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은자식 생일은 그래도 기억하고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식생일 안챙기는 부모들이
1. 하루만
'26.5.8 12:48 PM (61.39.xxx.97)저는 똑같이 안챙겨요.
저 어릴적부터 너따위 생일! 이러던 부모라.
어릴때 어버이날 꽃 사다드려도 이딴거 왜 사왔냐 하셨어서
이제 일절 연락 안드려요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2. 하아
'26.5.8 12:50 PM (221.138.xxx.92)자식생일도 기억을 못하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가요??
뭘 기억하는 걸까요?
콩나물값?...
키우는 강아지도 생파하는데..ㅜㅜ3. 그런
'26.5.8 12:52 PM (221.161.xxx.93)그런 부모들이 자기랑 관련된
꼭 무슨무슨 날 챙기지요.
사랑도 금전도....기브 앤 테이크입니다.4. . .
'26.5.8 1:00 PM (175.119.xxx.68)자랄때 자식들 생일도 한번 안 챙겨줬음서
지 생일날 전화 안 하면 입에서 욕 안 튀어 나오면 다행이죠5. 흠
'26.5.8 1:03 PM (220.67.xxx.38)우리 시부모님은 남편 생일 안챙기시더라구요
근데 또 제 생일은 챙기세요
편한 관계는 그냥 안챙기시는것 같아요
남편도 별 생각 없어보이구요6. 윗님
'26.5.8 1:04 PM (221.138.xxx.92)안챙기는거랑 모르는거랑 다르잖아요...
7. 00
'26.5.8 1:10 PM (180.65.xxx.114)저희 양가 부모님은 80대부터 본인 생일만 기억하시더라구요. 그냥 어쩔 수 없는 노화이지요.
8. 저요
'26.5.8 1:26 PM (211.253.xxx.235)친정은 아들, 딸, 사위, 며느리, 손주까지 생일은 챙겨주셨어요
뭐 대단한건 아니고 전화라던지 5~10만원 정도의 용돈
그런데 시가는 결혼 30년동안 일절 없습니다
아들, 며느리, 손주 생일 안챙길수 있어요
그런거에 별 의미를 두지 않는다면......
그런데 당신들 생일에 밥먹고 봉투받고 그런거 왜하는지 민망하지도 않나??
어버이날이 명절도 아니고 30년 했으면 이제 나도 어버이인데 챙기기 싫다
내년부터는 안가야지9. ****
'26.5.8 1:33 PM (115.139.xxx.136) - 삭제된댓글저희 엄마요
자식생일 까마득히 잊어서 기억이 안난댕키워준 손주 생일은 달력에 동그라미까지 치면서
당신은 노인의 날 아무도 전화조차도 안 한다 했어요
아들 이번주 온다하니 금요일 월차내고 오시는 줄
할 말이 없어요10. **
'26.5.8 1:38 PM (115.139.xxx.136)우리 엄마요
자식생일 까맣게 잊어 생각도 안 난다면서
키워준 손주 생일엔 달력에 동그라미
노인의 날엔 아무도 전화도 안 한다고
이번주 아들 온다하니 금요일날 월차내고 내려 오는줄 알고 있는 대단한 엄니도 있어요11. ..
'26.5.8 1:46 PM (211.114.xxx.75)우리 시어머니 자식들 생일은 절대 안챙기고 전화한통 안함.
자기 생일은 잘 챙겨서 동네분들까지 초대하심..
자식들이 돈쓰고..
그런데도 참 자식들이 다 착한게 신기12. 절대
'26.5.8 3:46 PM (58.29.xxx.141)자식들은 쏙 부모 생일 챙겨야 한다고
자식 한명당 얼마씩 각출해서 목돈으로 보내달라는 요구 까지 하면서 자식 생일 손주 생일은 일체 암챙겨요
손주는 친손주만 챙기길래 부모님 생일때 더 이상 안챙깁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