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도깨비 시장에서 맘에 드는 여름 모자를 2만원 부르길래
깎아서 19000원에 샀어요.
지상으로 오니 다른 가게에서는 두개에 2만원에 팔아요.
내 돈 9000원 머리 스팀과 증발.
반대로 대형마트에서 파는 스텐 수저통은 30프로 싸게 샀어요.
이것이 시장의 묘미죠. 호탕한척 웃어 봅니다.
지하 도깨비 시장에서 맘에 드는 여름 모자를 2만원 부르길래
깎아서 19000원에 샀어요.
지상으로 오니 다른 가게에서는 두개에 2만원에 팔아요.
내 돈 9000원 머리 스팀과 증발.
반대로 대형마트에서 파는 스텐 수저통은 30프로 싸게 샀어요.
이것이 시장의 묘미죠. 호탕한척 웃어 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네요 ㅋㅋㅋㅋ
지상에서 모자 싸게팔던데 중국산 싸구려예요
도깨비시장 지하에도 중국산인지는 몰라도 질은 좋아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