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우
'26.5.11 7:09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막장이네요...ㅠ
2. ...
'26.5.11 7:10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그냥 이혼하세요~
3. ㅇㅇ
'26.5.11 7:11 PM
(223.38.xxx.207)
어휴 그냥 이혼하세요 서로 정떨어져서 같이 사는게 지옥일듯
4. 어...
'26.5.11 7:12 PM
(4.43.xxx.204)
무슨 아침드라마 대본 인가요?
잘팔릴거 같아요.
아무래도 작가님 이신거같은데~ 노력하세요. 재미있을거같아요. 화이팅.
5. ..
'26.5.11 7:12 PM
(106.101.xxx.177)
님 어머니 장난아니네요
이래서 결혼하기전에 꼭 장모를 보라고 하는거군요
6. 글쓴이
'26.5.11 7:15 PM
(211.106.xxx.77)
정말 남편이 쓰레기이긴해요
지인들이 언론사에 제보하라고 할 정도예요....
7. 이혼하지마세요
'26.5.11 7:15 PM
(106.192.xxx.95)
서로 잘 어울리는듯.
8. ..
'26.5.11 7:16 PM
(110.15.xxx.133)
님도 친정어머니도 남편도 시모님도
죄다 별로예요.
누구 뭐랄것도 없을것 같아요.
9. ..
'26.5.11 7:18 PM
(223.38.xxx.147)
저희 엄마였으면 ㅇ서방이랑 이혼해 그게 최선이야 이랬을거에요 평생 저런 단어를 가족간에 써본적도 입에 담아본적도 없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10. 쓰레기면
'26.5.11 7:19 PM
(211.206.xxx.180)
고민할 필요 있나요?
친구나 연인만큼 유유상종인 건 없음.
11. ..
'26.5.11 7:20 PM
(112.214.xxx.147)
이혼하지마세요
서로 잘 어울리는듯222222
12. 음
'26.5.11 7:20 PM
(122.36.xxx.14)
님 친정모는 그러면 안 되는거임
님도 직장동료랑 아무사이 아닌 건 아닌듯
13. ..
'26.5.11 7:22 PM
(125.185.xxx.26)
욕할수는 있는데
그걸 왜 시모에게
시모보다 남편이 더 문제
14. ...
'26.5.11 7:23 PM
(106.192.xxx.53)
-
삭제된댓글
쓰레기짓을 했다고 사위한테 쓰레기, 그새끼라...
양가 어머님들께서 교양있으인 분들은 아니시네요.
맞을짓했다고 진쩌 패는걸 잜앴다곤 안하니까요.
님도 지금 캥기니까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15. 셋 다 이상함
'26.5.11 7:24 PM
(114.204.xxx.203)
이혼하겠단 거죠
시모에게 보낸거면 ..
친모도 너무했네요
직장동료와 대화도 이상하고
16. ㅎㅎ
'26.5.11 7:25 PM
(223.190.xxx.77)
-
삭제된댓글
쓰레기짓을 했다고 사위한테 쓰레기, 그새끼라...
양가 어머님들께서 교양있으인 분들은 아니시네요.
맞을짓했다고 진쩌 패는걸 잘했다곤 안하니까요.
님도 지금 캥기니까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그렇댜고 켑쳐해서 엄마한테 보내는 남편이 정상이라는건 아니에요.ㅎ
17. ㅎㅎ
'26.5.11 7:25 PM
(223.190.xxx.77)
쓰레기짓을 했다고 사위한테 쓰레기, 그새끼라...
양가 어머님들께서 교양있으인 분들은 아니시네요.
맞을짓했다고 진짜 패는걸 잘했다곤 안하니까요.
님도 지금 캥기니까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그렇댜고 켑쳐해서 엄마한테 보내는 남편이 정상이라는건 아니에요.ㅎ
18. ㅁㅁ
'26.5.11 7:29 PM
(49.172.xxx.12)
모녀가..막장같아요..
19. ㅇㅇ
'26.5.11 7:29 PM
(222.108.xxx.29)
카톡 전대화는 뭐가 켕겨서 삭제를 하셨을까요?
님이 남편한테 여자문제로 뭐랄때가 아닌듯한데요
20. …
'26.5.11 7:30 PM
(118.235.xxx.206)
모녀가 다 이상하고 막장 남편도 제정신 아님
이전 대화 내용은 왜 지운거에요? 전이해 힘들지만 화나서 욕하고 씹을수는 있어도 번호저장까지 저리 하는거보면 남편 오만정 떨어졌을듯 원글 무서운 사람 같아요
21. 헉스
'26.5.11 7:32 PM
(58.29.xxx.20)
남편이 쓰레기니까 쓰레기 소리를 듣겠지만,
그냥 이혼하면 될걸, 무슨 여자문제 약속에 어쩌구..
친정 어머님도 별로.... 저라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표현이네요. 딸이 그 쓰레기랑 이혼 아직 안했고 살고 있잖아요. 미워도 적당히 표현할줄 아는 교양은 없으시네요.
님도, 님 어머님도, 남편도 셋다 비슷해요.
22. 음
'26.5.11 7:46 PM
(220.72.xxx.2)
친정엄마도 좀....
23. ㅇㅇ
'26.5.11 7:47 PM
(14.48.xxx.198)
쓰레기랑은 사는게 아니죠
그냥 버리세요
이혼하려니 뭔가 아쉬운가요
쓰레기남편 쓰레기 사위 취급당한 원글님 남편도
별로 살고싶진 않겠네요
24. ...
'26.5.11 7:48 PM
(112.165.xxx.126)
모녀가 막장222
25. 글쓴이
'26.5.11 7:49 PM
(211.106.xxx.77)
이내용은 불필요한내용이긴한데 누구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저희엄마랑 남편은 결혼식이후 아예 단절하고 살아요
앞에서 잘해주면서 뒤에서 욕한게 아니라 아예 남이에요
26. ㅎㅎㅎ
'26.5.11 7:52 PM
(115.40.xxx.89)
이혼숙려캠프에 시어머니를 숙주년이라 부르던 여자 생각나네요
27. ...
'26.5.11 7:55 PM
(116.32.xxx.73)
-
삭제된댓글
그냥 헤어져요
28. Pp
'26.5.11 7:56 PM
(211.217.xxx.96)
님도 만만찮은 쓰레기같어요
29. 끼리끼리 잘
'26.5.11 7:58 PM
(119.71.xxx.160)
만난 듯요. 잘 어울려요
30. ..
'26.5.11 7:58 PM
(113.40.xxx.81)
그 더러운 걸 왜 엄마에게 알려요.. 그냥 헤어지고 말지.. 저같음 정 떨어져서 이혼하겠지만 지금 볼짱 다보고 서로 사는 의미 있을까요?? 전으로 돌아가긴 힘들듯요.. 부부간에도 지켜야할 선이 있는데 서로 넘어간듯
31. 어후
'26.5.11 8:04 PM
(222.108.xxx.71)
말도 안돼요. 전 시모랑 절연했고 너무 싫지만 그분, 아이 할머니 정도로는 불러요. 너무 싫어도 내 아이의 할머니인데요…
32. 어후
'26.5.11 8:05 PM
(222.108.xxx.71)
님 엄마가 젤 이상해 보이세요ㅠㅠ 쓰레기 늙은여자 이런 워딩 보통 사람이 할수가 없어요…
33. .....
'26.5.11 8:07 PM
(59.29.xxx.152)
원글이 제일 이상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희엄마랑 남편은 결혼식이후 아예 단절하고 살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동안 친정 엄마와 같이 남편을 쓰레기라고 욕하며 살았다는 건데 이혼 안하고 왜 산건지
34. ...
'26.5.11 8:14 PM
(118.235.xxx.201)
이혼할수밖에 없지 않아요?
그런 ㅆㄹㄱ랑 계속 같이 살거에요?
35. 짜짜로닝
'26.5.11 8:31 PM
(182.218.xxx.142)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다가 덤탱이 써서 유책배우자 되셨네요. 으이구 자기 폰이나 잘 단속하고 남의 폰 감시하든가.
36. .....
'26.5.11 8:40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잘 마무리 하세요.
얼마나 황망할까
37. 왜 대화삭제함?
'26.5.11 8:57 PM
(110.10.xxx.120)
직장에서 퇴사한 남자동료와 끝마무리 인사 대화한게 있었음 "좋은꿈꿔요 ㅇㅇ(상대이름)님~ 굿밤(이모티콘)"
전대화는 삭제된 상황
========================
왜 퇴사한 남자 동료와 전대화는 삭제했었나요???
38. 글쓴이
'26.5.11 9:12 PM
(211.106.xxx.77)
오랜만에 저의 안부를 묻길래 답 안할 생각에 방나갔다가(방나가는게 제 습관)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할거같아서 뒤늦게 답 한거예요
39. ㅌ
'26.5.11 9:25 PM
(182.215.xxx.32)
읽씹과 예의의 갭이 너무 크네요
누구나 저걸 보면 그렇게 생각 안 할 거예요
40. ㅌ
'26.5.11 9:27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친정 엄마가 남편이 아예 단절할 정도면 보통은 본인도 엄마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는게 정상인 것 같은데 엄마와 딸이 시어머니 욕을 같이 하고 있다는게 이상한데요
41. ㅇㅇ
'26.5.11 10:00 PM
(121.190.xxx.190)
남편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끼리끼리 싸이언스니 님이랑 비슷할거고
님이나 님엄마는 수준이하에요
저런얘기를 할거면 왜같이 살아요?
42. 부탁드립니다
'26.5.11 10:31 PM
(118.235.xxx.44)
그냥 같이 평생 사십시오.
이혼해서 각자 방생되어 다른 멋모르는 사람 인생 망치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