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 보니 박성재를 20년 구형한 검사인데 그 분에 대해 급 관심이 가 82에 들어와 찾아봐도 글이 단 한개도 없네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어쩌면 눈동자가 그리 크고도 까만지. 그 대단한 내용을 말하면서도 목소리는 또 어찌나 차분하고 처연한지.
유투브에 보니 박성재를 20년 구형한 검사인데 그 분에 대해 급 관심이 가 82에 들어와 찾아봐도 글이 단 한개도 없네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어쩌면 눈동자가 그리 크고도 까만지. 그 대단한 내용을 말하면서도 목소리는 또 어찌나 차분하고 처연한지.
검사라 안믿어요....
여러번 보고 또 봤어요. 뒷 말끝을 시니컬하게 툭 던지는게 매력적이에요.
얼평은 하지맙시다
그 부모님 참 자랑스럽겠다 생각은 했어요
정치검찰이 문제라 검찰조직 전체가 비난받고
검찰개혁까지 이르게 되었지만,
강직한 검사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부모님이 엄청 자랑스러울듯
다 외워서 했다면서요 논리적이면서 피곤한 듯 무심한 듯한 목소리였죠 젊은 MZ검사와 검찰수괴의 수하인 늙은 박성재 완전 정반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야기가 없어도 알아서 다 보고듣고 느낍니다.
검사는 콩으로 메주쑨다해도 한번더 생각하게 되네요
본인 할일 한거로 봅니다
좋은 머리는 저렇게 써야 하는데..
구형문 다시 읽어봤어요.
고마웠어요. 우리가 하고픈 말 그대로 적어줘서요.
아니라 미모가 대단해서 누군가 해서 봤어요
이쁠라면 자정돈 되야하죠
근데 글을 정말 잘 썼던데요
로스쿨서 정말 대단했을거 같아요
에 떠서 봤어요.
그 부모 부럽네요
어우 대단한 검사죠
얼평이 아니라 그 천재적인 두뇌에
바르고 강직한 성품에
미모까지 갖췄더군요
검사같아요.
외워서 한거에요?막힘이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