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고1 아이가 어린이날 내내 토하고 설사하면서 괴롭게 보냈는데. .
5월 4일 저녁에 같이 햄버거 먹었던 친구도 다음날 새벽부터 배 뒤집어혀 뒤질뻔이라고 톡이 왔대요..
학생들 많이 드나드는 수제버거집이고
아이가 매장에서 먹고 있을때
배달 대기하고 있던 햄버거들이 엄청 많았다던데.
다들 이런 증상이 나타났었을까요.
그냥 속상하고 괘씸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ㅠㅠ
속상해요!!고1 아이가 어린이날 내내 토하고 설사하면서 괴롭게 보냈는데. .
5월 4일 저녁에 같이 햄버거 먹었던 친구도 다음날 새벽부터 배 뒤집어혀 뒤질뻔이라고 톡이 왔대요..
학생들 많이 드나드는 수제버거집이고
아이가 매장에서 먹고 있을때
배달 대기하고 있던 햄버거들이 엄청 많았다던데.
다들 이런 증상이 나타났었을까요.
그냥 속상하고 괘씸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ㅠㅠ
관할 보건소에라도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신고가 가능한가요?
마음 같아서는 알리고 싶은데.
아마 저는 이번에도 속으로만 앓겠죠ㅠㅠ
어린애들은 햄버거 잘못 먹으면 사망할 수도 있는데
신고하세요.
이미 두 명이나 환자가 있는데
뭘 망설이시는지요
병원가서 장염약 처방 신고는해요 식약청 보건소
식중독이 얼마나 무서운데... 진짜 사람 죽을 수 있어요
귀찮으시더라도 추가 희생자 발생을 방지하도록 보건소에 신고해주세요.
병원가서 진료 받고 진단서 끊어서 매장으로 연락을 하세요... 여기다 이러실게 아니고요.
일명 햄버거병이라고 어린아이가 덜익힌 햄버거 잘못 먹고 사망한 케이스도 있어요.
이거 전화해서 알리세요
병원비도 받으셔야죠
보건소에 알려야돼요. 원래 그렇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