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에 검은색 잉크 넣으며 보니
노란색 잉크도 얼마 없길래 셋트로
산 노란색 잉크를 찾는데 안 보여요.
집안 여기저기 다 뒤지다 문득
떠올랐네요. 몇 달 전 집 청소하다
프린트 잉크 버렸던 기억...
예전에 쓰던 프린터 고장나 새로
산건데 그 프린터의 잉크인줄 알고
새 프린터의 잉크들을 버린 거네요.
그나마 4색 중 검은색은 건졌으니
다행인 거죠?
정작 버렸어야할 잉크들은 상자 안에
잘 보관되어 있었어요. ㅠㅠ
프린터에 검은색 잉크 넣으며 보니
노란색 잉크도 얼마 없길래 셋트로
산 노란색 잉크를 찾는데 안 보여요.
집안 여기저기 다 뒤지다 문득
떠올랐네요. 몇 달 전 집 청소하다
프린트 잉크 버렸던 기억...
예전에 쓰던 프린터 고장나 새로
산건데 그 프린터의 잉크인줄 알고
새 프린터의 잉크들을 버린 거네요.
그나마 4색 중 검은색은 건졌으니
다행인 거죠?
정작 버렸어야할 잉크들은 상자 안에
잘 보관되어 있었어요. ㅠㅠ
그럴수 있죠
큰 일도 아니니 털어버려요
속상하며서...어쩌겠어요.
곰탕 끓이다가..먼생각에
뼈를 빼야하는데..뼈를 채바구니에 넣고
탕국은 그대로 싱크대에 ..버리다가 아차차..
머 죽고사는일아니면 웃어버리고 말아야죠.
아..하..하
전 오늘 사고싶던 3번 우드가 당근에 올라와 옆동네라 지하철까지 타고 가서 인증받아 사왔는데요 ㅜㅜ 와서 쳐보니 내 5번우드랑 너무 비슷한거리에 각도도 비슷하길래 봤더니 내꺼도 3번우드였더라구요. 10년간 그걸 계속 5번우드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니 바보 멍충이였어요. 바로 당근에 올려버렸네요.
저는 몇년 전에 산건 아닌데
언니가 준 전기요 전원장치를
고장나 버릴 제 전기요 껀줄 알고 버렸어요.
전 이런 실수 안 하는 사람이었어서 충격이었어요. 82쿡서 이런 실수글 읽을 땐 어떻게 그럴 수 있지? 했었는데 저도 그 대열에 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