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주식이 완전히 달리는 말이거든요. 달리는 말에 올라탔는데 집을 사기 위해서 그 말에서 내려왔다는게 주작같아요 한번 주식으로 맛을 본 사람들은요 쉽게 못 떠나요.어느 정도 수익을 보고 난 상태에서 주식이 횡보장이라면 또 모를까.. 지금 같은 미친듯이 불장에서는 절대로 안 빼요.
지금 여기저기 주식 못 사서 안 달 복달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또는 주식 너무 빨리 팔아서 후회하는 글밖에 없어요.
이 상황에 주식을 덜컥 판다고요???
솔직히 지금 주식이 완전히 달리는 말이거든요. 달리는 말에 올라탔는데 집을 사기 위해서 그 말에서 내려왔다는게 주작같아요 한번 주식으로 맛을 본 사람들은요 쉽게 못 떠나요.어느 정도 수익을 보고 난 상태에서 주식이 횡보장이라면 또 모를까.. 지금 같은 미친듯이 불장에서는 절대로 안 빼요.
지금 여기저기 주식 못 사서 안 달 복달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또는 주식 너무 빨리 팔아서 후회하는 글밖에 없어요.
이 상황에 주식을 덜컥 판다고요???
수익실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글이 너무 웃겨요
복덕방 타령에
몇 사람은 있습니다
저같은 쫄보는 대출 갚을돈이랑 여윳돈 계산 서자
바로 뛰어내렸어요
일부만 남기고
못봤지만 왜 주작이라고 생각하는지...
낮은 가격에 주도주 몰빵, 시드가 큰 경우 가능하죠.
달리는 말일지 쉬었다 갈지 아무도 몰라요.
수익 실현 해도 나쁘지 않은 시기라고 봅니다.
그 글은 다분히 뻥글 같고요.
지금은 다들 주식 포모가 너무 심해서 있는 집도 팔아서 주식 살 기세던데 주식을 팔아서 집을 샀다니
달리는 말에 웃고 갑니다.
다들 원글님 같은 생각만 하고 사는 건 아니니까요.
저도 주식 하지만 어느 정도 이익 실현 되면 매도해서 확실한 수익으로 챙깁니다.
집을 살 정도는 아니지만.
빼도 주식에 넣을돈이 있으니 빼죠
모두 생각이 다릅니다
영원히 달린다는 보장 있나요??
당장 내일부터 급락할수도 있는거 모르시나요?
하닉을 40초에 시드가 커요. 지금 수익은 10억 가깝습니다.
그럼 저보다 낮은 가격에 시드가 비슷하더라고 매도할 수 있죠.
저도 주식하지만 전체 시드의 6분의 1을 최근에 익절했어요.
저는 IMF 직후부터 주식을 시작해 IT버블, 바이코리아, 9.11,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 등 산전수전 다 겪은 투자자입니다.
주식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냈다면 부동산 같은 가치가 보전되는 tangible한 자산에 파킹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이미 집이 있어서 일부 현금화했지만 말입니다.
오늘 한국은행 보고서에서도 주식 익절자금의 70%가 부동산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울엄마도 고리짝 주식활황기에 엄청난 수익보고(적은 종잣돈으로) 바로 다 빼서 강남 아파트샀어요
이전에 못 사는 동네 빌라였고요
그런 선택하는 사람들 많아요
돈 생기면 뭐하겠어요
당연히 집 사거나 상급지로 이동하죠
계좌에만 넣어두고 싸이버머니 감상만 하게요?
포모는 무슨요.
주식으로 먹고 살던 사람들은 평소처럼 수익 실현하고 있어요.ㅎ
최근에 수익실현한게 많으니 집 사기도 하죠.
급박하게 주식하는 사람 없어요.
일단 제 주위 사람들은 다들 오래 하는 사람들이라 그럴수도
자산운용사 계좌 여러개 있는데요.
계좌마다 예수금 최대치 만들어져 있어요.
개인들 오늘 엄청 매수했던데
주식쟁이들은 이런 높은 종합주가에는 예수금 쌓이는 주가 수준이죠
주식으로 돈 벌면 소비도 하겠죠
옷도 사고 비싼 밥도 먹고 좋은 집도 살거 같은데요
자기 집도 없이 주식에만 올인한다는게 주작같아요.
보통 돈 있으면 자기 집부터 사고 싶어해요.
적당히 벌면 이익 실현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평소 눈여겨 봤던 매물 나오면 저 같아도 사겠네요.
집 있어도 그집 팔고 상급지로 갈아타죠.
강남입성 ~~~
그런 사람 있을 수 있죠
근데 마치 많은 것처럼 주작하는 글도 있는거 같긴해요
저도 싹 털었어요. 평소에도 잘 턴다고 얘기듣는 사람이라 더 오르든말든 상관없어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사고싶은 집 있었음 살 수도!
진작사서 10배쯤 벌고 지금 나가는게 더 잘하는 사람 아닌가요?
지금 주식에 돈넣는 사람이 얼마나 벌까요
당장 내일부터 떨어져도 건강한 조정 반토막 나도 정상인 비정상적인 장같은데요
저도 전쟁전날 몰빵해서 아직도 마이너스인 자인데 매일 내머리를 치고싶어요
쌀때 사서 지금팔았어야 하는데 반대로...
82 에서 부동산조언은 걸르라는 명언이있듯이
가볍게 무시하면 될듯요~~
어디서 시작했느냐의 문제인것같아요. 반도체 당분간 더 가겠지만 이미 많이 가서 저희부부도 이만큼 먹었으면 됐다고 일부 정리했어요. 하닉 십만원 삼전 오만원에서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