:27 PM (1.233.xxx.108) - 삭제된댓글

    아이는 내 소유물이니까요333
    미국이면 아동방임으로 처벌받는거 맞아요
    이제는 우리도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데도 동의해요

  • 16. ㅠㅠ
    '26.5.13 8:29 PM (1.233.xxx.108)

    아이를 소유물로 보니까요333
    미국이면 아동방임으로 처벌받는거 맞아요
    이제는 우리도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데도 동의해요 너무 안타까워요.

  • 17.
    '26.5.13 9:27 PM (209.76.xxx.86)

    만일 학교 현장체험? 갔다가 사고난거면
    진짜 난리 났을텐데…

    사실 교사들이 다 챙기기 더 힘든 상황인데
    부모는 자기 애만 보면 되는데
    교사는 몇십명 봐야하잖아요
    교사 어린이집 등등 아이관련 직업 극한직업중 하나 맞는듯요

    진짜 저도 망아지 같은 아들 키웠었는데
    밖에 나가면 제가 얼굴이 항상 화난얼굴이었네요
    어디로 걔가 막 달려나갈까봐 긴장하고 계속
    하지 말라는 말 달고살아서 ㅠ

    진짜 주왕산 사고 아이는 너무 안되었어요

  • 18. ..
    '26.5.13 11:46 PM (223.38.xxx.123)

    죄인요???????
    민식이란 애 부모하는짓 보면
    지들 잘못은 없는거처럼 보이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89 비눗방울 퐁 : 책 추천해요. 02:29:04 43
1810088 연명 의료 및 임종 과정에 관한 현직 의사의 조언 1 ... 02:08:14 303
1810087 전원주씨 1 인상 01:50:29 649
1810086 목에 뿌리는 프로폴리스 뭘 살까요. 3 .. 01:34:38 232
1810085 방송에 많이 나오는 관상보는 분 1 .. 01:31:46 647
1810084 국민 10명 중 1명은 삼성전자 주주‥'긴급조정권' 발동할까? ㅇㅇ 01:21:00 607
1810083 고급 수저(부가티?) 추천해주셔요 2 문의 01:20:03 166
1810082 운전중 공황장애 2 휴휴 01:11:25 516
1810081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01:04:46 481
1810080 영숙 나 아포 숏츠 벌써 올라왔어요 ㅋㅋ 4 .. 00:55:27 1,328
1810079 과제형 수행평가 금지라구요? 7 ㆍㆍ 00:55:18 609
1810078 남자들 도움요 1 00:41:16 277
1810077 "엄빠말 들을 걸"…'역대급 불장' 개미 수익.. 1 111 00:40:33 1,461
1810076 환율 왤케 높아요? 1 Oo 00:40:05 877
1810075 나솔 이번기수는 최악이네요 15 . . . 00:24:40 2,547
181007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봤어요. 2 미우미우 00:21:36 1,302
1810073 대통령 덕분에 내일 주식 오를 듯요 2 우와 00:19:14 1,904
1810072 사촌동생 결혼식.....너무 가기 싫습니다.. 제가 이기적인 걸.. 11 흠... 00:18:35 1,809
1810071 닌텐도스위치 1 2 씨그램 00:08:48 237
1810070 나솔 경수만 죽일놈 만드네요 21 .. 00:06:49 2,572
1810069 유리말고 거울 닦기 3 거울 00:02:30 510
1810068 반반 태어나서 한번도 안해보긴 했어요 8 익명 2026/05/13 1,161
1810067 돼지불백 맛있게하시는분 계신가요?^^ 4 요리 2026/05/13 889
1810066 봄바람도 저물고 2 .... 2026/05/13 495
1810065 지역 의료보험 문의합니다 1 ... 2026/05/13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