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방마다 예적금깨서 들어가겠다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또 깨서 들어갔다는 사람 수익 인증까지 올라오네요.
급등 후 떠넘기려는 개미꼬시는 알바인가요 아님 진짜 개미인가요?
고점신호 온 건지 무섭네요.
추매 좀 하려했는데 신중해야겠어요.ㅠㅠ
주식방마다 예적금깨서 들어가겠다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또 깨서 들어갔다는 사람 수익 인증까지 올라오네요.
급등 후 떠넘기려는 개미꼬시는 알바인가요 아님 진짜 개미인가요?
고점신호 온 건지 무섭네요.
추매 좀 하려했는데 신중해야겠어요.ㅠㅠ
고점이라는 느낌이 와요
코로나때 삼전 10만전자 1월11일, 지난 2월말도 항상 마지막은 개인의 광기가 작용했던 기억이...
이제서야? 전 작년 5월억 이미 만기된 예금 물타서 억 벟었이요. 지금은 늦은감이 있지않나싶네요.그냥 예적금이 나을수도~
대학생이 1억 대출받아 삼전 9만원대에 들어갔다가 떨어져서
1주후에 다 팔았다는 기사 기억나요.ㅜ
노동소득 아닌분들은 전부 세금신고하고 주식 하시는걸까요?
돈은 남에게 빌려서도 하고
대출도 받아서도 하고
예금 적금도 깨고
커뮤보면 전세금빼는 사람도 있는것 같던데
지방선거 까지는 안 떨어질거에요
지금까지 적금 예금 100%였다면
이제는 3~40 예적금 ,6~70은 주식투자해야된다 생각해요
주식도 etf 많잖아요 배당etf.삼성하이닉스 중심 솔탑.전력etf등 이제는 적금들듯 그런걸 사는거지요
토스에 있던 적금 빼서 몇달전에 들어가서 수익율70퍼 넘고 있는데요?
대통령 주식계좌 인증할때 같이 들어갔으면 수익율 훨씬 좋았을듯
이렇게 시장이 좋은데 적금만 믿고 있는건 돈 녹아내리는거 방치하는거나 다름없죠
뭔 세금신고를 해요
주식사는데 왜
알고 쓰시나요?
제가 모르는 뭔가있나요
배당금 나올때도 15프로 알아서 떼고 들어오고요
해외주식은 1년 250만원 비과세고
나머지는 신고
주식 4년차인데
노동소득으로 하고 있어요.
노동소득이 아니면 세금신고하라는게 무슨 말씀일까요?
증여 상속 받은거면 세금 신고 안하면 나중에 다 털려요. 계좌에 들어간것이기 때문에 무자료 거래가 불가능하니까요.
아 그 세금은 증여받은 돈이나 개인간 빌릴때요~
잘못 썼어용
음.. 월가 고수들이 말하는 고점신호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나와있기는 해요.
1. 대규모 상장
2. Etf 개설 급증
3. 신규 참여자 급증
아.. 근데 per 보면 너무 낮죠. 그러니 머리 아플수밖에요
나중에 털립니다. 가산세까지 다 내요. 현금 거래가 아니므로 탈세 불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