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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결혼때 집값 보태주실건가요?

..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26-05-06 09:19:20

제목 그대로에요

여유자금 있다는 가정하에 집사는데 돈 보태주실건가요?

아들하나 딸하나인데 결혼축의금으로 저희앞으로 들어오는돈은 다 줄생각입니다

저희가 도와주면 그래도 수도권 신축급아파트에서는 시작할형편될거같은데 안도와주면 어렵겠죠..

여자측은 여자본인도 모은돈이 많지않고 친정쪽 경제적 도움도 없을듯합니다

 

IP : 122.38.xxx.14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6.5.6 9:20 AM (223.38.xxx.116)

    신부측에서 보태주는 만큼 주려구요
    뭐든 공평하게 할 겁니다

  • 2. ...
    '26.5.6 9:23 AM (1.237.xxx.240) - 삭제된댓글

    보태주지 않으면 솔직히 힘들지 않나요?
    형편되면 도와줘야죠

  • 3. ..
    '26.5.6 9:24 AM (1.235.xxx.154)

    저는 저희형편껏 했어요
    신부의 두배금액인데
    그래도 집을 산 건 아니고 전세인데

  • 4. ...
    '26.5.6 9:24 AM (1.237.xxx.240)

    보태주지 않으면 솔직히 힘들지 않나요?
    형편되면 도와줘야죠
    양가에서 보태면 자리잡기 수월하겠죠

  • 5. 신부측이
    '26.5.6 9:27 AM (122.38.xxx.144)

    여력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저도 그쪽이 어느정도 하면 그 금액이 얼마던지 도와주려했는데

  • 6. 자식인데
    '26.5.6 9:30 AM (183.103.xxx.155)

    형편되는데 안도와줄 이유라도 있나요
    근데 자금출처조사 때문에 신경써야 해서
    원하는만큼 주기도 쉽지않아요

  • 7. ....
    '26.5.6 9:31 AM (211.218.xxx.194)

    골치아파요.
    차이나는 혼사는.

    내아들 내딸도 공평하게 해줘야되는데...

    신부측이 여력이 되면 내아들이 양쪽에서 50:50으로 100으로 시작하는건데
    가난한 아내 얻으면 50:10 ...60으로 시작해서 고생하며 사는거죠.
    자기선택. 자기 팔자.

  • 8.
    '26.5.6 9:32 AM (118.235.xxx.182)

    현금부자인데 외동아들이고 절대 처음부터 안줄겁니다
    신부측 보태는 만큼 보탤려고요

  • 9.
    '26.5.6 9:35 AM (221.138.xxx.92)

    생각중입니다.
    주긴 줄껀데...요즘 이혼이 너무 흔해서...

  • 10. 윈윈윈
    '26.5.6 9:37 AM (27.165.xxx.45)

    형편에 맞게 해야죠.
    상대방쪽에서 하는만큼 똑같이 하는게 왜 공평한 걸까요?

  • 11. 저희는
    '26.5.6 9:38 AM (223.38.xxx.136)

    아들이 여자측과 똑같이 해야한다고 못박던데요 10년지나서 이혼하면 똑같이 나눠야한다고
    어디서 들은모양입니다
    맞는얘기인줄은 모르겠지만

  • 12. ..
    '26.5.6 9:39 A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반반결혼 하고싶은 상대측 부모마음도 존중해야죠
    1.5억씩 아들딸 주는게 뒷탈이 없고 깔끔하다고 모임에서 말하대요

  • 13. 자식인데
    '26.5.6 9:40 AM (183.103.xxx.155)

    제경우
    아들 100 며느리 0으로 시작했지만
    서운하지 않더군요
    한쪽이 형편안되면 다른쪽이 배려하면 된다는 주의라..

  • 14. ..
    '26.5.6 9:42 A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요즘 여자들 똑똑하고 당당해서 자기몫 반반씩 안하면 자존심 상한다고 해요

  • 15. ..
    '26.5.6 9:42 AM (211.112.xxx.69)

    양쪽 똑같이 보태는 선 안에서 어느정도는요.
    아들 단독으로 집 구하는데 보탤 생각은 없구요.
    그런 경우라면 명의는 우리로 하고 아들네 보증금 받고 싸게 빌려주는걸로.
    요즘은 조금 살다가 이혼하는 경우가 많아서.

  • 16. 기우는
    '26.5.6 9:43 AM (14.57.xxx.79)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못사는 집은 아니였는데
    상대가 너무 잘사는 집이라
    갑자기 못사는 집이 되어버렸어요.

    있는 집에서 뭐가 못마땅해서 반반 결혼을 시키겟어요.
    상대도 다 형편이 그에 미치지 못하니 반반을 외치는 것이지
    잘 사는 집 보니 상대 하는거 봐서 하겠다는 집은 별로 없던걸요.

    혹여 이혼한다 해도 자기가 투자?한건 다 회수하는데
    굳이 자식 고생시키지는 않더만요.

  • 17. ..
    '26.5.6 9:44 AM (223.38.xxx.42)

    시부모가 마용성 정도에 국평 사주시고
    아드님 수입으로 처가에 매달 용돈 드리면 이상적이죠

  • 18. 223.38.xxx.42
    '26.5.6 9:46 AM (122.38.xxx.144)

    위에 뭐래요?

  • 19. ...
    '26.5.6 9:47 AM (211.112.xxx.69)

    요즘 적당히 재산 분할할때까지만 살다가 이혼하면서 남자 집에서 해준 집값도 분할해 달라는 경우가 많은데
    바보가 아닌이상 어떤 부모가 아들 단독으로 집 구하는데 아들 명의로 해줘요.
    돈이 넘쳐나도 그런 호구짓은 그만.
    어차피 살다보면 또 이거저거 도와달라고 손 벌리는데 한번에 처음부터 줄 상각 1도 없음

  • 20. .........
    '26.5.6 9:49 AM (222.108.xxx.241)

    너무 풍족하게 시작하는 것도 안 좋아요

    젊을 때 고생해야 졸라 메고 살림하는 것도 배우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가 어느 한쪽에서 다 해줄 필요도 없는 것 같고요

  • 21. 당연히
    '26.5.6 9:51 AM (203.128.xxx.74)

    여유있으면 도와야지 안 도와주나요?
    더구나 상대방이 넉넉치 못하고 내자식도 벌어논게 많지 않고
    나는 여유가 있고 그럼 당연히 보태줘야죠
    내자식 고생덜하라고 다들 돈벌이에 애쓰잖아요

  • 22. 반반
    '26.5.6 9:53 AM (106.101.xxx.183)

    여자쪽 액수에 맞춰서 줘야죠.
    이혼율이 50%예요.

  • 23. ㅇㅇ
    '26.5.6 9:53 AM (211.208.xxx.21)

    신부측과 비슷하게
    그리고 이혼하면 재산 나눠야하는데 왜 그렇게 하나요

  • 24. 아들엄마들
    '26.5.6 9:54 AM (118.235.xxx.164)

    참 착한듯 딸엄마들은 반도 안할려고 난리치는데
    자식 고생한다고 보탤려고 하고 100대0으로 시작해도
    서운한게 없다는거 보면

  • 25. ...
    '26.5.6 9:54 AM (211.112.xxx.69)

    내노후와 내자식 고생 덜하라고 돈버는거지 남의자식 나중에 이혼할때 한몫 잡으라고 돈 벌진 않아요.
    주더라도 우리처럼 살만큼 살고 애들 다 키우고 나서는 줄 생각 있어요.
    이미 애들 명의로 있는 집들은 자기자식들이 호구 안되길 바래야겠죠

  • 26. ..
    '26.5.6 9:56 A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강남 쪽도 딸도 아들도 1.5억씩 딱 주고 신경 끊는대요
    더 주고말고는 선 넘는 거라면서

  • 27. 여자쪽이
    '26.5.6 9:56 AM (59.6.xxx.211)

    전혀 못 보태도 괜찮을 정도로 맘에 든다면
    아드님 단독 명의로 집을 사든 전세를 해주세요.

  • 28. ..
    '26.5.6 9:56 AM (211.112.xxx.69)

    여기서 아들이 집값에 몰빵해야 하고 전적으로 보태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댓글은 딸맘일 가능성 99.999%

  • 29. ...
    '26.5.6 9:56 AM (211.112.xxx.69)

    전혀 못보탤 정도인데 여자쪽이 맘에 들리가.있나요?

  • 30. 저도
    '26.5.6 9:58 AM (122.38.xxx.144)

    주변에 집해주고 속앓이하는 아들엄마 많이봐서
    내키진않는데
    안도와주면 힘들것같으니 그것도 맘에 걸리고...
    아들은 여자애가 좋다하니...

  • 31. ...
    '26.5.6 10:01 AM (211.112.xxx.69)

    왜 신혼을 최소 수도권 신축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처음부터 그렇게 도와주면 부모한테 감사한 줄도 몰라요.
    부모노릇도 지팔지꼰이예요.
    밖에서 헐벗고 자는것도 아니고 신혼부부 혜택도 많은데
    양가 얼마씩 적정선에서 조금씩 보태주는거면 몰라도 왜 아들한테 몰빵해서 집을 해줘요.

  • 32. ..
    '26.5.6 10:02 A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따님은 만약 결혼하면 반 맞춰서 보내실거죠?

    없는 집 상대 선택도 아들이 한건데 본인들이 알아서 살 일이죠

  • 33. 그냥
    '26.5.6 10:02 AM (211.206.xxx.191)

    아무 생각 말고 내 자식 집 한 칸 마련해서 마음 편히 사는데 도움되니 도와줍니다.
    어차피 나중에 다 새금 낼 거 줄 수 있을 때, 필요할 때 줘야죠.
    배우자 보고 주는 거 아니잖아요.
    내 자식이 상식적이면 배우자도 그런 사람과 결혼 하더군요.

    자식한테 효도니 뭐니 뭘 바라지는 말어야 해요.
    부모니까 자식에게 주는 거잖아요.
    요즘자식들은 자기들이 1순위예요.
    부모는 집도 있고 노후도 되어 있으니.

    오히려 없는 집 자식들은 부모 챙기더라고요.

  • 34. 최소
    '26.5.6 10:07 AM (175.208.xxx.164)

    여자부모님이 보태주는거랑 비슷하게 ..그 이상은 해줄 생각이에요. 여자쪽에서 안보태는데 많이 줄 생각은 없어요.

  • 35.
    '26.5.6 10:08 AM (122.38.xxx.144) - 삭제된댓글

    위댓글같이 저희가 저희명의로 추가로 집을사고
    아들내외 싸게 살게하는게 베스트같은데
    또 그정도로 여유있진않고..
    아들돈+저희돈+주담대 이렇게필요한데
    이걸 제명의로 할까봐요
    주담대 저희가 이자내구요

  • 36. ..
    '26.5.6 10:13 AM (223.38.xxx.42)

    아들 선택인데
    선택한대로 본인들이 알아서 살 일이죠

    따님이 만약 결혼하면 반반 맞춰서 보내실거죠?

  • 37. ...
    '26.5.6 10:23 AM (202.20.xxx.210)

    상대 쪽에서 하는 만큼 해줄 생각.
    저는 서울에 강남에 신축도 해줄 수 있습니다 (돈 없어서 그러는 거 아니냐고 가끔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냥 시작점은 공평하게 양쪽이 동등하게 시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요즘 애들 계산 엄청 빨라요, 아마도 알아서 잘 비슷한 사람 만나서 오겠죠.

  • 38. 아직
    '26.5.6 10:38 AM (222.235.xxx.29)

    고딩,대딩 아들만 둘이지만 전 결혼하게 되면 예비며느리랑 비슷하게 해주고 싶어요. 저희 애에 비해 월등한 직업군이면 좀 더 해주고 비슷한 수준이라면 결혼준비금도 비슷한 수준으로요

  • 39. ....
    '26.5.6 10:52 AM (175.116.xxx.96)

    아들이고 딸이고 차별하지 않고 다 똑같이 보태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ㅠㅠ
    부부 노후 연금이나 보험은 웬만큼 안정적이게 해놔서 노후 걱정은 크게 없는데, 문제는 현금이 없네요.

    집이라도 비싼 지역이면 팔고, 우리는 싼 곳으로 이사가면서라도 해주려고 했는데, 에라..집값이 1도 안 올랐네요.

  • 40. 이혼율이 높아서
    '26.5.6 11:17 AM (223.38.xxx.191)

    여기 딸맘 댓글중에...
    이혼율이 높아서
    남자네서 해주는만큼만 똑같이 해주겠다고 했었잖아요
    아들맘도 마찬가지로 여자측과 똑같이 해주면 되겠네요

  • 41. 나라에서 지정
    '26.5.6 11:18 AM (223.38.xxx.81)

    결혼때 남녀측 똑같이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하다고
    나라에서 지정해줬죠

  • 42. ㅡㅡ
    '26.5.6 11:21 AM (112.156.xxx.57)

    아들딸 둘 다 1억5천이요.

  • 43. 딸맘임
    '26.5.6 11:24 AM (218.51.xxx.191)

    보태지 좀 말아요
    그냥 본인들이 알아서 살게 두세요
    부모들은 부모 자신들만 우선 생각하고 사세요
    그냥 만나면 밥값이나 내주고
    여행간다 가전바꾼다 무슨날이다..등등
    효도해라마라 안하시면 됩니다
    결혼해서 아끼고 불려가며 아둥바둥 살아보며
    돈 귀한 줄도 알고
    부모 그늘이 편했다는 것도 압니다
    집지원해주면
    해외여행 다니고 애한테 명품 휘두르며
    돈 귀한 줄 모르고 살 수 있어요

  • 44. 보태주지 말아요!
    '26.5.6 11:27 AM (223.38.xxx.191)

    혼자서만 보태주지 말이요!
    여자측에서 안보태면 똑같이 나가야죠

    일방적으로 해줘도 나중에 어치피 좋은 소리 못들어요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여기 82만 봐도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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