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들 대학 전공 선택할 때도 사회의 변화추세를 고려해보시고
무엇보다 굳이 이런 표현 죄송합니다만
깔아주는 대학에 그러 저러한 과를 그 좋은 나이인 4년을
돈 쓰고 청춘 보내면서 갈 지도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사실 저는 예전에 지방대 갔다가
내 평생 그런 애들 첨 봐서 너무 충격이었거든요.
뭔 대학생이라고 하는 애들이 수업시간 내내 퍼져 자는 건
그냥 순한 맛 수준이고
와 저런 애들이 무슨 대학을 나왔다 할만 한건지
저 대학 졸업장의 가치는 무슨용 인가 싶었던
무척 현타왔던 적이 있었거든요.
나중에는 내 수업을 안 들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보내는 그 청춘의 4년이란 시간이 너무 너무 아깝게 느껴져서 서글폈어요.
무조건 대학 보내는 게 능사가 아닌게 대학 졸업해도 취업이 저렇게 안되네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좋은 시간을 고등도 한 할 행동으로 보내고
저런 애들이 사회에 나가면 또 무슨 일을 할까
아니 자기 밥벌이는 커녕 솔직히 내가 업주라면 알바로도 안 쓸 거 같은게
책임감 이런 것도 배운 거 없고 4년 내내 보는 게 다 저런 애들 속에서
도전이란 걸 주변에서 보는 일도 없고 하여튼 평생 부모 어깨 안 누르고 살면 다행일 거 같은
잉여인생이 대학에서 만들어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해서 그때 기억이
무척 강하게 남아 있는데요 대학 아니라도 뭔든 자기가 할 줄 아는 게 하나는 있어서 자기 밥벌이는
할 줄 알고 그래야 자존감도 생기고 자기 존엄도 챙길 수 있다 생각해요.
집에서 아무리 우쭈쭈 아니면 우리 애 감정을 읽어주세요 하고 키우면 뭐하나요
할 줄 아는 게 없고 거기서 기본적인 사회적 자세든 태도까지 불량이면
부모 돈 있는 애라 해도 그거 까먹는 거 순식간인 거 다 알잖아요.
말이 길어졌네요.
https://theqoo.net/hot/4188593571?page=2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2025년과 2026년 3월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신입 채용 공고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전체 공고 수는 2025년 1,438건에서 2026년 791건으로 약 45% 감소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647건 감소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