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여유자금 있다는 가정하에 집사는데 돈 보태주실건가요?
아들하나 딸하나인데 결혼축의금으로 저희앞으로 들어오는돈은 다 줄생각입니다
저희가 도와주면 그래도 수도권 신축급아파트에서는 시작할형편될거같은데 안도와주면 어렵겠죠..
여자측은 여자본인도 모은돈이 많지않고 친정쪽 경제적 도움도 없을듯합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여유자금 있다는 가정하에 집사는데 돈 보태주실건가요?
아들하나 딸하나인데 결혼축의금으로 저희앞으로 들어오는돈은 다 줄생각입니다
저희가 도와주면 그래도 수도권 신축급아파트에서는 시작할형편될거같은데 안도와주면 어렵겠죠..
여자측은 여자본인도 모은돈이 많지않고 친정쪽 경제적 도움도 없을듯합니다
신부측에서 보태주는 만큼 주려구요
뭐든 공평하게 할 겁니다
보태주지 않으면 솔직히 힘들지 않나요?
형편되면 도와줘야죠
저는 저희형편껏 했어요
신부의 두배금액인데
그래도 집을 산 건 아니고 전세인데
보태주지 않으면 솔직히 힘들지 않나요?
형편되면 도와줘야죠
양가에서 보태면 자리잡기 수월하겠죠
여력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저도 그쪽이 어느정도 하면 그 금액이 얼마던지 도와주려했는데
형편되는데 안도와줄 이유라도 있나요
근데 자금출처조사 때문에 신경써야 해서
원하는만큼 주기도 쉽지않아요
골치아파요.
차이나는 혼사는.
내아들 내딸도 공평하게 해줘야되는데...
신부측이 여력이 되면 내아들이 양쪽에서 50:50으로 100으로 시작하는건데
가난한 아내 얻으면 50:10 ...60으로 시작해서 고생하며 사는거죠.
자기선택. 자기 팔자.
현금부자인데 외동아들이고 절대 처음부터 안줄겁니다
신부측 보태는 만큼 보탤려고요
생각중입니다.
주긴 줄껀데...요즘 이혼이 너무 흔해서...
형편에 맞게 해야죠.
상대방쪽에서 하는만큼 똑같이 하는게 왜 공평한 걸까요?
아들이 여자측과 똑같이 해야한다고 못박던데요 10년지나서 이혼하면 똑같이 나눠야한다고
어디서 들은모양입니다
맞는얘기인줄은 모르겠지만
반반결혼 하고싶은 상대측 부모마음도 존중해야죠
1.5억씩 아들딸 주는게 뒷탈이 없고 깔끔하다고 모임에서 말하대요
제경우
아들 100 며느리 0으로 시작했지만
서운하지 않더군요
한쪽이 형편안되면 다른쪽이 배려하면 된다는 주의라..
요즘 여자들 똑똑하고 당당해서 자기몫 반반씩 안하면 자존심 상한다고 해요
양쪽 똑같이 보태는 선 안에서 어느정도는요.
아들 단독으로 집 구하는데 보탤 생각은 없구요.
그런 경우라면 명의는 우리로 하고 아들네 보증금 받고 싸게 빌려주는걸로.
요즘은 조금 살다가 이혼하는 경우가 많아서.
우리집도 못사는 집은 아니였는데
상대가 너무 잘사는 집이라
갑자기 못사는 집이 되어버렸어요.
있는 집에서 뭐가 못마땅해서 반반 결혼을 시키겟어요.
상대도 다 형편이 그에 미치지 못하니 반반을 외치는 것이지
잘 사는 집 보니 상대 하는거 봐서 하겠다는 집은 별로 없던걸요.
혹여 이혼한다 해도 자기가 투자?한건 다 회수하는데
굳이 자식 고생시키지는 않더만요.
시부모가 마용성 정도에 국평 사주시고
아드님 수입으로 처가에 매달 용돈 드리면 이상적이죠
위에 뭐래요?
요즘 적당히 재산 분할할때까지만 살다가 이혼하면서 남자 집에서 해준 집값도 분할해 달라는 경우가 많은데
바보가 아닌이상 어떤 부모가 아들 단독으로 집 구하는데 아들 명의로 해줘요.
돈이 넘쳐나도 그런 호구짓은 그만.
어차피 살다보면 또 이거저거 도와달라고 손 벌리는데 한번에 처음부터 줄 상각 1도 없음
너무 풍족하게 시작하는 것도 안 좋아요
젊을 때 고생해야 졸라 메고 살림하는 것도 배우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가 어느 한쪽에서 다 해줄 필요도 없는 것 같고요
여유있으면 도와야지 안 도와주나요?
더구나 상대방이 넉넉치 못하고 내자식도 벌어논게 많지 않고
나는 여유가 있고 그럼 당연히 보태줘야죠
내자식 고생덜하라고 다들 돈벌이에 애쓰잖아요
여자쪽 액수에 맞춰서 줘야죠.
이혼율이 50%예요.
신부측과 비슷하게
그리고 이혼하면 재산 나눠야하는데 왜 그렇게 하나요
참 착한듯 딸엄마들은 반도 안할려고 난리치는데
자식 고생한다고 보탤려고 하고 100대0으로 시작해도
서운한게 없다는거 보면
내노후와 내자식 고생 덜하라고 돈버는거지 남의자식 나중에 이혼할때 한몫 잡으라고 돈 벌진 않아요.
주더라도 우리처럼 살만큼 살고 애들 다 키우고 나서는 줄 생각 있어요.
이미 애들 명의로 있는 집들은 자기자식들이 호구 안되길 바래야겠죠
강남 쪽도 딸도 아들도 1.5억씩 딱 주고 신경 끊는대요
더 주고말고는 선 넘는 거라면서
전혀 못 보태도 괜찮을 정도로 맘에 든다면
아드님 단독 명의로 집을 사든 전세를 해주세요.
여기서 아들이 집값에 몰빵해야 하고 전적으로 보태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댓글은 딸맘일 가능성 99.999%
전혀 못보탤 정도인데 여자쪽이 맘에 들리가.있나요?
주변에 집해주고 속앓이하는 아들엄마 많이봐서
내키진않는데
안도와주면 힘들것같으니 그것도 맘에 걸리고...
아들은 여자애가 좋다하니...
왜 신혼을 최소 수도권 신축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처음부터 그렇게 도와주면 부모한테 감사한 줄도 몰라요.
부모노릇도 지팔지꼰이예요.
밖에서 헐벗고 자는것도 아니고 신혼부부 혜택도 많은데
양가 얼마씩 적정선에서 조금씩 보태주는거면 몰라도 왜 아들한테 몰빵해서 집을 해줘요.
따님은 만약 결혼하면 반 맞춰서 보내실거죠?
없는 집 상대 선택도 아들이 한건데 본인들이 알아서 살 일이죠
아무 생각 말고 내 자식 집 한 칸 마련해서 마음 편히 사는데 도움되니 도와줍니다.
어차피 나중에 다 새금 낼 거 줄 수 있을 때, 필요할 때 줘야죠.
배우자 보고 주는 거 아니잖아요.
내 자식이 상식적이면 배우자도 그런 사람과 결혼 하더군요.
자식한테 효도니 뭐니 뭘 바라지는 말어야 해요.
부모니까 자식에게 주는 거잖아요.
요즘자식들은 자기들이 1순위예요.
부모는 집도 있고 노후도 되어 있으니.
오히려 없는 집 자식들은 부모 챙기더라고요.
여자부모님이 보태주는거랑 비슷하게 ..그 이상은 해줄 생각이에요. 여자쪽에서 안보태는데 많이 줄 생각은 없어요.
위댓글같이 저희가 저희명의로 추가로 집을사고
아들내외 싸게 살게하는게 베스트같은데
또 그정도로 여유있진않고..
아들돈+저희돈+주담대 이렇게필요한데
이걸 제명의로 할까봐요
주담대 저희가 이자내구요
아들 선택인데
선택한대로 본인들이 알아서 살 일이죠
따님이 만약 결혼하면 반반 맞춰서 보내실거죠?
상대 쪽에서 하는 만큼 해줄 생각.
저는 서울에 강남에 신축도 해줄 수 있습니다 (돈 없어서 그러는 거 아니냐고 가끔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냥 시작점은 공평하게 양쪽이 동등하게 시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요즘 애들 계산 엄청 빨라요, 아마도 알아서 잘 비슷한 사람 만나서 오겠죠.
고딩,대딩 아들만 둘이지만 전 결혼하게 되면 예비며느리랑 비슷하게 해주고 싶어요. 저희 애에 비해 월등한 직업군이면 좀 더 해주고 비슷한 수준이라면 결혼준비금도 비슷한 수준으로요
아들이고 딸이고 차별하지 않고 다 똑같이 보태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ㅠㅠ
부부 노후 연금이나 보험은 웬만큼 안정적이게 해놔서 노후 걱정은 크게 없는데, 문제는 현금이 없네요.
집이라도 비싼 지역이면 팔고, 우리는 싼 곳으로 이사가면서라도 해주려고 했는데, 에라..집값이 1도 안 올랐네요.
여기 딸맘 댓글중에...
이혼율이 높아서
남자네서 해주는만큼만 똑같이 해주겠다고 했었잖아요
아들맘도 마찬가지로 여자측과 똑같이 해주면 되겠네요
결혼때 남녀측 똑같이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하다고
나라에서 지정해줬죠
아들딸 둘 다 1억5천이요.
보태지 좀 말아요
그냥 본인들이 알아서 살게 두세요
부모들은 부모 자신들만 우선 생각하고 사세요
그냥 만나면 밥값이나 내주고
여행간다 가전바꾼다 무슨날이다..등등
효도해라마라 안하시면 됩니다
결혼해서 아끼고 불려가며 아둥바둥 살아보며
돈 귀한 줄도 알고
부모 그늘이 편했다는 것도 압니다
집지원해주면
해외여행 다니고 애한테 명품 휘두르며
돈 귀한 줄 모르고 살 수 있어요
혼자서만 보태주지 말이요!
여자측에서 안보태면 똑같이 나가야죠
일방적으로 해줘도 나중에 어치피 좋은 소리 못들어요
고마워하지도 않고요
여기 82만 봐도 그렇잖아요
신부측에서 보태주는 만큼 222
반반...앞으로 보태줄 기회 차고넘칩니다..
아들에겐 며느리 쪽 지원이 없어서라고는 내색절대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