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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신문 보고 음악 듣고

.. 조회수 : 1,419
작성일 : 2026-05-10 11:01:54

직장 다니는 50대

주말이 너무 소중해요

요즘처럼 날이 좋은 주말은 더욱더 빛나죠

휴일에도 회사 나가는 날처럼 6시에 일어나요

6시에 일어나 간단히 아침 먹고 설거지하고

동네 산책해요

참새가 방앗간 들락날락 9시 땡 도서관에 가요

신문 보고

Lp 턴테이블도 있어 음악 듣고 cd도 있어요

요것저것 다양하니 매력적이죠

눈에 띄는 책 있으면 읽고

요렇게 휴대폰도 하고

도서관 카페에서 카페인 수혈하며 멍 때리다 다시 놀아요

집 앞에 있는 도서관만으로 너무 좋아요

심심할 수가 없어요

IP : 14.63.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0 11:04 AM (218.235.xxx.204)

    도서관에 LP도 있어요? 어디 도서관이길래요. 저도 LP 들어 보고 싶어요

  • 2. ㅇㅈㅊㅉ
    '26.5.10 11:17 AM (223.38.xxx.213)

    개포동 푸른꿈 도서관

  • 3. 11
    '26.5.10 11:17 AM (175.121.xxx.114)

    도세권 귀합니다 멋진 도서관이네요
    제가 다니는곳은 카페없음

  • 4. ...
    '26.5.10 11:33 AM (106.101.xxx.41)

    저희 동네도 그런데
    도서관에 입점한 카페가
    가격은 비싼데 맛은 너무 없어서...
    도서관이라는 특수한 곳에는 싸고 맛있는 카페가 들어올만도 한데(공공장소는 입찰같은걸로 들어오나요?)
    메가나 컴포즈 수준도 안되는 값싼 원두 쓰는듯한 맛에 커피값은 라떼가 5천원하니
    안가게 되더라구요.
    도서관 다 좋은데 카페가 아쉬움.

  • 5. ...
    '26.5.10 12:23 PM (58.145.xxx.130) - 삭제된댓글

    저는 집앞에 우리구에서 제일 큰 중앙도서관이 있는데 거기 안가고 산넘어 옆동네 도서관 가요
    사실 어디가도 상관없는데 도서관을 산넘어 운동하는 코스에 넣어서 겸사겸사 간다고나 할까요?
    그 산이 좋은게 이쪽 사면에 도서관 하나, 저쪽 사면에 도서관 또 하나 있어서 이번엔 이 코스 이 도서관, 다음엔 저 코스 저 도서관 내키는대로 다닌다는...
    그 중 한 도서관은 작년에 1년동안 문닫고 리모델링해서 도서관이 아니라 거대 북카페처럼 만들어서 분위기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의자도 테이블도 옛날 도서관 스타일 아니고 카페좌석처럼 되어있고 한쪽에는 소파자리까지...
    저는 안가봤는데 그 도서관 4층은 전체가 음는 집앞에 우리구에서 제일 큰 중앙도서관이 있는데 산넘어 옆동네 도서관 가요
    사실 어디가도 상관없는데 도서관을 산넘어 운동하는 코스에 넣어서 겸사겸사 간다고나 할까요?
    그 산이 좋은게 이쪽 사면에 도서관 하나, 저쪽 사면에 도서관 또 하나 있어서 이번엔 이 코스 이 도서관, 다음엔 저 코스 저 도서관 내키는대로 다닌다는...
    그 중 한 도서관은 작년에 1년동안 문닫고 리모델링해서 도서관이 아니라 거대 북카페처럼 만들어서 분위기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의자도 테이블도 옛날 도서관 스타일 아니고 카페좌석처럼 되어있고 한쪽에는 소파자리까지...
    저는 안가봤는데 그 도서관 4층은 전체가 음악감상, 공연감상용으로 되어있고 그랜드피아노까지 갖추고 강연, 북토크, 문화공연을 위한 시설이 있다더라구요. 전 3층까지만 이용하는지라 ㅎㅎㅎ
    요즘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하는 도서관들은 옛날 도서관 스타일이 아니고 완전히 개념이 바뀐 시설이라 놀러가기 한층 벽이 낮아진 느낌

  • 6. ...
    '26.5.10 12:25 PM (58.145.xxx.130)

    저는 집앞에 우리구에서 제일 큰 중앙도서관이 있는데 거기 안가고 산넘어 옆동네 도서관 가요
    사실 어디가도 상관없는데 도서관을 산넘어 운동하는 코스에 넣어서 겸사겸사 간다고나 할까요?
    그 산이 좋은게 이쪽 사면에 도서관 하나, 저쪽 사면에 도서관 또 하나 있어서 이번엔 이 코스 이 도서관, 다음엔 저 코스 저 도서관 내키는대로 다닌다는...

    그 중 한 도서관은 작년에 1년동안 문닫고 리모델링해서 도서관이 아니라 거대 북카페처럼 만들어서 분위기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의자도 테이블도 옛날 도서관 스타일 아니고 카페좌석처럼 되어있고 한쪽에는 소파자리까지...
    그 도서관 4층은 전체가 음악감상, 공연감상용으로 전용좌석도 마련되어있고 그랜드피아노까지 갖추고 강연, 북토크, 문화공연을 위한 시설이 있다더라구요. 전 3층까지만 이용하는지라 잘 몰라요 ㅎㅎㅎ

    요즘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하는 도서관들은 옛날 도서관 스타일이 아니고 완전히 개념이 바뀐 시설이라 놀러가기 한층 벽이 낮아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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