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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ㅇㅇ 조회수 : 14,057
작성일 : 2026-05-08 17:39:07

남편 얘기 떠나서 김희선 이영애 김혜수 다 본업에서 발전이 있었고 휴식기 끝나고 컴백이 성공적이었어요.

연기변신이 되고 인기가 유지되고 아무도 한물간 연예인 느낌이 안들고 계속 근황이 궁금하고 스타성이 있죠.

 

반면 고소영씨는 그 스타성이 없어졌어요.

유튜버로서도 이미지 변신이나 의외의 매력이 발현이 안됐고 어디 냉부같은데 나온다해도 김희선 이영애는 뭐가 있을지 궁금한데 고소영은 글쎄 뭐 좋은거 먹겠지 싶잖아요.

 

특별히 구설수도 별로 없고 노력도 하는데... 안타까워요.

 

IP : 118.235.xxx.14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8 5:41 PM (125.143.xxx.60)

    저도 이해가 가요.

    실력이 없고 발전이 없고
    더 이상 나를 찾는 이가 없고...

    평범한 회사원인 저도 이런 게 느껴지는데
    스포트라이트 받던 고소영은 상실감 느낄 만도 하죠.

    연기가 발전이 없지만...

  • 2. ...
    '26.5.8 5:44 PM (118.37.xxx.223)

    특별히 구설수도 별로 없지는.... 않았죠....

  • 3.
    '26.5.8 5:45 PM (58.122.xxx.55)

    연기를 연습해야죠.잘하고싶으면
    유명 배우들 소극장 연극무대 서잖아요
    욕심이 나면 옛날 명성 내려놓고 공부해서 어느 무대건 서면 돼죠
    그러다보면 또 연기가 늘수도 있고

  • 4. 연극
    '26.5.8 5:54 PM (59.1.xxx.109)

    무대에 설 자신이 잇을까요

  • 5. 고소영
    '26.5.8 5:58 PM (118.235.xxx.181)

    연기 안한지 엄청 오래된거 아닌가요?

  • 6. ..
    '26.5.8 6:04 PM (119.69.xxx.167)

    별로 보고싶지도 않은데 계속 나오고 스스로 구설수만 나오네요

  • 7. ㅇㅇ
    '26.5.8 6:07 PM (118.235.xxx.140)

    저라면 이영애 고현정 보면서 계속 부러울거 같아요

  • 8. 안티
    '26.5.8 6:10 PM (222.236.xxx.112)

    남편이라도 여전히 인기있음 같이라도 나올텐데
    놀림거리가 되버렸고, 본인도 그닥 호감형은 아니라서...
    그동안 잘나가던 김남주도 괜히 유튜브는 해가지고 미움받고.

  • 9. ...
    '26.5.8 6:10 PM (1.227.xxx.206)

    고소영 작품은 엄마의 바다 밖에 생각이 안 나요

    작품도 없는 거에 비해 장동건이랑 결혼해서
    유명세는 오래 유지했네요

  • 10. ...
    '26.5.8 6:12 PM (59.11.xxx.208)

    본인이 그동안 노력을 안해서 그런 건데요.
    본인이 현실을 받아들여야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법...
    조용히 산 대신 연기가 어떻네, 얼굴이 어떻네 등등 이런저런 악플은 안받았잖아요.
    유튜브에 정신과 간 거 찍어 올리는 거 자체가 관심받고 싶어서 아닌가요?
    진짜 심각하면 유튜브에 올리지도 못하죠.

  • 11. 무가치함
    '26.5.8 6:15 PM (222.235.xxx.222)

    연기자가 연기를 못하니 생명력이 짧을수밖에....젊은날엔 이쁜얼굴로 잘나갔고 지금은? 연예인으로써의 끼는 하나도없어보임 자기건물자랑하는거보니 저나이에 철도없어보이고

  • 12. ...
    '26.5.8 6:16 PM (58.224.xxx.134)

    정신과 상담 유튜브도 진짜 진정성없어 보였어요.
    인생의 가장 큰 고난이 애 둘 7개월 모유수유한거;;;
    상담해준 정신과 의사도 tv 여기저기 안나오는데가 없는 쇼닥터.
    그 의사도 요즘 티비출연 너무 과하니까 꼴보기 싫음.

  • 13. ...
    '26.5.8 6:44 PM (211.112.xxx.69)

    보통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풍족한거 하나 가지기도 어려워요.

  • 14. 그런데
    '26.5.8 6:49 PM (116.36.xxx.180)

    나이에 비해 경험이 짧은 건지 말에 무게도 없고 그렇다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대신 돈을 가졌잖아요. 넘 많은 걸 바라는 듯...

  • 15.
    '26.5.8 6:52 PM (175.197.xxx.135)

    제가 82에서만 본글만해도 생각없이 하는 행동으로 비호갇이 되어가던데요 그렇다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요

  • 16. ....
    '26.5.8 6:53 PM (58.78.xxx.101)

    시대를 잘 만나 그 연기력(이랄 것도 없는)으로 단번에 탑스타 지위 누리고 그때 번 돈으로 평생 상류층 생활을 하는데도 거기에 만족 못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 다른 배우들의 성취와 유명세를 탐내서 좌절하는 것까지 이해해줘야 할까요? 그 나이 먹도록 건물 자랑, 명품 자랑, 나 이렇게 행복하게 잘 살아 인정받으려는 것 보니 인격적으로도 영 아니고요.
    나 고소영, 내 남편 장동건 - 이걸로 자부심 뿜뿜하고 세상 행복한 사람으로 남들에게 추앙받는 삶을 꿈꾸지만 본인이나 남편이나 노출될수록 이미지 실추되는 중. 누굴 탓하겠어요?

  • 17.
    '26.5.8 7:01 PM (49.170.xxx.98)

    우울하긴요
    그냥 조용히 살면 되겠구만
    그 미모로 평생 편안한 삶을 사는것에 감사할줄 알아야
    실력도 끼도 없는데 이제껏 이름 오르내리는것만도 의아합니다.

  • 18. ..
    '26.5.8 7:06 PM (61.98.xxx.186)

    부러운 인생인데~

  • 19.
    '26.5.8 7:56 PM (211.177.xxx.152)

    다 공감하는데 안타깝진 않아요 고소영 걱정하기엔 제 삶이 더 팍팍해서요 ㅠㅠ

  • 20. 욕심이
    '26.5.8 8:58 PM (117.111.xxx.108)

    너무 많아서 그렇죠
    그 실력에 엄청난 부를 누리고 살면 감사해야지
    진짜 배부른 소리하고 있더군요
    봉사하는 삶을 살아보면 정신이 건강해질텐데
    봉사를 할 리가..

  • 21. 짜짜로닝
    '26.5.8 9:06 PM (182.218.xxx.142)

    팔다 팔다 우울증도 파는 건가요;;;;

  • 22. ㅇㅇ
    '26.5.8 9:11 PM (211.235.xxx.3)

    아직도 꽃밭 같아요
    주변에 바른 소리 하는 사람 없는듯

    전국민 조롱감되서 일감 뚝 끊긴
    남편 자랑하는거 누가 좋아한다고 자꾸할까요
    차라리 남편 흉을 보든지 이민정처럼 능글능글하던지

    게다가 부자인거 세상 사람들 다 아는데
    명품 자랑 ㅋㅋ 것도 남편이 사줬다고
    백자랑은 인플루언서들이나 결핍있어 해야 어울리죠

    차라리 명품 안써요 했으면 신선했지
    자라라도 가던가요
    근데 그냥 거짓말은 못하니까 컨텐츠가 없는듯??

    특별히 재밌지도 않고
    나이들었다고 멋스럽거나 패셔너블한것도 아님
    그렇다고 뭔가 열심히 연극도전하는것도 아니고
    내세울건 장동건 부인임 부자임 애둘 키웠음
    이게 다네요

  • 23. ...
    '26.5.8 9:19 PM (221.168.xxx.94)

    돈많은 연예인 이야기는 그냥 버리세요...

  • 24. ㅜㅜ
    '26.5.8 9:43 PM (106.101.xxx.194)

    조연이라도 해서 눈도장찍고 발전해도 되잖아요
    한지혜도 주연만 하다가 이젠 조연도 안가리고하던데

  • 25.
    '26.5.8 10:03 PM (58.234.xxx.4)

    드라마 숙희에서 심은하와 나올때까지 이뻤는데
    심은하에 완전 밀려서
    심은하는 디오스에 화장품 맥심 원탑이 되고

  • 26. 소영언니를
    '26.5.8 10:21 PM (125.134.xxx.134)

    안타까워하기엔 그 언니가 돈이 너무너무 많네요
    돈 많고 건강한 남편 솔직히 남편이 뚱뚱하고 못생기지도 않았잖아요
    아이들 다 커서 손이 필요할 때가 많지도 않을테고 엄청난 사고를 치는것도 아니고 뭐 그리 우울할까요?

    배우가 나이들어 외모 시들해지고 연기못하고 이미지까지 구려지면 당연히 안팔리죠
    실제 성격이 어떠하든간에 재미나 자극이 없음 셀럽이나 예능인으로도 소비가 안되구요
    연예인으로써 가치가 더 떨어지기전에 조연이라도 하고
    이미지메이킹을 좀 더 하지 않고
    건물자랑 여행자랑 명품자랑만 남발하면서 사랑받을꺼라 생각한다면 욕심이죠

  • 27. ....
    '26.5.8 10:22 PM (124.49.xxx.13)

    한석규랑 마지막으로 찍은 영화 완잔히 망해서 그 이후는 오랫동안 한물간 상태이다가 장동건 결혼으로 화려하게 부활
    고급주부 cf란 cf는 다 찍었어요
    잚을때 화려한 외모로 연기한거 외엔 운도 좋고 팔자도 좋은 여자인데

  • 28. 지금도
    '26.5.8 10:31 PM (61.83.xxx.56)

    셀럽대우받으면서 돈벌고 애둘낳고 잘살지않나요?
    남편 바람말곤 인생의 쓴맛을 본적이 없으니 저렇게 철이 없는건가 싶네요.

  • 29. ..
    '26.5.8 10:47 PM (125.185.xxx.26)

    남편빨이지 결혼전부터 배우로 연기는 안나왔죠
    그분은 유튭에서 몇백억 건물자랑 그릇자랑 집자랑

  • 30. ...
    '26.5.8 10:52 PM (58.224.xxx.134)

    고소영이 유튜브에서 우울하다 그랬어요?
    건물자랑 집자랑 명품자랑하다가 욕먹으니까
    급하게 노선바꾼거 티나는데;;;

  • 31. 가진것에 감사
    '26.5.8 11:00 PM (1.238.xxx.39)

    하고 살아야죠.
    못 가진것은 본인이 노력 없었으니 어쩔수 없죠.
    노력과 발전 없이 어떻게 본업 유지가 되나요?
    그나마 사람이라도 사회성 좋고 착했으면
    업계서 계속 불러줬을지도
    90년대 초반 잡지에 화보 나오고 브랜드 밝히잖아요?
    고소영은 개인소장품이라며 옷 브랜드 안 알랴줌ㅋㅋ
    그때도 진짜 어지간했어요.

  • 32. 우울증 파리
    '26.5.8 11:04 PM (49.164.xxx.125)

    자기건물자랑하는거보니 저나이에 철도없어보이고 2222

  • 33.
    '26.5.8 11:35 PM (116.36.xxx.180)

    얼마전 서인영은 오랜만에 유튜브로 나와서 빵 떴잖아요. 사람 자체가 매력 있고 인생의 굴곡을 겪어 말을 세게 하는 것 같아도 진솔한 면이 있어요. 주얼리 별 관심 없었고 서인영 잘 몰랐던 제가 유튜브 구독하고 계속 봤다니까요. 근데 고소영은 탑스타였으니 화제성이 더 많을 것 같지만 실상 연기자로서 커리어가 부실하고 삶도 평탄했으니 기본 스토리가 부족해요. 인간적인 매력이나 진정성도 잘 안 느껴지구요. 이번 콘텐츠도 대체 고소영이 왜 우울한데?란 반응이 많잖아요. 공감이 잘 안 되는 거죠.

  • 34. ...
    '26.5.9 7:08 AM (59.29.xxx.107) - 삭제된댓글

    다 내려놓지 못한 욕심때문에 생긴 고통이에요.
    한 때 누린 인기 탑스타 자리에 대한 미련에 아직도 그러고 있는게 참... 그때처럼 탑급이어야 하고 주인공 해야되고 남들 부러움 계속 받아야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많이 뚁땽해 엉엉. 이거잖아요.
    윤여정, 고두심같은 선배 여배우들 보면서 느끼고 배우는게 없는지. 역할 가리지 않고 어떤 역이 주어지든 열심히 임하니 지금 나이에도 여전히 활발한 활동하고 또 오스카 상을 타는거죠.
    배우로서 지금 해야될 게 대중한테 자기 건물 자랑, 그릇 자랑이 아니고 낮은 곳에서부터 불태우는 연기 열정 이런거여야 진정성이 있는데 그걸 옆에서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나봐요. 얘기해줘도 안 듣는건진 모르겠지만.

  • 35. ..
    '26.5.9 7:42 AM (14.53.xxx.46)

    나이드니 심심하고 주목받고 싶은가보네요
    이제와서

  • 36. 얼굴은
    '26.5.9 8:03 AM (182.211.xxx.204)

    예뻤는데 연기적 재능이나 본인 끼도 부족하고
    그래도 톱스타 해보고 지금도 잘사니 만족해야지
    욕심은 끝이 없잖아요. 다 가질 순 없어요.

  • 37. 우울해요..?
    '26.5.9 9:18 AM (121.182.xxx.113)

    고소영이가 우울..?
    듣는게 처음이네요
    우울하기나말기나 관심없고
    그냥 본인 잘하는거 자랑질하고 여행다니며 살면 됨.
    뭘해도 비호감.
    그건 본인이 만든 이미지.

  • 38. ..
    '26.5.9 9:48 AM (117.111.xxx.145) - 삭제된댓글

    본업 열심히 안한건 사실이죠
    그렇다고 아예 조용히 사는것도 아님
    잊을만하면 몇년 주기로 셀럽처럼 화려하게 짠~ 튀어나오는 방식으로 계속 살았음 작품활동은 없이
    결혼 전에도 내내 그랬음

  • 39. ..
    '26.5.9 9:49 AM (117.111.xxx.145)

    본업 열심히 안한건 사실이죠
    그렇다고 아예 조용히 사는것도 아님
    잊을만하면 주기적으로 언론에 셀럽처럼 화려하게 짠~ 튀어나오는 방식으로 계속 살았음 작품활동은 없이
    결혼 전에도 내내 그랬음

  • 40. sunny
    '26.5.9 10:42 AM (27.1.xxx.22)

    고소영이 우울한 원인이 있죠.
    사람은 자기 기준이있고 그 기준에 못미치면 돈이많던 이쁘던 만족과 행복을 못느끼죠. 정신과 검사보니 남의식하고
    완벽주의 있고 안전과 질서를 제일중시하는 사람인데
    남들이 욕하는거.듣는직업에 결정적으로 남편이 스캔들로 손발이 묶인상태에 자기는 그게 계속 신경이 쓰이고 자신의 인생을 최고에서 추락하게 만들었자나요. 백지영도 스캔들있었지만 그걸 드러내서 양지로 꺼냈고 이젠 그거 잊고 살고있듯이 고소영도 그냥 자연인으로 살던지남편추문스캔들 커밍아웃하고
    자신과 분리시키고 살아야지 안그럼 평생 기질적으로 행복하지 못할것같아요.

  • 41. ....
    '26.5.9 11:58 AM (114.202.xxx.53)

    인간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대중이 동감하긴 어려워요
    그간 행실이

  • 42. 그런데
    '26.5.9 12:43 PM (121.187.xxx.252)

    언급된 연예인들만큼 연기력이 따라주거나 인기로 탑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여전히 화제성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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