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곧 사망할 듯해서 냉장고 검색중입니다.
흰바탕 유리에 커다란 꽃있고 보석?도 박힌거
쓰고 있어요.
마트 갈때 보면
요즘은 문짝마다 색깔이 다르고
문짝마다 열리구요.
그냥 2도어가 편할지
새로이 4도어를 써볼지 잘 모르겠어서요.
어떤거 쓰고 계세요?
아무래도 곧 사망할 듯해서 냉장고 검색중입니다.
흰바탕 유리에 커다란 꽃있고 보석?도 박힌거
쓰고 있어요.
마트 갈때 보면
요즘은 문짝마다 색깔이 다르고
문짝마다 열리구요.
그냥 2도어가 편할지
새로이 4도어를 써볼지 잘 모르겠어서요.
어떤거 쓰고 계세요?
냉동실 아래인게 너무 편해요. 그리고 생각보다 깊고 물건 많이 들어가요.
신상이 좋은게 다 이유가 있어요.
저는 붉은바탕에 커다란 꽃 보석박힌 디오스냉장고 아직 쓰네요.ㅎㅎ 20년 되가는것 같아요.저도 바꿔야해서 답 기다려봅니다
무릎이 안 좋아서 투도어 써요.
4도어 중 아래 냉동실 한 쪽은 김냉/냉동 선택되는 것도 있어요.
저라면 4도어가 좋아요
당연 4도어죠. 2도어는 가운데 분할돼있어서 좁아요
4도어는 가운데가 뻥뚫려서 활짝 열면 엄청 큰것도 다 들어갑니다.
꽃 보석박힌거 아직까지 쓰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이제 새로나온 이쁜 신상들을 즐기세요~~ 그럴 자격이 충분하십니다. ^^
근데 키친핏은 용량이 적어서 요리 많이하시는 분들은 탐탁치 않을거에요.
뚱냉중 4도어로 하세요.
4도어 쓰고있는데 13년14년 쯤지나서 요번엔 저렴한 2도어 주문해봤어요 같이 쓰다가 2,3년 아이크면 줄여보려고요
세로로 열리는 투도어
짜증나서 바꿨어요
깊이 안보이고
쓸데없는 냉기 빠져나가고
중요한 건
못생겼어요
4도어가 편해요.
매번 한쪽문짝을 통째로 여는거 부담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