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안서준다고 자식같이 생각하고 대해줬는데 너무한다는 사람도 있고 호구로 보는 사람도 있고 제가 돈쓰는걸 당연시하니까 지인들 만나기 꺼려지네요 부모님도 만나면 돈돈거리고 에휴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 조회수 : 652
작성일 : 2026-05-13 01:50:58
IP : 211.234.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댓가
'26.5.13 2:28 AM (187.157.xxx.174)잘나가는 댓가라 생각하세요.
뭐든 다 좋을수는 없는법.
원글님 성의를 호구로 받는 사람들은 거리를 두세요.
가족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만남의 횟수를 줄이시고요.
점점 주변에 같이 교류하고 좋은 사람들로 가득차길 바랍니다.2. ㅇㅇ
'26.5.13 4:16 AM (24.12.xxx.205)그래서 가족 형제 친척등 사돈의 팔촌까지 골고루 잘 사는 게 날 도와주는 길이라고 하죠.
3. .....
'26.5.13 4:30 AM (211.225.xxx.144)사업이 잘되면서 원글님 주위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잖아요. 님을 호구로 보는 사람은 마음의
거리를 두고 좋은 사람들과 잘 지내면 됩니다
젊었을때는 사람 사귀는것 쉽지 않고 고등 동창 4명이
모임을 43년을 했기에 당연히 친구로 생각을 했는데
진짜 친구와 친구는 아니고 동창생이 있었어요
50대 중반에 좋은 사람들을 만나 친구가 되었고
50대 후반에는 동갑내기 좋은 친구도 만났어요
저는 사교성 부족한 사람였는데 중년에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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