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서 뭔가를 검색하다보니 작년 11월에 제가 하이닉스 판다고 올린 글이 있네요.
기억을 더듬어보면 저는 18만원 정도에 가지고 있었다가 당시 50만원 중반대에서 판 것 같아요.
그랬다가 50 후반에 다시사서 80만원대에 매도
이후 다시 못사고 있네요.
하이닉스 안녕
아쉬움은 크지만 그래도 고마웠다 ㅋ
자게에서 뭔가를 검색하다보니 작년 11월에 제가 하이닉스 판다고 올린 글이 있네요.
기억을 더듬어보면 저는 18만원 정도에 가지고 있었다가 당시 50만원 중반대에서 판 것 같아요.
그랬다가 50 후반에 다시사서 80만원대에 매도
이후 다시 못사고 있네요.
하이닉스 안녕
아쉬움은 크지만 그래도 고마웠다 ㅋ
언니 저랑 같이 여름에 보스턴다이내믹스들어갑시다..
그래도 많이 버셨네요 ㅎㅎ 전 20만원대에서 샀다가 지난해 추석전에 30만원대 익절하고 추석이후 하루도 안쉬고 날라가는거 보고 다시
40만원대부터 사서 60민원대까지 사 모았어요. 얼마전 백만원 넘어서 1주 더 샀네요.
저는 3월에도 샀는데...
저는 50만원에 샀는데 있는돈 다 털어살걸
간이 작아서 ..
지난달 2주 샀는데
60%이익이네요
더 살 걸..싶지만 늦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