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ㅇㅇ 조회수 : 794
작성일 : 2026-05-07 12:03:10

두릅 어릴 때 엄마가 요리해주시던 거 제외하곤

제가 해서 먹은 적이 없어요.

특유의 향 때문에 굳이 사서 해먹진 않았는데 소고기 두릅전 쇼츠를 보니 뭔가 고기와 같이 먹음 맛있을 거 같기도 한게 ㅎㅎ 해먹어 볼까 싶은데요

보니까 참두릅 땅두릅 두릅순 ..종류가 다양하네요.

차이점이 있는건지 걍 너무 크지 않은 사이즈로 사면 되는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잔가시가 있던데 이거 그냥 먹어도 된다. 긁어 제거해야 한다 나뉘던데 상관없을까요?

 

IP : 112.170.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7 12:05 PM (58.235.xxx.48)

    전 없어서 못 먹는데.
    그냥 데쳐서 쌈장 찍어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많으면 살짝 데쳐 물기 짜지 말고 냉동 소분해 놨다가
    고기 먹을때 상추에 곁들여 싸먹음 좋아요.

  • 2. 저희집
    '26.5.7 12:13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두릅철 되면 아이들이 전화해요
    엄마 두릅말이 올해는 안하시나요? 하구요
    두릅 데쳐서 참기름 참치액에 살짝 버무려요
    쇠고기 불고기감 사다가
    한장에 두릅한개 올려서 말아요
    불고기판 내놓고 굴려가며 구워서 먹게 내줘요
    샐러드 따로 만들 필요도 없어요

  • 3. 저희집
    '26.5.7 12:15 PM (112.157.xxx.212)

    두릅철 되면 아이들이 전화해요
    엄마 두릅말이 올해는 안하시나요? 하구요
    두릅 데쳐서 참기름 참치액에 살짝 버무려요
    쇠고기 불고기감 사다가
    한장에 두릅한개 올려서 말아요
    불고기판 내놓고 굴려가며 구워서 먹게 내줘요
    샐러드 따로 만들 필요도 없어요
    아이들이 엄마 힘들까봐 해주는데 있으면 사먹고 싶은데 없다고
    그래서 어렵지도 않고 이렇게 너희들이 맛있다 먹어주니 너무 행복하다 말해줘요
    뭐든 안먹는다 하지 마라 하는데 이건 해달라 해요

  • 4.
    '26.5.7 12:3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가시 제거 귀찮으면 땅두릅

  • 5. ...
    '26.5.7 1:43 PM (220.125.xxx.37)

    크지않은걸로 사세요.
    이젠 두릅이 억세져서 큰건 별로.
    전 가시 굳이 제거 안하고 그냥 먹어요.
    작은건 데쳐서 초장 찍어먹고
    굵은건 튀김가루 뭍혀서 튀겨 먹으면.....살쪄요.ㅠ_ㅠ
    어느 님 보니 두릅 페스토 만들어서 드시기도 하더라구요.

  • 6. 두릅전
    '26.5.7 2:00 PM (106.101.xxx.147) - 삭제된댓글

    제일 쉽고 맛있으면서 살안찌는
    두릅 요리법 알려드릴게요.

    1.계란 3개를 풀어 계란물 만들어 놓기.
    2.억세거나 껍질 붙은 두릅 밑둥을 칼로 툭 썰어 잘라내기.
    3. 두릅을 물에 세척하기
    4. 줄기가 5cm 넘으면 칼로 토막 내주기
    5. 젖어있는 두릅에 부침가루 뿌리고 버물버물
    (이파리에 가루가 묻도록 통에 놓고 흔들어도 됌)
    6. 후라이팬 달군 후, 기름 넉넉하게 한바퀴
    7. 3을 둥글게 펼치고 반절정도 익히기.
    8.계란물 골고루 끼얹기.
    9.뒤집기 두번 하면 완성

    간은 안해도 먹을만 해요.
    찍어먹을 소스장은 개인취향~~

    제가 해보니까
    데치는 것보다 덜 번거롭고
    훨씬 맛있어요.

  • 7. 두릅전
    '26.5.7 2:01 PM (106.101.xxx.147)

    제일 쉽고 맛있으면서 살안찌는
    두릅 요리법 알려드릴게요.

    1.계란 3개를 풀어 계란물 만들어 놓기.
    2.억세거나 껍질 붙은 두릅 밑둥을 칼로 툭 썰어 잘라내기.
    3. 두릅을 물에 세척하기
    4. 줄기가 5cm 넘으면 칼로 토막 내주기
    5. 젖어있는 두릅에 부침가루 뿌리고 버물버물
    (이파리에 가루가 묻도록 통에 놓고 흔들어도 됌)
    6. 후라이팬 달군 후, 기름 넉넉하게 한바퀴
    7. 5를 둥글게 펼치고 반절정도 익히기.
    8.계란물 골고루 끼얹기.
    9.뒤집기 두번 하면 완성

    간은 안해도 먹을만 해요.
    찍어먹을 소스장은 개인취향~~

    제가 해보니까
    데치는 것보다 덜 번거롭고
    훨씬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65 크루즈발 한타바이러스, 이미 전세계에? 1 ㅇㅇ 19:46:57 102
1808864 눈처짐 2 ........ 19:45:44 54
1808863 부가가치세 신고 2 ㅇㅇ 19:43:12 59
1808862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키울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겠죠? 2 정답 19:42:26 172
1808861 결혼30주년은 ?? 1 ........ 19:40:03 205
1808860 양배추 얼려봤더니 1 신기신기 19:39:28 230
1808859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예술의전당) 19:33:22 180
1808858 비가 와서 김치전이 먹고싶어서 5 .... 19:32:40 320
1808857 주식 돈 벌어서 부동산으로 가는거는 맞아요 13 주식 19:32:01 572
1808856 먹는 위고비약 국내출시 됐나요 건강최고 19:29:03 123
1808855 결혼기념일 꼬박꼬박 챙기시나요? 9 ... 19:24:57 256
1808854 50이나 먹고 드라마에 빠진 제가 한심스럽네요 19 .... 19:24:04 1,109
1808853 휴게소 수익으로 매년 4억 생일 축하금 4 이것들이 19:21:39 859
1808852 아이들이.어버이날이라고.. 1 ㅋㅋ 19:19:26 511
1808851 지방 살리는 방법 (부동산) 생각났어요~! 15 .. 19:12:05 545
1808850 부산 5선 서병수 국힘 탈당…한동훈 명예선대위장 맡는다 16 ** 19:00:41 1,193
1808849 주식 아가입니다. 7 나무 18:59:41 1,042
1808848 개나 소나... 4 ㆍㆍ 18:56:55 792
1808847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헌법을 바꿔 불법계엄을 막는다 .. 1 같이봅시다 .. 18:55:46 103
1808846 분산투자 하는거 맞나요? 5 ..... 18:53:49 713
1808845 가만있으면 점점 가난해지는느낌 3 수입 18:53:16 1,262
1808844 주식잘 모르시면 ETF라도 7 .... 18:51:43 994
1808843 진은정 등판…한동훈과 첫 동반 행사 참석 2 화를자초함 18:48:24 710
1808842 주식이 도박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21 ㅇㅇ 18:43:52 1,622
1808841 러쉬 바디스프레이 취향이신분 어떤향 좋아하세요? 1 . . 18:43:49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