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러운게 있으면 노력하면 되잖아요?

ㅇㅇ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26-05-05 10:15:48

동기 모임 중에 한 애가 유독 자기 비하가 심해요.

너희는 좋은 직장인데, 자기는 작은 직장 다는다

너희는 좋은 혼처들어오는데, 자기는 그렇지않다 등

 

근데 다들 열심히 일할때 늘 놀러다니던 친구거든요.

 

그러면서 늘 누가 밥사주길 바래요.

 

부러운게 있으면 노력해서 가지면 되지않나요?

왜 노력은 안 하면서 부러워만 하나요?

잘되면 또는 잘 되는 것처럼 보이면 험담하고

덕보려고하고

IP : 118.235.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긴
    '26.5.5 10:18 AM (221.138.xxx.92)

    그걸 알면 그러고 있겠어요...

  • 2. 노력은
    '26.5.5 10:24 AM (1.235.xxx.172)

    힘들고 그냥 투덜대는 게 쉽잖아요

  • 3. ...
    '26.5.5 10:25 AM (61.43.xxx.11) - 삭제된댓글

    그건 정신이 건강한 사람들 얘기구요
    정신이 아픈 사람은 시기 질투 하죠
    나도 너희같은 환경이었으면 잘 됐을 거라고 정신승리하면서

  • 4. ....
    '26.5.5 10:29 AM (211.108.xxx.67)

    일단 그 사람의 징징거림과 거지근성은 정말 싫고요.

    근데,, 노력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더라고요.
    인생 잘 안 플린 사람들이 노력이 없어서였다고
    단정 짓지는 말길요...

  • 5. 노력으로
    '26.5.5 10:37 AM (175.113.xxx.65)

    다 될 것 같으면 뭔 걱정이요 그냥 운 좋은 인간이 있는 거에요 아무 노력 없이 가만 있어도 그냥 타고난 금탯줄 부터 해서. 그래서 인생은 불공평하고 그 불공평함을 받아들이고 이겨내지 못하면 명대로 못사는거죠

  • 6. ㅇㅇ
    '26.5.5 11:00 AM (118.235.xxx.231)

    걔가 나름 금탯줄 출신이거든요?
    그런데 직장이 그닥인건 본인 선택이거나 노력없음 아닌가요?

    금탯줄 아닌집 애들은 자수성가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노력해서 안 되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노력해보는거잖아요.

  • 7. 징징대는 스타일
    '26.5.5 11:47 AM (223.38.xxx.201)

    이죠

    "다들 열심히 일할때 늘 놀러다니던 친구"

    노력도 제대로 안해보고
    게으르게 사니까 발전이 없는거죠

    "늘 누가 밥사주길 바래요"

    거지근성이네요
    에휴...

  • 8. ..
    '26.5.5 12:13 PM (1.235.xxx.154)

    노력이 뭔지 모르고 사는 사람
    집이 원래 그래서 그런가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23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16:55:53 29
1808822 멕시코에서 bts 16:54:00 77
1808821 주식벌어 죄다 반포 집사네요 2 ㅇㅇ 16:53:28 375
1808820 주식 글들 3 ... 16:50:18 237
1808819 종합소득세 신고 ᆢ 머리아프네 16:48:59 126
1808818 빨갱이 이런 말 하는 사람은 3 ㅓㅓㅗㅎ 16:48:14 74
1808817 남대문 시장의 묘미 1 하하 16:42:05 356
1808816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2 젊은여자 16:40:50 215
1808815 노후에는 돈보다 건강 3 16:37:29 574
1808814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5 .. 16:32:37 386
1808813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12 .. 16:27:33 531
1808812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20 무주택자 16:22:16 1,520
1808811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30 .... 16:14:32 802
1808810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7 000 16:09:45 672
1808809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5 16:08:21 1,634
1808808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137
1808807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4 .. 16:05:22 2,593
1808806 모자무싸 고윤정요 26 ... 15:58:53 1,841
1808805 뿌염하는것도 일이네요 8 봄비 15:58:07 1,020
1808804 카카오주식앱 쓰시는분들 갈켜주세요 3 ... 15:57:45 252
1808803 김알파카인가 왜 노처녀라고 하는거에요? 동거는 사실혼 아닌가요?.. 10 000 15:55:34 766
1808802 엄마가 아들에게 집 넘겨도 아무도 모르는거죠? 5 뱃살여왕 15:52:50 1,327
1808801 온수매트,물통빼고 바닥매트만 버리고싶은데 종량제봉투 안되나요.. 온수 15:50:28 160
1808800 주식으로 100만원만 수익나도 너무좋은데 7 스벅 15:47:47 1,989
1808799 다초점안경 적응실패 환불문의 48 안경 15:45:48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