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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꼬박꼬박 챙기시나요?

...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26-05-07 19:24:57

결혼 27년차

작년 올해 연속으로 까먹었네요.

특별히 뭔가 안해도 꽃이라도 한송이 

꽂아놓던가 밥이라도 나가서 먹었는데

몇달이나 지나서 오늘 생각났어요.

남편도 저도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이러다 30주년도 잊어버리겠어요ㅜㅜ

 다들 잘 챙기시나요?

 

 

 

IP : 219.255.xxx.1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7:26 PM (175.192.xxx.144)

    안 챙겨요

  • 2. ㅓㅏ
    '26.5.7 7:28 PM (221.165.xxx.224)

    대략 15년차? 정도부터 그냥 잊고 삽니다
    그 전까지는 그래도 챙겼었는데
    단 생일은 모두 챙겨요
    생일도 챙기고 결혼기념일도 챙기고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겠더라고요

  • 3. ..
    '26.5.7 7:30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외식하고 가까운 곳으로 여행이나
    선물 서로 해주네요

  • 4. ㅁㅁ
    '26.5.7 7:34 PM (1.240.xxx.21)

    간소하게나마 챙깁니다.
    우리 부부에게는 중요한 날이니까요.
    34년 동안 잊은 적 없어요.

  • 5. 남편
    '26.5.7 7:38 PM (114.204.xxx.203)

    꽃 하나라도 사오긴해요 외식하고요
    아버진 60년 꼭 챙기대요

  • 6. 소란
    '26.5.7 7:39 PM (59.19.xxx.30)

    여행갑니다..곧 다가오네요..

  • 7. ...
    '26.5.7 7:40 PM (175.193.xxx.138)

    올해 24주년이네요.
    연말이라, 다같이 뮤지컬보고 밥 먹어요.
    애들 고2때 기말 시험이랑 겹쳐서 패스~ 고3때는 심란해서 패스~ 한듯해요. 날짜는 서로 기억해서 간단하게 축하는 합니다.올해도 고생했다는 의미

  • 8. ...
    '26.5.7 7:45 PM (61.255.xxx.179)

    저희도 27년차
    딱히 선물이나 외식하진 않고
    그냥 서로 상기시켜줍니다
    나랑 살아줘서 고맙다고 ㅎㅎ
    맞벌이라 시간이 안맞아서요

    저희 친정부모님은 결혼 기념일을 매년 챙기시는데
    전 그런 성격은 못되어서요

  • 9. 1111
    '26.5.7 7:47 PM (218.147.xxx.135)

    생각나면 챙기고 아니면 그냥 넘어가기도 해요
    올해는 생각나서 휴일에 여행 다녀왔어요

  • 10. 기냥
    '26.5.7 7:56 PM (210.221.xxx.213)

    올해 뭐하고 지나가나 그생각도 귀찮
    다정한부부는 안그럴듯

  • 11. 잘될거야
    '26.5.7 8:01 PM (180.69.xxx.145)

    한달전부터 설레발치며 챙겨요
    평소 가고싶은 식당가거나
    갖고싶은 거 사거나
    마시고싶은 와인 딸 기회여서요

  • 12. ...
    '26.5.7 8:06 PM (223.38.xxx.108)

    애도의 날이라

  • 13. 27년차
    '26.5.7 8:24 PM (222.235.xxx.222)

    둘이서 외식해요

  • 14. ㅡㅡ
    '26.5.7 8:41 PM (112.156.xxx.57)

    행사 많은 가정의 달이라.
    기억은 하면서도 늘 다른 행사에 묻혀서 지냈어요.
    올해는 남편한테 치킨 시켜달라 했어요.
    우리 결혼기념일이네?
    서로 기억하는 걸로 만족합니다.

  • 15. 남편
    '26.5.8 5:37 AM (114.204.xxx.203)

    모든 비번이 그날이라 못 잊어요

  • 16. ㅋㅋㅋㅋㅋ
    '26.5.8 6:37 AM (172.224.xxx.3)

    애도의 날이라 ㅎㅎㅎ 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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