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못 때리겠음 학교 선생님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진짜 금쪽이들
미친것들 야구 방맹이로 시퍼랗게 멍 들정도로 패거나 귀싸대기 날라가고 발로 푹 날라 차기 당해야
세상 무서운지 알고 지가 하는 행동이 잘못됐구나 하고 어린 나이에 교화될 인간 많아보임 ㅎㅎㅎ
부모가 못 때리겠음 학교 선생님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진짜 금쪽이들
미친것들 야구 방맹이로 시퍼랗게 멍 들정도로 패거나 귀싸대기 날라가고 발로 푹 날라 차기 당해야
세상 무서운지 알고 지가 하는 행동이 잘못됐구나 하고 어린 나이에 교화될 인간 많아보임 ㅎㅎㅎ
말투가 상당히 거치시네요
금쪽이를 컨트롤 할 수 있을 거 같나?
모지리.
왜 못할거라 생각함? 어릴때 말이 안통함 폭력으로 제압 당해서 세상이 무서운지 알아야 하지 그러고도 안됨 마는거구
원글님같은 폭력 옹호주의자는 누가 패줘야 정신 차릴까요?
싱가폴에서도 촉법들 범죄 때문에
태형 10대씩 때렸더니 범죄가 줄었다고 하던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어요
사람은 원래 동물이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행동하고 안되는 것들은 확 싹을 꺾어버려야 해요 그런것들이 자람 지 부모도 때리고 살인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학폭으로 소송해서 대학 못가는것 보다는 가해자도 선생한테 개쳐맞고 끝내는게 깔끔하고 피해자도 가해자 쳐맞는거 보면서 후련하긴하죠
초딩때 교감선생이 들어오자마자 싸대기 날리고나서부턴 그날 하루 교실이 조용했던 기억이.
적당한 매는 필요하다생각함. 출석부로 머리때리고 당구채로 엉덩이때리던 감정 쓰레기통 때림말고.
옛날처럼 선생들이 지들 스트레스 해소하는 샌드백 용으로 말고 지금은 진짜 교화가 필요한 애들만 교육 목적으로 가차없이 패야함 몇번 죽도로 패맞음 진짜 사이코 아닌 이상 기가 죽고 꼬리가 내려감
폭력성향의 남자들 폭력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폭력은 학습되거든요
부모한테 맞고 자라서 학교에서 친구들 폭행하고
결혼해서 아내와 자식 때리고요
폭력이 폭력을 낳는거죠
교사들한테 폭력을 행사하라니.. 그런 악역을 맞길 수는 없고, 그래도 학생인권조례 이딴거는 좀 개정해야 할 것 같긴해요.
그리고 태형 정말 효과 있을 것 같아요.
태형 찬성
금쪽이 안보삼? 거기 폭력가정 누가 있나요 엄마나 아빠나 애한테 말 한마디도 못하던데 ㅎㅎ 예전이랑 요즘이랑 달라요 부모가 어린 자식한테 욕 먹고 쳐먹는게 정상적인 가정임?
진짜 어마무시한 방망이로 정말 엉덩이 시퍼렇다 못해 당분간 기어다니게 태형함 진짜 범죄률 줄어들고 촉법들 세상 무서운지 알게 될건데 안타까움
엄마가 태권도장 사범한테
애 좀 때려달라고 했다가 아이 사망.
애들이 범죄에 준하는 잘못된 일을 해서 혼을 내면 선생님한테
촉법소년 몰라요? 떄려보세요 잘못했으니 시원하게 한번 두들겨 패보세요 누가 손핸가,
하면서 덤빈대요
그런 애들 부모도 이상한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솔직히 요새 금쪽인가 뭔가하는 애들 예전처럼 제대로 맞음, 반이상은 사라질걸요
폭력학습이라니.. 가정에서 맞고 자란거야 학습되지만, 학교에서 맞았던 사람들 그 폭력 학습된 사람들 있어요? 주변에?
학교 현장에 있어 본 사람들은 이 거친 말투의 원글님에게 어느 정도 동의할 거예요.
실제로 생각이 없고 도덕적 얘기로 교화가 안 되는 단순무지한 애들은(특히 남자애들)
이거 혼난다, 맞는다, 아프다
이렇게 입력되면 사람처럼 행동하게 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현재 고등학생인 애들도 말해요. 남녀 불문.
걔네요, 처맞아야 돼요. 처맞으면 말 들어요.
다 큰 남자들도 말해요,
내가 그때 죽도록 맞고 정신이 번쩍 들어서 사람 됐다. 그때 안 맞았으면 지금도 그러고 있을 거다.
웃기죠? 폭력은 나쁜 거지만, 매의 효용이 분명히 있습니다.
솔직히 요새 금쪽인가 뭔가하는 애들 예전처럼 제대로 맞음, 반이상은 사라질걸요
폭력학습이라니.. 가정에서 맞고 자란거야 학습되지만, 학교에서 맞았던 사람들 그 폭력 학습된 사람들 있어요? 주변에?
시원하게 두들겨 패보세요 하는 저런애들은 솔직히 제대로 맞아야하는데..
암튼 우리나라가 지금 인권이니 어쩌고 하면서 저런 쓰레기들 양성하는거죠 뭐.
예전에 어떤 아이가 맨날 다른 친구들이 클레이나 레고로 잘 만들어 놓은 것을 맨날
부수더래요.
하지 말라고 아무리 얘기하고 설명해도 자기 것보다 잘 만들었다싶은 것들은 꼭 부쉈대요.
선생님이 연차내고 하루만 대체근무로 오신 분도 그 광경을 보고는 맨날 부수는 아이가
만들어 놓은 걸 팍 부셔 버렸대요. 그랬더니 그 애가 울고불고 아주 난리도 아니더래요.
그래서 "네가 다른 친구들이 만들 걸 부수면 다른 친구들 마음도 지금 네 마음과 같다."
라고 했더니 그 다음부터 절대 다른 친구 것 손도 안대더래요.
폭력적으로 제재하는 거에는 반대하지만 뭔가 본인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본인도
피해가 있어야 멈춘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렇게 자란 세대가 범죄가 없어요 ???
맞고 자라면 약자를 더 패요..
굳이 개패듯 때려서 고쳐야 할 사람이 있다면
님이 제일 먼저 맞아야 할 듯.
이번 광주 살인범 같은 사람은 사실 좀 맞아야죠. 저 사람도 옹호하고 싶은가요?
이번 광주 살인범 같은 사람은 사실 좀 맞아야죠.
하긴 저런 쓰레기는 고칠필욘 없겠네요. 처벌의 목적으로 태형 찬성합니다.
갈거 없이 집에서 아주 어릴때부터 훈육해야 한대요
어릴땐 다 오냐오냐 허용하고 다커서 잡으려니 안되는거라고...
선생이 감옥 가겠죠.
비겁하게 그걸 왜 선생에게 미룸
부모가 부모역할을 못하니 부모가 진즉 싹수가 노라면 매로 다스렸음 왜 세상이 개판이 됐겠노
원글에 수상쩍은 냄새가 나는가 싶더니 역시 노노 거리는 거 보니 일베 맞았네요.
경찰배치하고 소송하고 이게 더 괴로운데 여기 아줌마들 현실을 모름... 학폭 소송 진짜 졸업후에까지 그 가족들 전부 몇년씩 고통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