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이 계란이
한판에 만오천원
이게 젤 싸야하는 서민 기본 아이템인데 세상에
어디 먹고살겠나요
외식은 뭐 말하면 입아픔
근데 더 문제는 믿지를 못해서 못사먹겠음
전부 밀키트 데워주고 이만원씩 받는다
일식 어쩌구 덮밥들은 걍 다 식재료마트 완제품임
횟집도 걍 냉동 해동해서 주면서 스시 코스 오마카세 비용 받는다
원재료 문제보다 더 심각한건 위생! 재활용!
비싼 고깃집에서 1인분 5,6만원 숯불에 구워도
쌈장! 절임! 김치! 다 재활용 비벼주고
먹다남은 쌈장은 당연히 된장찌개 맛집으로 부풀려 섞어 다시 상에 오른다 미쳐!
집구석에서 요리할라치면 이건 부동산의 문제라 너무 크다 웬만한 주방과 냉장고 갖춘 내집 구하는건 하늘의 별따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