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9 4:19 PM
(122.32.xxx.74)
에? 정말요?
뭐하는 짓이래
2. ㅇㅇ
'26.5.9 4:34 PM
(223.38.xxx.124)
무례해요 단체로
3. 기사도 났네요
'26.5.9 4:36 PM
(221.185.xxx.187)
https://v.daum.net/v/20260508211509785?f=p
이성민 배우인가요?
뭐 저런 멘트를 직접 대놓고 하는가요? 인성 개나줬나 보군요
4. 이걸보니
'26.5.9 4:39 PM
(221.185.xxx.187)
염혜란도 이미지 다운되네요
주변에서 그런말 하는 걸 너무 당연하게 받아치는 멘트를 했군요.
염혜란도 이성민도 굉장히 경솔하고 사람이 가벼워보여요.
5. ..
'26.5.9 4:46 PM
(211.234.xxx.14)
신세경연기 드럽게 못 했는데 주니 욕이 나오죠. 진짜 넘 뻔한 연기라 지루했어요.
6. 그럼에도
'26.5.9 4:49 PM
(180.68.xxx.52)
주최측에서 판단해서 상줬고 당사자가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할 소리는 아니었네요.
본인들끼리 회식하면서 할 얘기였어요.
7. ...
'26.5.9 4:49 PM
(39.124.xxx.23)
나이 드신 양반들이 어린 여배우 하나 좌표 찍고 태움하는 거 꼴보기 싫네요. 염혜란까지 비호감 됐습니다.
8. 저도
'26.5.9 4:51 PM
(218.37.xxx.225)
신세경 수상에 뭐지싶긴했지만(당연히 염혜란이 받을줄)...
휴민트 그 개망작영화에서 신세경 혼자 반짝이긴 했어요
9. 비호감
'26.5.9 4:53 PM
(163.209.xxx.74)
-
삭제된댓글
염혜란까지 비호감 됐습니다 2222
이 아줌마 보기보다 성깔있고 뒷끝있나 봐요.
쿨한척 얼굴이 안되자만 연기파인 척 하던데 이제 와서 보니 아닌가봐요
다른 배우들이 이렇게 대놓고 태움 동조할 때는
뒤에서 평소에 어떤 부심 부렸는지 합리적 의심도 드네요
10. 비호감
'26.5.9 4:54 PM
(163.209.xxx.74)
염혜란까지 비호감 됐습니다 2222
이 아줌마 보기보다 성깔있고 뒷끝 있나 봅니다
얼굴이 안되지만 쿨한척 연기파인 척 하던데 이제 와서 보니 아닌가봐요
다른 배우들이 이렇게 대놓고 태움 동조할 때는
뒤에서 평소에 어떤 부심 부렸는지 합리적 의심도 드네요
11. 염혜란이
'26.5.9 4:55 PM
(117.111.xxx.108)
무슨 잘못을 했다고 덩달아 비호감 됐대요?
초딩처럼
12. 진짜
'26.5.9 4:57 PM
(217.194.xxx.65)
박찬욱 감독은 "심사위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결과 보니까 진짜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는 확신이 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여우조연상 수상 후보였던 염혜란에게 "염혜란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해해라. 신세경('휴민트')도 잘했다"고 이야기했다. 박 감독은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실없는 농담을 하고 있지만, 제가 만든 '어쩔수가없다'는 작품 자체가 농담으로 가득한 작품이었다"며 농담의 이유를 덧붙였다.
"이렇게 화가 나거나 슬프거나 그런 일이 있을때도 끊임없이 농담을 시도하고, 주변 사람들을 웃기려고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농담을 자꾸 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박찬욱 감독은 "그래야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의 김을 빼고 출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ㅡㅡ
친일파 왜색 감독이 여배우 하나 대놓고 멕이네요.
못돼처먹었어요.
니들은 뭐 정당한 심사로 받은건가?
거품 감독이 어디서 누굴 멕이는지.
13. 상받는거 당근인가
'26.5.9 4:59 PM
(163.209.xxx.76)
방금 떨어진 염혜란 이랍니다
14. 와
'26.5.9 5:06 PM
(218.37.xxx.225)
저는 박찬욱감독 상받는장면은 못봐서 몰랐는데
그팀들 진짜 대단하네요
끝나고 뒷풀이같은데서는 얼마나 씹고 뜯고 했으려나?
15. 교만함
'26.5.9 5:08 PM
(221.185.xxx.187)
-
삭제된댓글
불편한 부분은
윗님 말씀처럼 카메라 앞에서 저렇게 태움의 팀웍을 보이는데
뒷풀이 같은 곳에서는 얼마나 씹어댈까 자동연상 되게 만드는 부분이죠
카메라 앞에서 이런 모습 보여도 대중들은 우리편일거다 라는
그들의 오만함도 불쾌해요
16. 교만함
'26.5.9 5:08 PM
(221.185.xxx.187)
불편한 부분은
윗님 말씀처럼 카메라 앞에서 저렇게 태움의 팀웍을 보이는데
뒷풀이 같은 곳에서는 얼마나 씹어댈까 자동연상 되게 만드는 부분이죠
카메라 앞에서 이런 모습 보여도 대중들은 우리에게 동조할거라는
그들의 오만함도 불쾌해요
17. ㅎㅎㅎ
'26.5.9 5:09 PM
(39.7.xxx.84)
욕 안먹기에는 신세경이 연기 진짜 넘 못했어요 표정변화도 없고
저 무뎌서 여기서 연기 못한다고 까이는 연예인들 영상 봐도 저정도면 그럭저럭인데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휴먼트에서 신세경은 연기 진짜 넘 못한다 영화 보는 내내 그 생각했어요
18. ....
'26.5.9 5:10 PM
(218.51.xxx.95)
방금 떨어진 염혜란이란 멘트는
농담으로 할 수 있다 보는데요.
다른 배우나 감독이 말을 보탠 게 문제네요.
19. ...
'26.5.9 5:12 PM
(218.51.xxx.95)
저도 휴민트로 조연상 주는 건
말이 안 된다 싶더군요.
신세경이 연기를 못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상 받을 만한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20. 음
'26.5.9 5:13 PM
(218.37.xxx.225)
방금 떨어진 염혜란이란 멘트는 누가 했다는 건가요?
21. 신세경
'26.5.9 5:13 PM
(217.194.xxx.65)
연기를 말하는게 아니에요.
인간에 대한 기본 예의죠.
대놓고 저게 뭐하는 짓거린가요?
생방에서.
22. 이건 아님
'26.5.9 5:15 PM
(2.58.xxx.93)
같은 팀으로서 염예란이 못 받은 거 아쉽다고는 충분히 말할 수 있죠.
대놓고 신세경이 받은 거 인정 못한다고 한 것도 아니고,
다른 여배우가 받았어도 똑같이 아쉬워 했을 거니까요.
이번에 여자 조연상은 다들 염혜란으로 예상했었고,
신세경은 조연상 후보에 오른 것 자체도 다들 엥 하는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수상까지 하니까 시청자들도 인정 안 하는 분위기고요.
23. ...
'26.5.9 5:15 PM
(223.38.xxx.7)
신세경 연기 못하던데..
그연기로 염혜란을 제치고 받다니 ㅉㅉ
24. ㅇㅇ
'26.5.9 5:17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커뮤니티마다 신세경 이해안간다는 글이랑 댓글뿐이던데요
25. ㄹㄹ
'26.5.9 5:17 PM
(192.42.xxx.14)
-
삭제된댓글
신세경 측근이신가??
저격하거나 멕였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굳이.......???
염혜란 제끼고 아무도 인정 안 하는 상 받았으면 조용히 하는 게.....
26. 이해력의 문제
'26.5.9 5:20 PM
(221.185.xxx.187)
>대놓고 신세경이 받은 거 인정 못한다고 한 것도 아니고
상받은 사람 앞에 두고 욕했다고 말하나요 공개적으로?
이건 인정 못하겠다는 태도의 수동공격적인 시사인데
인정 못하겠다고 직접 이 멘트를 해야 인정 못하는건가요? 헐~
27. 오잉
'26.5.9 5:20 PM
(185.181.xxx.201)
박찬욱의 말은
신세경도 잘했다고 인정해 줘야 한다는 거잖아요.
칭찬을 해줘도 꼬아서 듣는 원글은 뭔지...
이래서 피해의식 심한 사람이랑은 엮이지 말아야...
28. 개인적 의견을
'26.5.9 5:20 PM
(217.194.xxx.65)
왜 대놓고 하나요?
신세경이 나 상줘 뭐 로비하고 돈 줬어요?
주니까 받은건데
그 자리에서 저렇게 저격하는게 맞아요?
그럼 장항준 감독이
네 제가 천만영화로도 상 못받은 감독입니다.
욕이 나오지만
어쩔 수가 없다도 뭐 괜찮은 영화에요.
이래도 됩니까?
29. ....
'26.5.9 5:21 PM
(218.51.xxx.95)
저 위에 염혜란한테 뭐라는 분들 있는데
멘트 직접 안 보신 분들은 봐보세요.
어떻게 느껴지는지.
https://www.instagram.com/reel/DYGK_FtSNTc/?igsh=MXNmNmdhcTlwY2Y1eQ==
30. ㅇㅇ
'26.5.9 5:22 PM
(192.42.xxx.100)
상받은 사람 앞에 두고 욕했다고 말하나요 공개적으로?
이건 인정 못하겠다는 태도의 수동공격적인 시사인데
인정 못하겠다고 직접 이 멘트를 해야 인정 못하는건가요? 헐~
---------
같은 팀이니 염혜란 수상 못한 거 아쉽다는 거지
신세경 특정해서 까려고 언급한 거 아니잖아요.
31. 점넷님
'26.5.9 5:22 PM
(221.185.xxx.187)
인터넷 검색하고 등장인물들 멘트 다 검색하고 댓글 쓴겁니다...
32. 태도의 문제
'26.5.9 5:23 PM
(221.185.xxx.187)
-
삭제된댓글
공개적으로 이렇게 대놓고 말한 사람들이 있었나요?
앞으로의 트렌드인가요.
저는 무례했고 경솔했다고 봅니다
33. 허
'26.5.9 5:25 PM
(221.138.xxx.92)
신세경이 받았어요?? 왜요??
전혀 납득 안되는데..
34. 태도의 문제
'26.5.9 5:25 PM
(221.185.xxx.187)
-
삭제된댓글
공개적으로 이렇게 대놓고 수동공격하며 말한 사람들이 있었나요?
앞으로의 트렌드인가요.
저는 무례했고 경솔했다고 봅니다
35. 오잉
'26.5.9 5:26 PM
(185.220.xxx.97)
“방금 떨어진 염혜란입니다~”
---------
이거 인사말 딱 한마디로 염혜란이 신세경을 저격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는 얼굴로 다 받아들이고 재치있게 자기를 낮춰서 소개한 거잖아요.
진짜 피해의식도 가지가지......
36. 태도의 문제
'26.5.9 5:28 PM
(221.185.xxx.187)
공개적으로 이렇게 대놓고 수동공격하며 말한 사람들이 있었나요?
앞으로의 트렌드인가요.
이성민왈 “염혜란이 후보에 올라 얼마나 떨렸는지 모른다.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
염혜란 왈 “방금 떨어진 염혜란이다”
박찬욱 왈 “염혜란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해해라“
저는 이러한 흐름을 만든 그들은 무례했고 경솔했다고 봅니다
37. 다른 의견
'26.5.9 5:30 PM
(218.155.xxx.119)
이성민, 박찬욱은 무례했다 생각해요.
염혜란은 본인이 수상을 못한 후에 본인 이야기를 농담으로 던진거 같은데 그게 이성민 박찬욱까지 연결되서 신세경한테 무례한 꼴이 된거죠.
38. 개뿔
'26.5.9 5:30 PM
(104.244.xxx.14)
박찬욱 감독 - "염혜란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해해라. 신세경('휴민트')도 잘했다"
뒤에 신세경도 잘했다는 말은 왜 빼세요??? 그게 핵심인데???
신세경이 수상한 것도 이해해 주고 인정한다는 말인데 이게 멕이는 거라구요?
39. ..
'26.5.9 5:35 PM
(223.38.xxx.136)
어른들이 어른답지 못하네요.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시상식에서 애 하나를 대놓고 멕이는...
40. 아마도
'26.5.9 5:35 PM
(163.209.xxx.101)
박찬욱은 신세경 잘했다 이 말 한마디로 충분했어요
염혜란은 동의하지 않을 수 있지만은 이라는 말이 이 상황에서 공개적으로 필요했을까요
네이트 젊은층에서는 무례했다는 댓글이 대다수이군요
https://news.nate.com/view/20260509n03630
41. ....
'26.5.9 5:36 PM
(203.55.xxx.1)
소속사 혹은 측근으로 의심되는 댓글 1명 있네요.
이렇게까지 여배우 입장에 감정 이입해서 댓글 쓰는 거 보니.
아이디 2개로 원글쓰고 댓글쓰고 그러는 건가
42. 그런데
'26.5.9 5:37 PM
(163.209.xxx.101)
원글님댓글 보니 박찬욱 감독 친일파 후손인가요
우리나라는 역사 청산 제대로 안해서 여기저기 쓰레기가 넘쳐나네요
43. 너무 이상
'26.5.9 5:39 PM
(185.100.xxx.192)
위에 네이트 젊은층 댓글이 무례하다는 의견이 대다수라구요????
네이트를 요새 누가 써요???
젊은층은 더더욱 안 쓰는 게 네이트인데...
너무 이상하네요
44. 망상
'26.5.9 5:40 PM
(221.185.xxx.187)
....
203.55.xxx.1
소속사 혹은 측근으로 의심되는 댓글 1명 있네요.
이렇게까지 여배우 입장에 감정 이입해서 댓글 쓰는 거 보니.
-----
본인 의견과 다르면 망상 펼치는 것이 비대한 자아를 방어하는데 도움되기는 하죠
웃고 갑니다 ㅎㅎㅎ
45. ...
'26.5.9 5:41 PM
(219.255.xxx.142)
어른들이 어른답지 못하네요.
222222222
아쉬울수는 있지만 저건 아니지요.
이성민 배우 속으로 욕했다는 말은 정말 심하네요.
박찬욱 감독도 그렇고요.
저런 태도를 대놓고 누구 못했다고 하지 않았으니 괜찮다는 분들은 사회생활 그렇게 하시나봐요.
46. 더쿠도
'26.5.9 5:46 PM
(217.194.xxx.65)
다들 욕해요. 무례하다고.
https://theqoo.net/hot/4195813892#comment
47. 흠
'26.5.9 5:46 PM
(185.220.xxx.22)
본인 글도 아닌데 원글 편들며 댓글 7개 다는 사람이 있다????
알바나 측근으로 의심할만 한 거 같은데요
48. 세경씨
'26.5.9 5:49 PM
(217.194.xxx.65)
너무하네, 나 알바비 주세요.
세경씨 무써~운 사람이네.
알바니 측근이니 소속사니
세경씨 나 알바비 입금해줘요!
49. ....
'26.5.9 5:57 PM
(121.175.xxx.109)
나솔에서도 목격했듯 여러사람이 누구 하나 따시키거나 조리돌림하는거 대중들은 무지하게 불편해합니다
염혜란이 상 맡겨놨어요?
진짜 연륜있는 배우 감독이 저런 행동을 하다니
놀랍고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