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5.8 6:31 AM
(39.7.xxx.72)
-
삭제된댓글
그 정도는 많이 보인 행동 같아요.
그래도 배곱스다니 뚝딱 떡만두국 끓여주는 아가씨가 흔한가요.
질투는 있지만 뭐.
2. ᆢ
'26.5.8 6:38 AM
(61.84.xxx.183)
기본적인 질투가 있을수있죠 어느누구나
그렇다고 문제있다뇨 싸이코처럼 있는겄도 아니고
저세여자가 빌런중에 빌런이죠
3. 근데
'26.5.8 6:42 AM
(124.5.xxx.227)
그 정도는 많이 보인 행동 같아요.
그래도 배고프다니 뚝딱 떡만두국 끓여주는 아가씨가 흔한가요.
질투는 있지만 뭐.
4. ㅇㅇ
'26.5.8 6:43 AM
(14.48.xxx.193)
일단 순자가 피해자잖아요
피해자한테 뭐라하면 가해자의 잘못이 덮혀지기 쉽죠
마치 피해자가 당할짓을 해서 가해자가 그런것처럼요
세명의 가해자가 한짓은 진짜 욕먹을만하죠
대놓고 왕따짓을 하고 있으니까요
카메라앞에서 더글로리를 찍고있다니
5. ......
'26.5.8 6:50 AM
(211.201.xxx.73)
셋 일진 무리랑은 별개로
순자도 별루예요.
물론 괜찮은 점도 있지만,저는 별루예요.
6. 문제
'26.5.8 6:56 AM
(175.117.xxx.28)
순자도 지난회까진 준빌런이었어요
촌스런 얼굴로 틱... 암튼 외모를 떠나서
개인의 질투까지 주변인들이 이해해줘야하는건
아니죠. 인상쓰고 눈흘기고 너무 이상했습니다.
이번회에서도 빌런3인방때문에 묻혀서 그렇지
정상은 아닌거 확실해요.
7. ....
'26.5.8 6:59 AM
(175.211.xxx.67)
뒷담화 3인방은 당연히 나쁘고.
순자도 이미 결정된 것도 아닌데 남편이 바람피는 것마냥 질투가 너무 무섭고...
결혼하면 음식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할거 같지만 질투가 너무 많아 남자가 질릴거 같아요.
좀 유연하게 대처하면 최종커플 될거 같은데.. 그걸 못참고 얼굴에 다 드러나게...
현명치는 못한 여자네요
8. ...
'26.5.8 7:05 AM
(211.36.xxx.13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순자가 자기 남친마냥 너무 밀착마크하다보니
반감을 불러일으킨 거같아요. 가뜩이나 모두의 인기남을...
물론 그렇다고 어른인 셋이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안됐지만
경수도 순자 눈치를 보고 다른 사람들도 알아보고 싶은데
못알아보고 있구요.
저도 순자도 잘못이 있다고 봐요. 내가 좋아한다고
상대도 나만 좋아해야한다는 건 아니잖아요.
정희도 그렇구요. 이번 여자들 다 미성숙해요.
9. ...
'26.5.8 7:06 AM
(211.36.xxx.139)
그러게요. 순자가 자기 남친마냥 너무 밀착마크하다보니
반감을 불러일으킨 거같아요. 가뜩이나 모두의 인기남을...
물론 그렇다고 어른인 셋이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안됐지만
경수도 순자 눈치를 보고 다른 사람들도 알아보고 싶은데
못알아보고 있구요.
저도 순자도 잘못이 있다고 봐요. 내가 좋아한다고
상대도 나만 좋아해야하는 건 아니잖아요.
정희도 그렇구요. 이번 여자들 다 미성숙해요.
10. 저도
'26.5.8 7:11 AM
(110.12.xxx.49)
순자도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나머지 세여자가 훨씬 나쁘긴 하지만요.
축구로 치면 순자는 손대면 안되는 룰을 어기고 공을 꼭안고 안 내려 놓는 정도의 반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정당한 게임이어야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공을 차볼 기회조차 뺏는거죠.
11. 다른
'26.5.8 7:27 AM
(123.213.xxx.11)
순자가 적극적으로 해서 얻은 것도 있지 않나요. 요리도 계속 하고 옆에서 웃어가면서. 원래 경수는 정숙도 호감있던 것 같은데 정숙이 다른 데 가자 일단 접었고 옆에서 알짱대며 들이대던 순자에게 관심이 커진거죠 웃음코드도 그럭저럭 맞았고요. 순자도 그리고 인기녀였어요 자기가 경수에게만 직진해서 그렇지. 다른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 찔러보다 스펙 약하니 경수로 돌아서거나 또 스펙 때매 경수 아닌 다른 남자랑 커플해놓고 막상 호감상 경수랑 잘되어가는 순자가 배아파하는 거 아닌가요. 순자도 집착이 심한 건 사실이나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하면서 무례하게 하는 다른 사람들은 차원이 다르네요.
12. 1111
'26.5.8 7:47 AM
(218.147.xxx.135)
영숙 정희 옥순이 진짜 심각해서
순자는 아무렇지도 않을 지경이죠
저는 그냥 순자가 신기해요
어쩌면 저렇게 한순간에 사랑에 빠질수가 있을까요
질투로 이글거리다가도 경수 앞에만 가면 웃음이 절로 나고
경수 한마디로 모든 서운한게 눈녹듯 사라지고
저러다 최커가 안되면 어쩔까 걱정스러울 정도예요
근데 다대일 데이트때 아무리 영수랑 영숙이가 별로인 사람이었어도
경수랑 순자가 자기들만 아는 얘기를 하고
순자는 경수에게만 눈길을 주고 웃고
마치 둘만 있는것처럼 나머지 한명을 무안하게 했잖아요
그 점은 경수 순자 다 너무 별로였어요
13. 그래도
'26.5.8 8:31 AM
(106.101.xxx.45)
감정 잘 다스리고 말도 장제해서 하는 거 보고 호감입니다.
카네라는 흥미를 극대화 세키는 거 알잖아요.
진짜 옥순 못되먹었고요.
14. ㅇㅇ
'26.5.8 9:26 AM
(211.36.xxx.60)
옥순즈의 왕따놀이에도 침착하게 잘대응하고 있던데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닐텐데 티안내고요
오히려 더블데이트때 영숙을 챙겨주기까지 하던데요
15. ...
'26.5.8 9:39 AM
(220.78.xxx.153)
그 상황에서 그 정도로 침착하고 이성적인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호감이고 괜찮은 사람 같습니다만
그런 모습보고 많이 부족한 인간들이 시기질투 하는거죠
16. ᆢ
'26.5.8 9:43 AM
(118.235.xxx.52)
순자 한테 문제있다고 글들이 올라오는데
옥순 영숙 정희 본인이거나 그가족이세요?
그세명한테 뭐라해야지 왜순자를 들먹이세요
나같음 진짜그것들과 한판 붙어볼텐데 그렇게 침착하게 대응하는것보고 사람참 성숙하다 싶었는데
자꾸 순자글이올라오는지 모르겠네
원글이 이상해요
17. 옥순일당이
'26.5.8 10:23 AM
(182.219.xxx.35)
나쁜건 말하나마나 당연한거고
순자도 질투로 감정조절 못하고 마치 다른여출들을
본부인이 첩 보듯이 대하고 다른사람들을
같이 있는 자리에서 투명인간 취급했어요.
밥은 잘했지만 그것도 자기가 돋보이려고 하는
전략이고요.
18. 순자보다
'26.5.8 10:55 AM
(118.235.xxx.244)
정희는 더 심각해요.
19. ,.
'26.5.8 11:17 AM
(211.246.xxx.12)
순자 만만치 않아요. 자존감 진짜 없어보이고
만난지 며칠됐다고 세상 집착 예민...
20. 무슨
'26.5.8 12:25 PM
(211.192.xxx.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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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가족인가요? 생각이 다르면 왜 그런 식으로 몰아가죠?
더블 데이트때 영숙 챙겨준 것도 경수랑 둘이 꽁냥거리며
내가 우위란 걸 보여주고 영숙이 기분 안좋으니 더 영숙에게
자기가 우위란 걸 티내는 태도인거죠.
근데 막상 경수가 1대1에서 자기로 정했다는 식의 말을
안해주니 엄청 기분나빠 하잖아요.
우월의식에 해준 행동으로 보이던데 만약 경수가 영숙이랑
그랬으면 완전 얼굴 일그러졌을 거같은대요.
21. 무슨
'26.5.8 12:30 PM
(211.192.xxx.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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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가족인가요? 생각이 다르면 왜 그런 식으로 몰아가죠?
더블 데이트때 영숙 챙겨준 것도 경수랑 둘이 꽁냥거리며
둘만의 케미를 보여주고 영숙이 기분 안좋으니 더 영숙에게
자신의 우월의식을 드러내는 태도인거죠.
그런데 막상 경수가 1대1에서 자기가 더 맞다는 식의 말을
안해주니 엄청 기분 안좋아하잖아요.
만약 경수가 영숙이랑 꽁냥거렸으면 순자도 완전 얼굴
일그러졌을 거같은대요.
22. 무슨
'26.5.8 12:31 PM
(211.192.xxx.65)
가족인가요? 생각이 다르면 왜 그런 식으로 몰아가죠?
더블 데이트때 영숙 챙겨준 것도 경수랑 둘이 꽁냥거리며
둘만의 케미를 보여주고 영숙이 기분 안좋으니 더 영숙에게
자신의 우월의식을 드러내는 태도인거죠.
그런데 막상 경수가 1대1에서 자기가 더 맞다는 식의 말을
안해주니 엄청 기분 안좋아하잖아요.
만약 경수가 영숙이랑 꽁냥거렸으면 순자도 완전 얼굴
일그러졌을 거같은대요. 바로 쉬어간다며 짠도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