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데리고 간 회사에서 일하다가 딸보고 사무실이 안맞는다고 금요일까지 일하라 했는데 오늘 회사톡보니 후임자가 벌써 들어왔네요
딸들어간지 몇일안되서 인수인계할것도 없고 출근하면
일도 안주고 한다는데 오늘부로 퇴직하는게 맞는거지요?
제가 데리고 간 회사에서 일하다가 딸보고 사무실이 안맞는다고 금요일까지 일하라 했는데 오늘 회사톡보니 후임자가 벌써 들어왔네요
딸들어간지 몇일안되서 인수인계할것도 없고 출근하면
일도 안주고 한다는데 오늘부로 퇴직하는게 맞는거지요?
아니오..금요일까지 하심 됩니다.
직장이 놀이터네요
금요일까지 하기로 했다면서요
원래 화요일까지만 하라했는데
딸이 뭐라하니까 금요일까지 나오라한거랍니다
거기서 화욜까지하라했으면 그게 맞겠네요.
흠..
지금 밤 11시정도 되었는데 야간조도 아니고
일도 없는데 엄마와 상의를 할꺼면 낮에 했어야지.
밤에 엄마가 결정하는것도 이상하고..
마음을..넓게..하십시요
별것도 아닌것입니다
회사에서도 원래 화요일까지 하라 했던 거라면
출근하지 말고 내일 아침 전화로 퇴직 통보해도 될 것 같은데요.
일도 안주는데 출근하는게 더 가시방석이겠네요.
회사에서도 원래 화요일까지 하라 했던 거라면
출근하지 말고 내일 아침 전화로 통보해도 될 것 같은데요.
일도 안주는데 출근하는게 더 가시방석이겠네요.
회사에서도 원래 화요일까지 하라 했던 거라면
출근하지 말고 내일 아침 전화로 통보해도 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