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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폰을 뺏어 봤는데 시가와 남편 욕이...

회사싫다 조회수 : 7,677
작성일 : 2026-05-11 19:07:54

 

남편이 여자문제에 대해 한 약속을 어긴걸 제가 남편폰으로 확인했고

제가 뭐라고 하니

남편이 갑자기 힘으로 제 폰을 뺏어서 다 보더라고요

 

제 폰에는 이런 내용들이 있었어요

 

저는 이혼해도 안해도 상관없으나 이혼할거같죠?

 

남편이 모든걸 캡쳐해서 시어머니한테 전송했더라고요

 

저희는 그동안 이혼을 언급할 정도로 갈등이 심했고

그로인해 저와 시가는 최근 몇개월간 교류가 없었어요

 

*저희엄마가 시가와 남편욕한건 정말 쓰레기짓을 해서 그렇습니다ㅠ

 

□□□ 카톡 □□□

□ 제가 엄마에게 보낸 톡 :

ㅡ "어버이날인데 난 남편엄마한테 연락도 안한다 며느리역할 극혐이다"

ㅡ 시아버지를 남편엄마의애인이라고 표현함(재혼한 사이)

ㅡ "남편이 요즘 나한테 잘하는데 쇼하는거 같다"

 

□ 엄마가 저한테 보낸 톡 :

ㅡ "늙은여자(시어머니)가 쓰레기(남편)한테 무슨 지시를 한거일수 있다"

ㅡ 남편을 쓰레기, 다혈질유전자, 그새끼라고 표현함

 

 

□□□ 기타 □□□

ㅡ 제가 시어머니를 'ㅇㅇㅇ(남편이름) 노인' 이라고 저장함

ㅡ 직장에서 퇴사한 남자동료와 끝마무리 인사 대화한게 있었음 "좋은꿈꿔요 ㅇㅇ(상대이름)님~ 굿밤(이모티콘)"

전대화는 삭제된 상황

 

IP : 211.106.xxx.7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26.5.11 7:09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막장이네요...ㅠ

  • 2. ...
    '26.5.11 7:10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그냥 이혼하세요~

  • 3. ㅇㅇ
    '26.5.11 7:11 PM (223.38.xxx.207)

    어휴 그냥 이혼하세요 서로 정떨어져서 같이 사는게 지옥일듯

  • 4. 어...
    '26.5.11 7:12 PM (4.43.xxx.204)

    무슨 아침드라마 대본 인가요?
    잘팔릴거 같아요.
    아무래도 작가님 이신거같은데~ 노력하세요. 재미있을거같아요. 화이팅.

  • 5. ..
    '26.5.11 7:12 PM (106.101.xxx.177)

    님 어머니 장난아니네요
    이래서 결혼하기전에 꼭 장모를 보라고 하는거군요

  • 6. 글쓴이
    '26.5.11 7:15 PM (211.106.xxx.77)

    정말 남편이 쓰레기이긴해요
    지인들이 언론사에 제보하라고 할 정도예요....

  • 7. 이혼하지마세요
    '26.5.11 7:15 PM (106.192.xxx.95)

    서로 잘 어울리는듯.

  • 8. ..
    '26.5.11 7:16 PM (110.15.xxx.133)

    님도 친정어머니도 남편도 시모님도
    죄다 별로예요.
    누구 뭐랄것도 없을것 같아요.

  • 9. ..
    '26.5.11 7:18 PM (223.38.xxx.147)

    저희 엄마였으면 ㅇ서방이랑 이혼해 그게 최선이야 이랬을거에요 평생 저런 단어를 가족간에 써본적도 입에 담아본적도 없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 10. 쓰레기면
    '26.5.11 7:19 PM (211.206.xxx.180)

    고민할 필요 있나요?
    친구나 연인만큼 유유상종인 건 없음.

  • 11. ..
    '26.5.11 7:20 PM (112.214.xxx.147)

    이혼하지마세요
    서로 잘 어울리는듯222222

  • 12.
    '26.5.11 7:20 PM (122.36.xxx.14)

    님 친정모는 그러면 안 되는거임
    님도 직장동료랑 아무사이 아닌 건 아닌듯

  • 13. ..
    '26.5.11 7:22 PM (125.185.xxx.26)

    욕할수는 있는데
    그걸 왜 시모에게
    시모보다 남편이 더 문제

  • 14. ...
    '26.5.11 7:23 PM (106.192.xxx.53) - 삭제된댓글

    쓰레기짓을 했다고 사위한테 쓰레기, 그새끼라...
    양가 어머님들께서 교양있으인 분들은 아니시네요.
    맞을짓했다고 진쩌 패는걸 잜앴다곤 안하니까요.
    님도 지금 캥기니까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 15. 셋 다 이상함
    '26.5.11 7:24 PM (114.204.xxx.203)

    이혼하겠단 거죠
    시모에게 보낸거면 ..
    친모도 너무했네요
    직장동료와 대화도 이상하고

  • 16. ㅎㅎ
    '26.5.11 7:25 PM (223.190.xxx.77) - 삭제된댓글

    쓰레기짓을 했다고 사위한테 쓰레기, 그새끼라...
    양가 어머님들께서 교양있으인 분들은 아니시네요.
    맞을짓했다고 진쩌 패는걸 잘했다곤 안하니까요.
    님도 지금 캥기니까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그렇댜고 켑쳐해서 엄마한테 보내는 남편이 정상이라는건 아니에요.ㅎ

  • 17. ㅎㅎ
    '26.5.11 7:25 PM (223.190.xxx.77)

    쓰레기짓을 했다고 사위한테 쓰레기, 그새끼라...
    양가 어머님들께서 교양있으인 분들은 아니시네요.
    맞을짓했다고 진짜 패는걸 잘했다곤 안하니까요.
    님도 지금 캥기니까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그렇댜고 켑쳐해서 엄마한테 보내는 남편이 정상이라는건 아니에요.ㅎ

  • 18. ㅁㅁ
    '26.5.11 7:29 PM (49.172.xxx.12)

    모녀가..막장같아요..

  • 19. ㅇㅇ
    '26.5.11 7:29 PM (222.108.xxx.29)

    카톡 전대화는 뭐가 켕겨서 삭제를 하셨을까요?
    님이 남편한테 여자문제로 뭐랄때가 아닌듯한데요

  • 20.
    '26.5.11 7:30 PM (118.235.xxx.206)

    모녀가 다 이상하고 막장 남편도 제정신 아님
    이전 대화 내용은 왜 지운거에요? 전이해 힘들지만 화나서 욕하고 씹을수는 있어도 번호저장까지 저리 하는거보면 남편 오만정 떨어졌을듯 원글 무서운 사람 같아요

  • 21. 헉스
    '26.5.11 7:32 PM (58.29.xxx.20)

    남편이 쓰레기니까 쓰레기 소리를 듣겠지만,
    그냥 이혼하면 될걸, 무슨 여자문제 약속에 어쩌구..
    친정 어머님도 별로.... 저라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표현이네요. 딸이 그 쓰레기랑 이혼 아직 안했고 살고 있잖아요. 미워도 적당히 표현할줄 아는 교양은 없으시네요.
    님도, 님 어머님도, 남편도 셋다 비슷해요.

  • 22.
    '26.5.11 7:46 PM (220.72.xxx.2)

    친정엄마도 좀....

  • 23. ㅇㅇ
    '26.5.11 7:47 PM (14.48.xxx.198)

    쓰레기랑은 사는게 아니죠
    그냥 버리세요
    이혼하려니 뭔가 아쉬운가요
    쓰레기남편 쓰레기 사위 취급당한 원글님 남편도
    별로 살고싶진 않겠네요

  • 24. ...
    '26.5.11 7:48 PM (112.165.xxx.126)

    모녀가 막장222

  • 25. 글쓴이
    '26.5.11 7:49 PM (211.106.xxx.77)

    이내용은 불필요한내용이긴한데 누구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저희엄마랑 남편은 결혼식이후 아예 단절하고 살아요
    앞에서 잘해주면서 뒤에서 욕한게 아니라 아예 남이에요

  • 26. ㅎㅎㅎ
    '26.5.11 7:52 PM (115.40.xxx.89)

    이혼숙려캠프에 시어머니를 숙주년이라 부르던 여자 생각나네요

  • 27. ...
    '26.5.11 7:55 PM (116.32.xxx.73) - 삭제된댓글

    그냥 헤어져요

  • 28. Pp
    '26.5.11 7:56 PM (211.217.xxx.96)

    님도 만만찮은 쓰레기같어요

  • 29. 끼리끼리 잘
    '26.5.11 7:58 PM (119.71.xxx.160)

    만난 듯요. 잘 어울려요

  • 30. ..
    '26.5.11 7:58 PM (113.40.xxx.81)

    그 더러운 걸 왜 엄마에게 알려요.. 그냥 헤어지고 말지.. 저같음 정 떨어져서 이혼하겠지만 지금 볼짱 다보고 서로 사는 의미 있을까요?? 전으로 돌아가긴 힘들듯요.. 부부간에도 지켜야할 선이 있는데 서로 넘어간듯

  • 31. 어후
    '26.5.11 8:04 PM (222.108.xxx.71)

    말도 안돼요. 전 시모랑 절연했고 너무 싫지만 그분, 아이 할머니 정도로는 불러요. 너무 싫어도 내 아이의 할머니인데요…

  • 32. 어후
    '26.5.11 8:05 PM (222.108.xxx.71)

    님 엄마가 젤 이상해 보이세요ㅠㅠ 쓰레기 늙은여자 이런 워딩 보통 사람이 할수가 없어요…

  • 33. .....
    '26.5.11 8:07 PM (59.29.xxx.152)

    원글이 제일 이상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희엄마랑 남편은 결혼식이후 아예 단절하고 살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동안 친정 엄마와 같이 남편을 쓰레기라고 욕하며 살았다는 건데 이혼 안하고 왜 산건지

  • 34. ...
    '26.5.11 8:14 PM (118.235.xxx.201)

    이혼할수밖에 없지 않아요?
    그런 ㅆㄹㄱ랑 계속 같이 살거에요?

  • 35. 짜짜로닝
    '26.5.11 8:31 PM (182.218.xxx.142)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다가 덤탱이 써서 유책배우자 되셨네요. 으이구 자기 폰이나 잘 단속하고 남의 폰 감시하든가.

  • 36. .....
    '26.5.11 8:40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잘 마무리 하세요.
    얼마나 황망할까

  • 37. 왜 대화삭제함?
    '26.5.11 8:57 PM (110.10.xxx.120)

    직장에서 퇴사한 남자동료와 끝마무리 인사 대화한게 있었음 "좋은꿈꿔요 ㅇㅇ(상대이름)님~ 굿밤(이모티콘)"

    전대화는 삭제된 상황
    ========================
    왜 퇴사한 남자 동료와 전대화는 삭제했었나요???

  • 38. 글쓴이
    '26.5.11 9:12 PM (211.106.xxx.77)

    오랜만에 저의 안부를 묻길래 답 안할 생각에 방나갔다가(방나가는게 제 습관)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할거같아서 뒤늦게 답 한거예요

  • 39.
    '26.5.11 9:25 PM (182.215.xxx.32)

    읽씹과 예의의 갭이 너무 크네요
    누구나 저걸 보면 그렇게 생각 안 할 거예요

  • 40.
    '26.5.11 9:27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친정 엄마가 남편이 아예 단절할 정도면 보통은 본인도 엄마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는게 정상인 것 같은데 엄마와 딸이 시어머니 욕을 같이 하고 있다는게 이상한데요

  • 41. ㅇㅇ
    '26.5.11 10:00 PM (121.190.xxx.190)

    남편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끼리끼리 싸이언스니 님이랑 비슷할거고
    님이나 님엄마는 수준이하에요
    저런얘기를 할거면 왜같이 살아요?

  • 42. 부탁드립니다
    '26.5.11 10:31 PM (118.235.xxx.44)

    그냥 같이 평생 사십시오.
    이혼해서 각자 방생되어 다른 멋모르는 사람 인생 망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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