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사람들 만나면
제가(사는게) 편해보인다는말 많이 들어요.
작년 12월 이혼했고 아무도 제가 이혼한걸 몰라요.
어제는 스케일링하러 단골 치과갔는데
저를 아는 카운터 실장님이
컨디션이 많이 좋아보인다는거예요.
제가 재차 물으니 작년 재작년보다 컨디션이 많이 좋아진게 느껴져서 물어본거라고해서 또 놀랐습니다.
정말 치가 떨리게 싫은놈(엿같은 시가 포함)
안봐도되니 맘편한게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나봐요.
요즘 새로운 사람들 만나면
제가(사는게) 편해보인다는말 많이 들어요.
작년 12월 이혼했고 아무도 제가 이혼한걸 몰라요.
어제는 스케일링하러 단골 치과갔는데
저를 아는 카운터 실장님이
컨디션이 많이 좋아보인다는거예요.
제가 재차 물으니 작년 재작년보다 컨디션이 많이 좋아진게 느껴져서 물어본거라고해서 또 놀랐습니다.
정말 치가 떨리게 싫은놈(엿같은 시가 포함)
안봐도되니 맘편한게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나봐요.
친언니가 이혼하고 나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고 소중하고
주변 사람들 소중한 것 깨닫게 되어서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얼굴을 보면 표정부터 달라져 있더라구요.
뭐랄까 빛이 나더라구요.
이혼 전에는 정말 오늘 내일 죽을까~하면서 죽상이었거든요.
음울한 기운이 언니를 뒤덮었는데
이혼 후에는 표정, 말투에서 긍정적인 기운이 나오더라구요.
스트레스
안 받으니 드러나나봅니다 꽃길만 걸으세요
죽을만큼 힘들어 한다던데 당연히 얼굴 좋아지죠
엿같은시가놈 시가놈위해사는 남편놈 마사지받으러가니 화병이 심해서 숨을 못쉰다고 남편욕을 해야한다고하는데 제가 욕을 잘 못하니 양반이라그런가보다고 욕을해야풀린다고 치료를 하시더라고요
아는 분도 얼굴이 너무 좋아졌어요. 빛이 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