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팔리는 재고가 반은 나올것같은데
그러면 마진이 60~70%돼야 월세내고 운영비낼것같거든요.
저 초딩때 엄마가 옷가게를하셨는데
안팔리고난 옛날옷들이 넘쳐났어요
옷도 안이쁘기도했구요.
옷가게로 성공하려면 옷이 미친듯이 예쁘고
와서 수다떨어주는 단골 미씨들이 있어야할까요?
안팔리는 재고가 반은 나올것같은데
그러면 마진이 60~70%돼야 월세내고 운영비낼것같거든요.
저 초딩때 엄마가 옷가게를하셨는데
안팔리고난 옛날옷들이 넘쳐났어요
옷도 안이쁘기도했구요.
옷가게로 성공하려면 옷이 미친듯이 예쁘고
와서 수다떨어주는 단골 미씨들이 있어야할까요?
오프라인 옷가게 잘 안되죠.
우리동네 보세옷가게 열었다 문닫는 곳 여러집
재고정리는 세일해서 판매하던데요.
계절 지나기 전에 사입처에 반품 보내야죠. 시기 놓치면 안고 가다 떨이해야해요. 반품 빨리 보내고 신상 받는 게 수완이에요.
반품안돼요.보세
반품을 누가 받아주나요
광장이랑 동대문 받아줍니다. 도매 거래처 따로 있어요.
아동복은 안 되고요.
광장이랑 동대문 받아줍니다. 도매 거래처 따로 있어요. 하나 보내면 두 개 다른 걸로 가져 오는 식이에요.
옷가게 할 때 보니 세일을 했어요. 안 팔린다 싶음 새일 30프로, 진짜 안 팔리는 것들은 가겨져온 원가에 세일... 나중에 신발가게도 했는데 신발은 세일 해도 사이즈 안 맞음 소용이 없어 재고가 많이 쌓이더군요. 신발가게는 절대 하면 안 되겠다 했어요.
보세 옷가게 했는데
안 팔리는 건 다시 도매상에 갖다 주던데요
나름 절친인이니 어쩌니 하면서 친한 척 하더니
저한테 싸게 팔지도 않고요
그래서 부자 됐어요
생각보다 돈 많이 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