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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친정아빠도 싫어요

조회수 : 5,598
작성일 : 2026-05-05 01:48:19

남편은 지방 사람이고 평상시 욕이 그냥 들어간 문자를 자연스레 사용해요. 사실 연애초기에 저는 서울 토박이라 남편이 취해서 애정? 담긴 욕을하는데 너무 놀래서 헤어지려고도 했어요. 당시 친언니도 너무 놀래 헤어지라고 했었지만 

그 지방 문화를 이해하면서 말에 욕이 섞인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하게 되었죠.

 

그거 외에는 모든게 성실하고 자상하고..사춘기 딸이 그만큼 헌신적이고 자상한 아빠같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해서, 성공한 인생이네 뭐네 했어요. 저도 형식보다는 마음이 중요한 사람이라 시간이 지나다보니 오히려 제가 편하다고 더 거친 욕도하고 그래요. 결혼 연애 합하면 뭐 25년? 되네요.한결같이 자상하고 성실한 사람은 맞아요. 능력도 있구요. 

 

그런데 최근에 친정아빠랑 같이 한 잔 하면서 남편이 저랑 있을 때처럼 한거죠... 마시다 보니 많이 마시기도했고, 그 긴 세월동안 친 자식 이상으로 가깝게 친정 부모님이 아이도 봐주시고, 사위라고 남이 아니라 친자식 이상으로 가깝게 지냈어요.. 

 

저를 칭하는데 욕도 좀 섞이고, 저는 평소처럼 원래 욕도 하고.. 그런데 친정아빠가 화가 나셔서 면전에서는 안 그러셨는데 저한테 사위가 저를 무시한다면서 역정에 화를 내시면서 심각하게 말씀하시는데, 사실 평상시 자녀들도 그렇도 다들 제가 너무 남편한테 막한다 험하게 대한다 거기에 친정엄마도 여러번 저를 꾸짖으셨는데,

친정아빠가 갑자기 역정내시면서 사위가 마음속부터 저를 무시하는 게 있고 어쩌고 너무 (제 기준에서) 곡해하시니 오히려 제가 더 화가 나는게...

 

남편이 본인 친가는 누가보면 주워온 자식같이 등한시하고 저희 친정부모님을 친부모님 이상으로 챙기고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그 부분이 미안하고 고맙고 하고 살고 있는데, 친정아버지의 갑작스런 언행이 너무 당황스러우면서도 남편이 그런 본심이 있는데 내가 정말 몰랐던건가 싶기도하고 그냥 너무 괴로우니 제가 그냥 사라지고 싶어요..

 

아마 친정아빠하고의 관계도 좋고 남편과의 사이도 좋는데 저런 얘기를 들으니 마음이 더 괴로운 거 같기도한데... 이걸 어찌 극복해야할까요.... 

 

IP : 211.37.xxx.10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5 1:52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소통에 문제가 생겨서 오해가 쌓였을 것 같은데
    어떤 면에서 사위에게 무시당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자세하게 알아보세요.

  • 2. ....
    '26.5.5 2:04 AM (39.7.xxx.169)

    상식적으로요..
    내 딸자식이 배우자에게 욕설듣는데
    그거 좋게 볼 부모가 있나요? 내 딸이 그렇게 듣고 산다면요??
    화 안내는게 이상한거고죠.
    면전에다 뭐라안하신거 친정부모님께서 굉장히 젊잖으신거죠..
    그리고 저 찐 경상도 토박이예요.
    지방문화 그런게 어딨나요.
    남자애들 여자애들 앞에선 잘보일려고 욕 안해요.
    티비에서 웃길려고 사투리 험하게 쓰고 그런거 ..
    좀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가끔 개그맨둘 사투리 핑계 삼아 양아치말투 쓰는 애들 있거든요..
    남편분 길 잘못들이신거같아요.

  • 3. . .
    '26.5.5 2:05 AM (175.119.xxx.68)

    남편 어느 지방출신이고
    어떤 욕인지 구체적으로 써 보세요. C 자 들어가는 욕인지

    어른과 대화하는데 욕 들어간 단어 쓰는게 정상적인 경우는 아니죠

  • 4. 하아..
    '26.5.5 2:12 AM (211.37.xxx.107)

    댓글들 다 맞습니다..남편은 저도 초반에 해어졌어야했나.. 싶은.. 그런데 제가 같이 살다보니 제가 더 거칠게 욕을 달고 살아요.. 저도 원래 안 그랬었는데.. 요즘 욕을 달고사는 저 자신도 싫으네오 ㅜ 이 부분은 친정아버님도 아시는데 여자는 그럴 수 있어도 남편은 그러면 안된다고, 맨날 평등 외치는 남편놈은 알면 흥분할 발언이죠 ㅜ

  • 5. ..
    '26.5.5 2:32 AM (117.110.xxx.137)

    상스러워요 좋은남자 절대 아니구요
    가스라이팅당하셨나..

  • 6. . .
    '26.5.5 2:45 AM (175.119.xxx.68)

    지역 말 안 하실거 같은데 경상도는 저러지 않아요
    좋은거 배울거 많은데 하필 안 좋은 욕을 배우셨나요
    욕 하는 사람치고 자상한 사람도 못 봤어요

  • 7. ....
    '26.5.5 3:59 AM (110.144.xxx.97)

    엄마 아빠가 욕을 달고 살면 딸도 나가서 욕하고 다니겠네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 8. 어느지역이
    '26.5.5 4:35 AM (211.34.xxx.59)

    가족들한테 배우자한테 욕이 섞인 말을 하는게 애정?섞인게 된답니까 그런 지방은 듣도보도 못했어요 님이 그렇게 믿고싶은거겠죠
    친정아버지가 그동안 벼르고 계셨을것같아요 좀만 더일찍 말씀해주셨으면 좋았겠다싶을정도..근데 여자는 괜찮고 남자는 안된다는것도 넘 자기딸 위주의 생각일뿐..
    원글님
    욕섞어서 말하는게 정말 좋으세요? 남편을 못고치니 님이 그렇게 변했을거라 생각되지만 둘다 서로에게 욕섞인 말 하는거 고치세요 그걸보고자란 님 자녀분들도 그러고 산다면 좋겠냐구요

  • 9. ㅇㅇ
    '26.5.5 4:45 A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전 부친 얼굴도 안쳐다봐요
    길길이 날뛰며 풀린눈으로 하던 쌍욕 떠올라서.. 그게 다 인격이고..... 그 사람이 싫어요.
    저는 한글 익히던 나이때부터 윽박 모욕 발광하는 언어폭력 당한 거지만.....

    친근한 표시로 씨발년 미친년 쌍년? 뭐 이런 소리 들어도
    뇌에 상처가 되는 건 일단 마찬가지인가봅니다.
    방어심리로 더 욕을 생활화하며 사는? 이것도 사실.. 건강한 삶은 아니죠
    남편만 그런 인간 안 만났어도 님이 피해 안받은척 한다는 명목으로
    그렇게 상소리 하며 살진 않았겠죠..ㅠ

  • 10. 싼티춘
    '26.5.5 4:45 AM (89.124.xxx.87) - 삭제된댓글

    전 부친 얼굴도 안쳐다봐요
    길길이 날뛰며 풀린눈으로 하던 쌍욕 떠올라서.. 그게 다 인격이고..... 그 사람이 싫어요.
    저는 한글 익히던 나이때부터 윽박 모욕 발광하는 언어폭력 당한 거지만.....

    친근한 표시로 씨발년 미친년 쌍년? 뭐 이런 소리 들어도
    뇌에 상처가 되는 건 일단 마찬가지인가봅니다.
    방어심리로 더 욕을 생활화하며 사는? 이것도 사실.. 건강한 삶은 아니죠
    남편만 그런 인간 안 만났어도 님이 피해 안받은척 한다는 명목으로
    그렇게 상소리 하며 살진 않았겠죠..ㅠ

  • 11. 예의
    '26.5.5 4:54 AM (221.162.xxx.233)

    경상도남편 가시나란말도 제앞에절대로안해요
    운전할땨 이상한운전자보고 미친 하 이말만가끔써요.
    제주변은봐도 농담으로라도 욕하는분없어요.
    그냥다평범한 사람들이구요
    욕하는걸 장난이라도 술마셨어도 아버지는 싫었을거예요 딸이귀한데 사위가 욕하니 그것도 장인어른앞에서는 더욱아닌것같아요
    남편분께 조심하고 고쳐나가자해보세요

  • 12. 대단
    '26.5.5 5:09 AM (121.162.xxx.234)

    남편은 어른들 앞에사조차 아내에게 욕하고
    아내는 자식들이 지적할만큼 남편을 막대하고
    절래절래

  • 13. ...
    '26.5.5 5:43 AM (124.50.xxx.169)

    욕의 수준을 알아야 심한지 아닌지 알죠
    말끝마다 -년을 붙여요? 아님 씨발을 딜고 살아요?
    아님 존나 이래요? 뭐라고 말하는데요?

  • 14. ㅇㅇ
    '26.5.5 5:47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첨에 욕들고 헤어지려고 고민했다면서요.
    아버지도 지금 그런심정이잖아요. 남편한테 경고하셔야죠.
    나도 그러는데 라면서 왜 편을 드나요???원글도 고치세요

  • 15. ...
    '26.5.5 5:50 AM (118.235.xxx.223)

    부부끼리 욕 섞어 말하는게 어디서 자연스러운건가요?
    고치세요

  • 16. 맙소사
    '26.5.5 6:04 AM (220.78.xxx.213)

    그 지방 문화를 이해하면서 말에 욕이 섞인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하게 되었죠.

    어느 지방이 그렇답디까
    나원참

  • 17. 경상도
    '26.5.5 6:13 AM (1.235.xxx.172)

    집안인데요
    남자들 욕 안해요...
    하는 사람 본 적 없어요...

  • 18. 한마디
    '26.5.5 6:15 AM (211.252.xxx.70)

    상스런집안
    어떻게 여자는 욕을 할수도 있다 까지 왔는지요

  • 19. 이번기회
    '26.5.5 6:20 AM (83.86.xxx.50)

    이번기회에 두분다 욕하는 버릇 고치세요. 정말 무식해 보여요.

  • 20. 진짜
    '26.5.5 6:49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욕하는 버릇을 고쳤어야지
    같이 욕을 하다니요
    애들도 다 그런가요?
    입장바꿔 사위가 아무리 술 마셨다고 그렇게 하면
    원글님은 사위는 원래 욕 잘 하니까 하고 넘어갈수 있는지...
    헤어질 생각 하신 정도라는데 설마 년 들어가는건 아니겠죠???
    그런 욕 함부로 하는 지방이 어딜까요?

  • 21.
    '26.5.5 6:51 AM (220.72.xxx.2)

    사촌언니가 말만 하면 욕을 달고 살아요
    말하기 싫어요
    처음 욕을 할때 못하게 했어야죠
    여기 욕을 못 쓴거보니 심한욕 같은데...
    애정담긴 욕이 뭘까?
    님딸이 남편한테 그런 욕 들으면 님은 괜찮아요??
    설마 애들한테도 욕하는 건 아니죠??

  • 22. 어휴
    '26.5.5 6:54 AM (175.121.xxx.114)

    욕설은
    그렇쵸 미친 이런 욕 하시는지 이해불가요

  • 23.
    '26.5.5 7:03 AM (221.140.xxx.160) - 삭제된댓글

    아버님의 반응 당연한 거에요.
    아무리 술이 취했다고 한들, 어른 앞에 두고 (자기네 끼리라지만)
    어디 욕을 섞어 쓴답니까?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
    님이 더 나이들어 자식 부부와 술 곁들인 식사하는데
    자식부부가 님네 처럼 그렇다면요?
    어떨것 같으세요?

    아버님도 여자는 괜찮다는 말도 에러구요.
    욕하는게 누구는 괜찮고가 어딨어요?
    만일 제3자가 그 광경을 봤다면
    막돼먹은 집안 운운합니다.
    지금은 님이 더 욕을 섞어 쓴다는것도 충격이네요.
    아무리 자상하고, 식구나 부모에게 잘하면 뭐합니까?
    부부가 쌍으로 하는 말이 그러한데.
    좀 더 심하게 말하면
    믿고 거를 집안인겁니다.

  • 24. 플랜
    '26.5.5 7:17 AM (125.191.xxx.49)

    친정아빠 탓을 왜 하시나요?
    남편이 100% 잘못한건데,,,
    그렇게 욕 달고 살면 상스럽다는 소리 들어요
    무슨 지방 문화 타령을 하나요

  • 25. 미친
    '26.5.5 7:44 AM (1.229.xxx.73)

    딸이 아빠 좋아하는게 신기하네요.
    딸도 욕 들으며 컸는데도 좋아해요?

  • 26. 허허
    '26.5.5 7:58 AM (211.36.xxx.11)

    이번기회에 두분단 욕하는 버릇 고치세요. 정말 무식해 보여요.222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제 아이가 배워 밖에서 그러고 다녀요
    친정아빠욕은 왜?;;

  • 27. ㅇㅇ
    '26.5.5 8:13 AM (123.111.xxx.206)

    경상도라고 다 욕하는거 아닙니다.
    경상도는 원래 그렇타! 하는 남편말에 가스라이팅 당하셨네요.
    서울사람도 욕하는놈은 합니다. 님 남편이 그냥 욕하는 놈인거예요.
    친구지간엔 욕하는 남자 있을순 있어도 어디 장인어른앞에서 욕을 합니까. 진짜로 못배워먹은거예요.
    이러다 나중에 딸 상견례자리에서 사돈앞에서도 욕쓰게 될겁니다.
    이참에 이제 우리 나이도있는데 앞으로 욕은 그만하도록하자.
    버릇되니까 쓸곳 안쓸곳 못가리고 쓰잖아 하고 두분다 바꾸시길 바랍니다.

  • 28. 찐경상도
    '26.5.5 8:14 AM (175.118.xxx.4)

    살고있는처자입니다
    제주변농담이라도 C자꺼내는사람 본적이없어요
    욕을섞어 둘이대화라뇨????
    두분 말도안되는언어예요
    아버님화내시는게 정상이십니다
    주변환경에 동화되어 님도욕을한다지만
    님의자녀들은 벌써동화되어
    밖에서는 입에찰지게 욕을달고 말할수도있습니다
    고치세요!!
    나이더들어 손녀ㆍ손자들이 욕하면어쩌시게요
    보고듣는게 자녀들입니다
    말도예쁘게해야 사람이달라보입니다
    아버님이 속터졌을듯

  • 29. 지방비하
    '26.5.5 8:23 AM (118.235.xxx.75)

    아닌가요? 어느지방에서 여친이나 아내에게 욕을해요?
    혹시 남편이 지방대표라 생각하세요?

  • 30. 369
    '26.5.5 8:29 A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

    서울경기 남자들도 욕 잘하는 사람 잘하는데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듯

  • 31. 369
    '26.5.5 8:35 AM (223.38.xxx.107)

    서울경기 남자들도 욕 잘하는 사람들은 잘하는데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듯

  • 32. 아휴
    '26.5.5 8:43 AM (172.225.xxx.228)

    남자고 여자고 욕하는 사람이
    제일 저질스러워 보이던데
    그런남자랑 결혼은 왜 하셨어요?
    욕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이 없는데ㅠㅠ
    아버지말씀 틀린거 하나도 없네요
    원글님이랑 남편은 이제부터 언어순화 좀
    하시고요

  • 33. ㅇㅇ
    '26.5.5 8:49 AM (211.220.xxx.123)

    와이프한테 무슨애정섞인 욕이요? 어느지방이?
    뭘 이해해요? 경상돈데 욕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장인어른앞에서 딸한테 욕을 붙여요? 세상에
    생각도 안해봤다진짜..

  • 34. 어휴
    '26.5.5 8:52 AM (118.176.xxx.35)

    남편은 어른들 앞에사조차 아내에게 욕하고
    아내는 자식들이 지적할만큼 남편을 막대하고
    절래절래 2222
    어느경상도에서 그러나요?
    부부가 수준이 똑같...
    그걸 걱정하는 부모를 지적하다니. 노답

  • 35.
    '26.5.5 8:54 AM (58.226.xxx.2)

    술 많이 마시고 사위랑 딸이랑 같이 욕했는데
    장인이 사위한테만 화냈다는 거 아닌가요
    여자는 그래도 되지만 남자는 그러면 안된다니
    너무 팔이 안으로 굽으셨네요.
    역시 사위며느리는 남이네요.
    남편분 정신차리셨으면 좋겠어요.
    친부모한테나 잘하세요.

  • 36. ...
    '26.5.5 10:13 AM (211.36.xxx.120)

    전라도 시어머니 당신 아들들은 욕한자리 안한다시며
    말씀하시는데 본인이 욕을 잘하세요.
    시아버지도 욕하셔봐야 기껏 염병하네 정도이고
    남편도 욕하는 거 들어본 적이 없어요.
    저는 자라면서 욕을 들어본 적이 거의 없어
    시어머니가 욕하실때 처음에는 충격이고 신기하고
    통쾌한 느낌도 없지 않았는데 근데 자주 들을수록
    거부감 들고 나이드니 더 듣기가 싫어지네요.
    손주들한테 교육적으로도 안좋고 무식해 보여요.
    시어머니 학력은 짧지만 똑똑한 분이시고 자수성가해
    존경스러운 마음도 있었는데 자꾸 욕하시니 싫고
    못배우신게 점점 드러나시는구나 싶고 어제도 제사를
    절에 맡겨 하시는데 일가친척들이 전화 한 통 없다고
    싸잡아 욕하시는데 얼마나 듣기가 싫던지...
    욕은 자기 스스로를 깎아먹는 행위 같아요.

  • 37. ..
    '26.5.5 10:17 AM (121.165.xxx.221)

    남편에게 가스라이팅을 평생 당하셨네요.
    감정적으로 친밀하게 느낀다고 장인어른 앞에서 욕을....정상인가?
    아무리 좋게 포장하셔도 님 집안은 그저 무식하고 매너없는거예요. 따님도 거부감 없다는거보면 말 다했죠.

    (심각성을 느끼시라고 직설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 38. 도대체 왜
    '26.5.5 10:59 AM (124.49.xxx.11)

    남편한테 욕하지 말라고 못하나요?? 욕하는 남편 그걸 그냥두는 부인 둘다 이상해요
    딸이 서로 욕하는 부모 보며 자라는거 진짜 괜찮으세요??

  • 39. ..
    '26.5.5 11:13 AM (221.162.xxx.158)

    지방이 어디 오랑캐들이 사는 곳인줄알아요?

  • 40. ㅇㅇ
    '26.5.5 1:17 PM (175.199.xxx.97)

    경상도 인데 욕합니다만
    화났을때만 합니다
    평상시 쓰지도않아요
    화났거나 싸울때만 욕해요
    남편에게 사과하라 시키세요
    욕은 애정이 아니예요
    특히 장인장모에게는 더 조심
    남편도 바뀔때가 되었어요
    그나저나 저위 전라도 염병하네 욕은
    좀 귀엽네요
    경상도에서 아마 지랄 하네 이뜻인듯

  • 41. ㅇㅇ
    '26.5.5 3:14 PM (211.234.xxx.30)

    상스럽네요. 어른 있을때도 저런다? 못배운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 정도가 있죠

  • 42. ㅇㅇ
    '26.5.5 4:01 PM (211.220.xxx.123)

    화났을때도 욕은안합니다
    성인이 부부끼리 왜 욕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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