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 보조금 횡령 배임 의혹.
보조금 횡령·배임 의혹 등으로 수사를 받아온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 전·현직 주지스님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차명 회사로 보조금 횡령 및 배임증재 전직 주지 구속
전 주지에게 1억 받아 챙긴 혐의 현직 주지는 불구속
전에 해인사 전 주지 선각스님도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총 8차례에 걸쳐 현금 23 억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조계종에서 사면해줘서 대구 도림사에서 회주로 있음. 회주. 선각스님 법보신문 검색하면 안 좋은 뉴스로 도배.
선각스님 은사 전 종정 법전스님.
조계종도 혁신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