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갖고 있다가 이제 재건축 진행중인데,
같은 평수로 옮기는데 분담금이 3억이 넘어요.
작은 평수 신청해 보겠지만
세대수가 워낙 작아서 경쟁이 심해, 받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걱정이네요.
이 집 한채인데 현금 청산하기도 싫은데.
다 늙어 대출받기도 두려워요.
수십년 갖고 있다가 이제 재건축 진행중인데,
같은 평수로 옮기는데 분담금이 3억이 넘어요.
작은 평수 신청해 보겠지만
세대수가 워낙 작아서 경쟁이 심해, 받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걱정이네요.
이 집 한채인데 현금 청산하기도 싫은데.
다 늙어 대출받기도 두려워요.
그렇더라고요.
오래 보유하셨으면 입주하고 파세요... 팔아서 주변 구축으로 옮기도 남는 장사 아닌가요??
저도 재건축 가지고 있늗네 분담금 부담되면 팔려구요 어쩔수 없죠 머
요즘은 추분이 엄청나더라고요
그래서 원주민들은 보상 받아 근처 아파트로 가고요
지역이 어디고 현재 몇 평 용적률이 얼마인가요
저는 강남임에도 불구하고 용적률이 낮다보니
분담금 낼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저도 한채였는데 이번에 현금청산받았어요 ㅠ.ㅠ
분담금도 확정도 아니고 입주때 더 내라고할까봐 무서워서요
나이도 회사그만둘 나이인데 대출받기도 싫어서요 ㅠ.ㅠ
허무하더라구요
그런데 입주하고 나면 분담금 생각 안 날 정도로 가격이 뛰어요. 여기 강남이고 저는 재건축 대상 아파트에 살고 있고 주변에 이미 신규로 입주한 아파트 보면 헉. 할 정도로 가격이 뛰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어느 정도 대출 받더라도 신규 아팟 입주한 후에 매매 하는 게 나아요.
재건축 분담금
입주후 매매
입주할때쯤 더내야해요
저희언니는 3억을 더내라고 했데요
서초
3단지도 3억이라던데
전국적으로 모든 평수가
3억으로 비슷한가요.
입주후 팔고 근처 구축으로 이사하면 되죠
분담금 3억이면 그래도 싸지 않나요~
울언니도 벌써 10년 전 일 인데
그때 추분으로 3억을 냈으니
지금은 3억,5억 우습더라고요.
물론 10년 지난 지금은 그보다 훨 오르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과연 얼마나 이익인가 싶기도 해요
삶은 짧은데요.
강남 요지이고, 나이가 40대라면, 나이가 젊으니 할만한데
나이 60살,70살 넘어서 대출 몇억 내서 힘겹게 대출이자 내면서 사는게 또 맞는건지
입주 후 팔고 구축가면 된다지만 그게 막상 쉽지도 않아요
집값이 다 올라서 거래비용도 엄청나요.
정답은 없죠
중도금 대출 받으시고 버티셔서 입주 때까지 가져가시고 전세로 잔금 치르세요.
분양가보다 몇 배 더 뜁니다. 그 전에 팔긴 아까워요.
새아파트를 받는건데 그정도는 내야 하지 않을까요
구축과 신축의 차이가 그것보다 훨씬 크잖아요
요즘 건축비가 워낙 올랐잖아요
집단 대출도 될테고요
생각보다 저렴한데요?
요즘 집 내부 수리 하는것만도 1억 들던데
완전 새아파트 되는거잖아요.
집값은 훨씬 더 오를거고요
3억 추분이면 다행인 거고 중간에 추분이 계석 나오긴 할 거예요
3억 추분은 나온것도 아니더라구요
은마 추분 예상나온거 봤는데 사업성 좋다는 그곳도 추분 엄청나고 목동도 10년전에는. 재건축 대박 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앞을 알 수없는 듯
재건축 해본분들은 알거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예상과 다르고 변수가 많다는거
내집허물고 다시 받아도
돈넣고 돈먹기군요..무조건 돈이 있어야ㅠ
3억이면 적죠...
서울 요지에 재건축인데... 추가분담금 얼마내라고 할지.. 벌벌벌 입니다
3억이면 아주 양반입니다
중동 전쟁 때문에 더 올라 갈수도..?..ㅠㅠ
인테리어 새로 하는 셈 치면, 아주 비싼것도 아닌 듯.
잠실도 1억 5천이었어요.추가분담금 합치면
그게 벌써 22년전이니
추가분담금 무서우면 파세요.
지인이 잠실 추가분담금 몇 억 무섭다고 팔았는데
지금 그때고다 20억 올랐어요.
돈 많은 사람들 아니면 사실 재건축 무조건 좋아 할일도 아니에요.
결국 그 지역 싹 다 재건축이나 재개발 되면 어쩔수 없이 그 보다 못한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거든요.
원주민들이 남기 어렵고 대부분 결국 돈 많은 사람들만 신나는 일이더군요.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판다고 해도 지금 보다 못한 곳 가는게 아니라 돈 남기고 도보 삼사분ㅋㆍㅅ 비개발지역으로 가시던데요?
보통 반대하는 분들이 저런 소리하던데
바로 근처 개발 안하는 곳은 60~70%가격이라서 쉽게 근방으로 이주합니다.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판다고 해도 지금 보다 못한 곳 가는게 아니라 돈 남기고 도보 삼사분컷 비개발지역으로 가시던데요?
보통 반대하는 분들이 꼭 저런 소리하던데
바로 근처 개발 안하는 곳은 60~70%가격이라서 쉽게 근방으로 이주합니다. 근데 또 후회하시는 거예요. 저희 지역 강남3구도 아니고 강동구예요
조금의 분담금 부담이면 욕심을 버리는 것도 답이죠.
평수를 살짝만 줄여도 분담금이 팍 주니깐요.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부모들은 그집에 전세산다 했어요. 지금은 안되지만 묘수가 있을겁니다.ㅇ그리고 판다고 해도 지금 보다 못한 곳 가는게 아니라 돈 남기고 도보 삼사분컷 비개발지역으로 가시던데요?
보통 반대하는 분들이 꼭 저런 소리하던데
바로 근처 개발 안하는 곳은 60~70%가격이라서 쉽게 근방으로 이주합니다. 근데 또 후회하시는 거예요. 저희 지역 강남3구도 아니고 강동구예요
조금의 분담금 부담이면 욕심을 버리는 것도 답이죠.
평수를 살짝만 줄여도 분담금이 팍 주니깐요.
새집이 생기는건데 그정도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요즘 신축 엄청 비싸잖아요
재건축 된다고 가격도 올랐을테니
부담스러우면 파시고 적당한 곳으로 이사가심되죠
저는 부럽네요
3억 더 내고 새아파트로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