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06050309268
술 대신 러닝 등 취미생활… ‘소버 라이프’ 대세
20대 주류 섭취량도 1년 만에 30% 이상 감소
바람직한 현상이죠.
근데 왜 우리집 남자는 계속 마실까요?
참말로...
1년만에 그정도로 급격하게 변하다니
신기하네요
어쨌든 넘 바람직한 변화네요
드라마에서 술 먹는 장면 좀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드라마에서 술 먹는 장면 좀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 꼭 필요한 장면 빼고는 맹물마시는 장면으로 대체해도 좋을것 같네요. 콜라 커피 과당음료도 별로라 생각해서요.
이 기사를 저희 아이들이 봤으면좋겠어요
지아빠 닮아서 술을 너무 좋아해요
걱정이 많습니다 ㅠ
기사 전달해주면 기분 나빠할거 같고
애들이 성향이 너무 강해요
저는 마음이 약해서 한없이 잘해주는데
드라마에서 술 먹는 장면 좀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2222
감정해소 수단이 술이어서는 안될 것 같아요.
기승전 술술술.
바람직하지 않아요.
아마 지금 중장년층이 제일 음주 심하게 하는 마지막 세대일걸요?
너무 좋네요
제발 담배만 나쁜 게 아니고 술도 나쁜 거라고. 나라에서 술끊기 운동도 했으면 좋겠어요
시대적 유행이 바뀌는 거죠. 쓴 거로 스트레스 달래는 게 아니라 달딜한 걸로 피로를 푸는 것 같아요.축하할 일도 단 거로. 뭐 든 적당히 할 수 있음 좋겠어요
대딩들도 친구들끼리 가볍게 맥주는 마셔도 공식적인 동아리술자리? 뭐 그런 건 다 빠지니까 아예 그런 자리는 만들지를 않는대요. 어차피 참여율 망...
저번에는 술 좋아하는 교수님이 주최한 자리에 어쩔 수 없이 한번 갔는데 돌아가면서 교수님한테 마구 술을 권해서 초장에 취하게 만들어버리고 끝냈다고...
진짜 안 마셔요.
2,30대 조카들도 여자던 남자던 거의 안 먹네요.
맥주 한잔정도 받아 놓고 안 마시더라구요.
60 넘은 형제들끼리 고주망태들입니다.
우리집도 딸들 전혀 안 마셔요.
딸들 직장 회식애서도 못 마신다 하면 이젠 안 권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