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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 조회수 : 4,719
작성일 : 2026-05-10 06:26:32

우선 캐릭터 자체가 호감이에요

원래 강말금 배우 좋아하구요

황동만 여자 생겼구나 출입금지 해제한다고 통화하는 씬 표정 참 좋았어요

오늘 보니 거북목인 것 같던데 그런 목 어깨 구부러짐과 경직된 자세까지도 연기하는 것 같아 놀랬구요. 

응원합니다 

IP : 112.133.xxx.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0 6:36 AM (211.215.xxx.144)

    황동만.
    남편이 공동작가와 .... 마음아픈일 생길까봐....

  • 2. 저두요
    '26.5.10 6:36 AM (106.101.xxx.244)

    너무 좋아하는 배우예요
    우연히 본 자유연기 오디션장면보고
    진짜 소름돋았어요
    크게 빛나길 응원합니다

  • 3. ...
    '26.5.10 6:40 AM (112.133.xxx.6)

    황동만으로 수정이요
    어쩐지 쓰면서도 이상했어요

  • 4. 라다크
    '26.5.10 7:15 AM (169.211.xxx.228)

    탄실이는 복도 많지.
    강배우가 주연한 영화. 좋습니다

  • 5. 윗님
    '26.5.10 7:19 AM (219.248.xxx.133)

    찬실이요 ㅎㅎ
    저도 재밌게봤네요
    82에서 추천받아서

  • 6. 요즘
    '26.5.10 7:34 AM (121.153.xxx.246)

    물오른 연기라 그 배우 씬마다 몰입해서 보게 돼요.
    배우로서 오목조목 어디 하나 튀지 않고 말끔하고 평범해보이는 얼굴이 참 고마울 것 같아요.
    목소리나 발음도 아주 좋아요.
    찌질하고 허세 낀 인간들 사이에 가장 멋진 캐릭터.

  • 7. 저러다
    '26.5.10 7:37 AM (110.13.xxx.3)

    바람나겠네. 부부 사고 수준이 저렇게 안맞는데 왜 결혼했을까. 아내한테 눌려살고 열등감 덩어리인 남편이 자기를 인정해주는 여자에게 맘을 빼앗기네요. 생각보다 주변에 가끔 보이는 유형이라 놀라며 봤어요.

  • 8. 저도
    '26.5.10 7:57 AM (211.206.xxx.191)

    힘 들어 가지 않는 강말금 배우 연기 좋아해요.

  • 9. ...
    '26.5.10 8:16 AM (119.71.xxx.111)

    저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산 여관집 안주인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는데,
    그 배우가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강말금 배우라는 것을 알고 더 놀람.

  • 10. .....
    '26.5.10 8:42 AM (58.78.xxx.101)

    드라마 미씽1에서 욱이의 엄마. 이분 연기는 주,조연 상관없이 단 몇 컷만 나와도 몰입하게 돼요. 처음에 발성이 좋아서, 보다보면 연기가 너무 좋아서요.
    염혜란씨와 강말금씨 둘 다 좋아하는 배우인데, 우연찮게도 두 배우가 찌질한 오정세 남편에게 과분한 멋진 부인 캐릭터를 맡았네요 ㅋ 비슷한 관계설정인데도 동백꽃필무렵 때와는 다른 결의 찌질남편 역을 너무 잘 해내는 오정세 배우도 대단해요.

  • 11. 점점
    '26.5.10 8:42 AM (175.121.xxx.114)

    특유의 말투가 이번엔 많이 빠진거같아요 장국영이랑 잘어울렸죠

  • 12. ...
    '26.5.10 8:53 AM (221.149.xxx.56)

    총알을 무심하게 손으로 틱 쳐내는 장면 넘 웃겼어요ㅋㅋㅋ
    찬실이 웃겼는데 옷소매 붉은끝동에서 혜경궁 홍씨 역할을 서늘하게 하셔서 배우구나 했어요
    찌질남 델고 사는 능력있는 여자 역할도 잘 하시네요

  • 13. 678
    '26.5.10 9:12 AM (122.34.xxx.101)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도 캥길 거 없고,
    사랑한다고 해도 득될 거 없고!!

    저는 박대표 이 대사가 가슴을 울렸어요. ㅋㅋㅋ
    모든 중년 부부의 마음이 아닐까요 ㅎㅎ

  • 14.
    '26.5.10 9:22 AM (182.215.xxx.32)

    그 정도 되면 남편이 바람나도 못난 놈 그럴 줄 알았다 하고 끝날 것 같은데요
    타격 없을 듯

  • 15. 너무 예뻐서
    '26.5.10 9:26 AM (59.7.xxx.113)

    어딘가에서 직캠같은 사진을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놀랐어요. 저도 탄실이 배우 넘 좋아요. 이 배우가 은근 스펙트럼이 넓은거 같아요. 우아한 마님도 가능하고 폭싹에서의 못된 여관주인도 가능하고요. 자주 보고 싶어요.

    탄실이 볼때 저 배우는 언제나 뜰까..좀 속상하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뜨게 되니.. 괜히 제 기분이 좋네요

  • 16. 찬실이
    '26.5.10 9:38 AM (14.52.xxx.167)

    저도 찬실이 영화에서 보고 강말금 배우 응원하는 팬 됐어요.
    위에분 말씀하신거 너무 웃기네요. 오정세 처복 좋은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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