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한모 부친거랑 김치
딱 이렇게 반찬 두 개 놓고
밥 먹었어요.
속이 편안하고,
이렇게 먹으니 오히려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씹어먹게 돼요.
맛있는 게 많으면 뭔가 정신없이 먹게 되거든요.
두부 한모 부친거랑 김치
딱 이렇게 반찬 두 개 놓고
밥 먹었어요.
속이 편안하고,
이렇게 먹으니 오히려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씹어먹게 돼요.
맛있는 게 많으면 뭔가 정신없이 먹게 되거든요.
간장 계란밥도 충분한데 가족이 있으니 ㅠ
혼자면 달갈에 감자나 고구마찐거 과일하나만 먹어도 좋은데 ㅎㅎ
감자나 과일 살찐다지만
저렇게 간식없이 식사로 하나씩 먹으면
속편하고 뱃살도 빠지저라구요 저는
달갈에 감자나 고구마찐거 과일하나만 먹어도 좋은데
식구들 있으면 ㅡㅡ
감자나 과일 살찐다지만
저렇게 간식없이 식사로 하나씩 먹으면
속편하고 뱃살도 빠지저라구요 저는
그쵸 저도 두어가지만 놓고 먹어요
그러게요
근데 저는 젊을때도 간단하게 먹었어요
대신에 가끔 한식부페나 샤브집 가서 요것조것 여러가지 한 입씩 가져다 먹고요
반찬 여럿 있는거 싫었는데 남편이니시부모님이니 어쩔수가 없었죠
저는 그렇게 먹은지 오래됐고요
거의 가족들 잔반처리만 하는데도 부담스러워요
유럽의 병원식사니 하는 사진들 보니
빵 하나에 플러스 햄에 치즈 베이컨에 치즈 소세지에 치즈더만요
야채라곤 생 파 나 주던데
가족들 보여줬어요
이렇게 아침점심 간단히 먹고 저녁에
스테이크나 먹는다고요
그러고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없고
그나라 사람들 건강하고 활동적이라고요
우리나라 음식이 너무 과해요
여자만 힘들게하는 음식들
저는 그렇게 먹은지 오래됐고요
거의 가족들 잔반처리만 하는데도 부담스러워요
유럽의 병원식사니 하는 사진들 보니
빵 하나에 더해서 햄에 치즈, 베이컨에 치즈, 소세지에 치즈더만요
야채라곤 감자나 파종류
가족들 보여줬어요 서양인들 보통
이렇게 아침점심 간단히 먹고 저녁에
스테이크나 먹는다고요
그렇게 먹고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없고
건강하고 활동적이라고요
우리나라는 매끼 상차림이 너무 과해요
영양학적으로도 한접시에 골고루 담길 정도면 되는데 온갖 풀떼기나 절임반찬류로 가짓수만 많고 낭비적이예요
여자만 힘들고 고달프고 시간낭비도 심해요
저녁 스테이크 안먹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