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올린 잔잔히 돈 아줌
따끈한 쇼츠입니다.
저 원래 이런 거 남들이 올려도 취향이 잘 맞지 않아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는데
이건 그때 올려주신 걸 한두 개 보다가 이 분의 매력에 홀렸어요.
이 분 쇼츠가 특이한데(호불호 갈릴 수도 있을 듯), 사람 자체가 참 매력 있어요. 사랑스러운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독도 하고 ㅋㅋ 쇼츠 뜨면 뜨는 대로 다 봅니다. 제가 아줌마가 아니라서(?)
또 옷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공감은 많이 안 되는데도
일반적이지 않은 이 분의 사랑스러움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이 분 안광이 부담스러워서 패스요. 웃기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