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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초등학생 실종사망사건 보셨나요?

ㅇㅇ 조회수 : 10,520
작성일 : 2026-05-12 20:47:58

https://youtu.be/vcV4-ho1jTg?si=iOtJriAuCIdhqglU

 

 

초6. 마른 체격 남아 

아이혼자 등산보냈고. 휴대폰은 없었고

실종후 6시간뒤 신고 

아이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했네요 ...

IP : 122.44.xxx.103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2 8:55 PM (211.36.xxx.193)

    A군은 부모와 함께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 내 사찰을 방문한 지난 10일 정오께 기암교에서 “조금만 산에 올라갔다가 오겠다”고 말한 뒤 돌아오지 못했다.

    A군 부모는 휴대전화 없이 산행에 나선 아들이 상당 시간이 지난 뒤에도 돌아오지 않자 같은 날 오후 4시 10분께 국립공원공단에 도움을 구한 뒤 오후 5시 53분께 119에 실종 신고를 했다.

  • 2. ㅇㅇ
    '26.5.12 8:55 PM (106.101.xxx.147)

    경찰조사결과 나오기 전까진 암말 안할래요..ㅠㅠ

  • 3. 실종
    '26.5.12 8:58 PM (1.239.xxx.246)

    실종 6시간 뒤 신고했다고 뭐라고 하고 싶으신건가요?

    사람 없어지면 일단 정신없이 백방으로 찾아 뛰어다니다가
    어찌할바 모르고 있다가 신고하는거 아닌가요?

    안보이네? 신고! 이러나요?

    이글에서 다분히 의도가 느껴지는데, 그러지 마세요

  • 4. 6시간은
    '26.5.12 8:59 PM (119.71.xxx.160)

    너무 심했죠. 이해하기 힘든데요.

  • 5. 저는
    '26.5.12 9:04 PM (122.44.xxx.103)

    저는 사실만 적었는데요 . 유튜브 댓글들 읽어보세요

  • 6. ...
    '26.5.12 9:05 PM (59.5.xxx.180) - 삭제된댓글

    핸드폰을 부모에게 맡겨놓고 혼자 산에 갔다는게 말이 되나요?
    갖고있던 폰도 쥐어보내는게 상식적이죠

  • 7. 저는
    '26.5.12 9:05 PM (122.44.xxx.103) - 삭제된댓글

    사실을 적었을 뿐인데 님이 이상하게 반응한다는건 님한테도 사실이 뭔가 비정상적으로 느껴진다는 거겠죠

  • 8. ㅇㅇ
    '26.5.12 9:07 PM (223.38.xxx.55)

    아이 혼자 등산 보낸게 아니라 가족이 한번 왔던 곳이고 아이가 자기먼저 올라갔다 오겠다고 한거 허락한거에요 목격자 글쓴거 보면 아이가 올라가고 30분뒤에 아이엄마가 올라와서 혼자 가는 애 못봤냐고 물었대요 아이 찾으러 얼마나 뛰어다녔겠나요..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이런글은 왜쓰나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슬플 아이 부모 비난하고싶어 손이 근질근질해요?

  • 9. 안타까워요
    '26.5.12 9:09 PM (223.38.xxx.6)

    전에 가족과 같이 다녀왔던 산이라던데...
    사찰까진 가족과 같이 갔는데 그 이후에
    혼자 나섰다가 이런 비극이 생겼다니
    안타깝네요

  • 10. ...
    '26.5.12 9:09 PM (1.227.xxx.206) - 삭제된댓글

    6시간 후에 신고한 건 많이 이상하네요

    산에 혼자 간 아이가 안 오면 30분만 지나도 걱정될텐데
    어린 아이를 6시간이나 지난 후에 다 저녁에 신고를 하다니요

  • 11. ..
    '26.5.12 9:09 PM (106.101.xxx.227)

    산에서 폰이 잘 안터졌을수도 있고 남자애들 뛰어갈때 폰 엄마에게 맡기고 잘 가지 않나요? 사람많은 등산로에서 잠깐 앞서갔다 다시 만날거라 생각했겠죠

  • 12. 사실만
    '26.5.12 9:10 PM (122.44.xxx.103)

    사실만 쓰고 있고. 사실에 대한 판단은 모두가 할 수 있습니다. 30분뒤 아이엄마 올라왔단 얘기는 님한테서 처음 들어서요. 아이가 10분만 눈에 안보여도 미칠것같은데 왜 도움 없이 6시간이나 혼자 찾으러 다녔을까 안타깝네요

  • 13. ..
    '26.5.12 9:11 PM (106.101.xxx.227)

    1시반쯤 아이 찾으러 올라오는 엄마 만났다는 스레드 글 있어요 4시쯤 공원관리소에 신고했고 6시쯤 119신고한거래요 아이 찾을줄알고 산 헤매다보면 4시까지 찾을수있죠

  • 14. 무슨 의도
    '26.5.12 9:12 PM (122.44.xxx.103)

    무슨 의도가 느껴진다는 건가요? 사실만을 적었는데요.

  • 15. 아이 찾을줄 알고
    '26.5.12 9:17 PM (223.38.xxx.124)

    가족이 산에서 찾아나섰다가
    시간이 그리 지났나보네요
    119신고 전에 공원 관리소에 먼저 신고했었군요

  • 16. ..
    '26.5.12 9:18 PM (116.46.xxx.192)

    예. 사실만 말한건 맞죠
    근데 허위사실이라고 댓글에서 체크해주고 있는데도 난 사실만 적었다???
    모든 사람의 행위가 이성적으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님처럼요

  • 17. ……
    '26.5.12 9:19 PM (114.207.xxx.19)

    와이파이, 데이터 안터지는 스마트폰은 아이들에겐 무용지물이에요. 사고가 날 때는 사소힌 것들이 겹겹이 쌓여 허망하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아이 잃은 부모 의심부터 들이대는 사람들 참…. 남의 일이라고 그렇게 쉽게 떠드는 거 아닌데요.

  • 18. ..
    '26.5.12 9:19 PM (106.101.xxx.227)

    님 글쓴 의도에 따라
    핸드폰 안쥐어준거 이해안되네요
    6시간 이후에 신고한거 이해안되네요같은
    댓글이 달리잖아요
    결국 부모에게 화살 돌리는거 아닌가요?
    생판 얼굴도 모르는 아이 죽음에도 남도 이렇게 가슴아픈데
    이따위글 부모가 보면 얼마나 가슴아플까 싶네요
    참 사람이 제일 징그러워요

  • 19.
    '26.5.12 9:20 PM (118.235.xxx.132)

    주어는 없다 2 인가요? 어떤 의도로 썼는지 뻔히 보이는데 팩트만 썼다고
    진짜 사고면 엄마 아빠 심정은 어떨까요? 수사 결과 나올때까지 지켜 보는게 나을거 같아요 이번 건은

  • 20. 쓸개코
    '26.5.12 9:20 PM (175.194.xxx.121)

    사고가 날 때는 사소힌 것들이 겹겹이 쌓여 허망하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222

  • 21. ㅇㅇ
    '26.5.12 9:24 PM (220.73.xxx.71)

    근데 목격자 글이 기사화된게 있나요? 있으면 링크좀 주세요

  • 22. 전에도
    '26.5.12 9:29 PM (121.124.xxx.33)

    한번 다녀온 길이니까 금방 다녀올 줄 알았겠죠. 배낭이 있던 것도 아니고 핸드폰 들고 가면 짐 되니 얼른 다녀오라고 그냥 보냈겠지요.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꿈에라도 생각해 봤겠나요?

  • 23. ...
    '26.5.12 9:31 PM (211.227.xxx.118)

    제일 슬퍼할 사람들이 부모입니다.
    이럴땐 조용히 있어주는게 도움됩니다.

  • 24. 어떤 위로도
    '26.5.12 9:33 PM (223.38.xxx.157)

    그 부모의 슬픔을 덜어주진 못할 겁니다
    제일 비통하고 슬퍼할 사람들은 부모니까요

  • 25. . .
    '26.5.12 9:35 PM (175.223.xxx.192)

    지인입니다
    화목한 가정의 소중한 아이였어요
    아이의 명복만 빌어주세요 ㅠㅠ

  • 26. ///
    '26.5.12 9:35 PM (61.43.xxx.178)

    마자요
    원글님은 하나하나 부모가 이해 안된다 말하고 싶은거 같은데
    위에 분들 말씀처럼 사고 날때는 별것도 아닌 사소한 우연들이 겹쳐 사고가 나요
    전에도 가족들이 왔던곳이고 근처에 잠깐 갔다오는거라 생각하고
    핸드폰 챙겨줄 생각도 못했겠죠
    내가 아는게 전부라고 확신하지 마세요

  • 27. 잔인하다
    '26.5.12 9:36 PM (72.66.xxx.59)

    디테일한 내용은 다 모르잖아요.
    폰만 해도 혼자 올라갈 때 넘긴 게 아니라
    다 함께 올라가고 있을 때 짐 된다고 맡겼던 거라고 했어요.
    어떤 걸 상상하고 기대하는 지 모르지만
    그러지들 마세요.

  • 28. 주봉까지
    '26.5.12 9:38 PM (123.212.xxx.231)

    외길이고 국립공원이라 이정표도 잘되어 있고
    6학년 남자아이면 혼자 갔다와라 할 수도 있을 코스예요
    제 경험으로 추측해보자면 모자가 바람에 날아갔거나 뭔가 변수가 있어 길을 벗어났다가 변을 당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ㅠ
    산에서 실수로 벼랑에 폰을 떨구거나 모자가 날아가거나 그럴 때 그냥 버린다 생각해야... ㅠ

  • 29. 사실"만" 썼다
    '26.5.12 9:40 PM (211.247.xxx.84)

    목격자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으면서.
    아무에게도 도움 되지 않는 이런 글 왜 쓰는 지.
    글 내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30.
    '26.5.12 9:40 PM (49.167.xxx.252)

    제일 괴로운 사람이 부모인데 부모가 문제있는것 아니냐 사고맞냐 별 말이 다 나와요

  • 31. ㅜㅜ
    '26.5.12 9:43 PM (61.43.xxx.64)

    너무해요 이런 글
    아이 잃은 부모 가슴에 대못을...

  • 32. ㅇㅇ
    '26.5.12 9:43 PM (211.220.xxx.123)

    의심의 여지가 있다면 그건 부모를 괴롭히고자 하는 방향이 아니라 아이의 억울한 죽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이겠지요.

  • 33. 다 알지도
    '26.5.12 9:44 PM (223.38.xxx.162)

    못하면서 ...ㅜㅜ

    119 신고전에 공원 관리소에도 먼저 신고했었다잖아요

  • 34. ..
    '26.5.12 9:45 PM (221.143.xxx.183)

    자식 잃은 부모를 두번 죽이는 글을 쓰진 맙시다.
    우리는 전후 사정을 모르잖아요.
    추측으로 욕하라고 판깔고 그러지 말고요.

  • 35. ...
    '26.5.12 9:46 PM (211.227.xxx.118)

    윗님. 아이의 억울한 죽음이라면 부모가 어찌해야 되나요?

  • 36. ...
    '26.5.12 9:48 PM (218.51.xxx.95)

    인기순 댓글 보니 부모탓에 의혹제기..
    부모야말로 지금 죽고 싶을 텐데
    2차 가해는 하지 맙시다.

  • 37. ㅇㅇ
    '26.5.12 9:49 PM (106.101.xxx.66)

    하..음모론 정말 지긋지긋

  • 38. ..
    '26.5.12 9:51 PM (110.15.xxx.91)

    사람들이 너무 잔인하네요
    이번 사고로 제일 고통받는 사람이 그 부모일건데 거기다 생채기를 내나요

  • 39. 아이고
    '26.5.12 9:51 PM (49.164.xxx.30)

    부모보다 슬프고 죽고싶은사람 여기 있어요?
    진짜 싸가지없고 못된인간들

  • 40. ...
    '26.5.12 9:57 PM (106.101.xxx.80) - 삭제된댓글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이 원글님 같은 사람들 때문에 있는 겁니다.

  • 41. ...
    '26.5.12 9:59 PM (116.42.xxx.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2. 에고
    '26.5.12 10:00 PM (122.44.xxx.103)

    고인이 된 어린이 같은동네주민이라는 분 댓글로는 발달 지적장애 있는 아동이라네요 하 ㅠ

  • 43. 진짜
    '26.5.12 10:02 PM (49.164.xxx.30)

    원글 미친인간이네..그래서 뭐 어쨌다고?
    천벌받을 인간아

  • 44. 그래서요.
    '26.5.12 10:08 PM (222.117.xxx.80)

    원글님이 글 쓰신 의도가 뭔가요?
    이제와서 이해가 안된다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만약에는 없습니다.
    제발 아이의 명복을 빌어주고
    남은 가족에게 위로를 표합시다.

  • 45. ...
    '26.5.12 10:10 PM (211.227.xxx.118)

    그래서 원글은 뭔 말 하고 싶은게요?

  • 46. ..,
    '26.5.12 10:14 PM (210.178.xxx.60)

    님하고 똑같이 불행한 사건에 신나서 떠들어대는 유튜브 댓글을 왜 봐요?
    그아이 실종경보에 장애표시 없었어요.
    확인도 없이 오만 카더라나 퍼나르는 모자란 인간이 당신이에요.

  • 47. 발달장애
    '26.5.12 10:16 PM (118.235.xxx.151)

    아니라 했어요

  • 48. 악마
    '26.5.12 10:22 PM (223.38.xxx.179)

    원글, 님도 붙이기 싫네요.
    당신 벌 받을 거에요.

  • 49. 실망
    '26.5.12 10:24 PM (220.70.xxx.70)

    82에서 이런글을 보다니 너무 실망이에요…
    아이 잃은 부모 심정 헤아릴 마음 크기도 안되면 그냥 속으로 명복이나 빌어주시지… 입으로 죄짓지 맙시다.

  • 50. ㅇㅇ
    '26.5.12 10:29 PM (223.38.xxx.232)

    아이가 초등 6학년치고는 키도 작고 엄청 말랐더라고요 ㅜㅜ

  • 51. ...
    '26.5.12 10:51 PM (64.32.xxx.194)

    유튜브 댓글들 보니 지적장애 있는 사람들이 엄청 댓글 달았던데요. 저는 그 아이랑 같은반 친구랑 학원 같이 다닌다는 아버지 댓글 봤는데 지적 장애 아니래요.

  • 52. ..
    '26.5.12 11:26 PM (220.94.xxx.167)

    저번에 목욕탕가서 아빠가 세신받다가
    아이가 물에 빠진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고요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나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그부모가 지금 어떤 심경이겠어요
    그러지 마세요
    그러는거 아니예요

  • 53. @@
    '26.5.13 12:31 AM (172.225.xxx.210)

    6학년 덩치가 2-3학년정도 되는
    애들 자주 봅니다, 첨엔 얼굴 나왔고, 사망후 모자이크 처리 나오네요
    고인의 명복만 비세요 , 진짜
    이러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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