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AI .... 새로운 정보가 생길 때 마다 입력해 줘야 함.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 효율성X
현재 AI는 누가 설계한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조건이 맞물리면서 생겨난 것임.
이론적 설계는 1960~80년대에 있었음. (신경망, 가중치, 역전파)
그리고 이론을 실행할수 있는 조건들이 최근에 와서 생겨난 것임
( 엄청난 데이타 , 병렬연산 )
엄청난 데이터는 인터넷이라는 대규모 네트워크를 통해서 만들어졌고
병렬연산은 엔비디아 같은 회사로 인해서 가능해짐.
AI가 사용자에게 한줄의 완성된 문장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수천만번의 데이터 조회와
수정, 기억이 이루어 지는데... 여기엔 엄청난 전력과 메모리가 필요함.
그래서 요즘에 메모리와 전력관련 주가가 상승하는 것임
이제 우수한 AI를 만들어 내는 데에는 시간 밖에 적이 없음.
예를 들어서 바둑의 알파고는
처음엔 규칙을 알려주고 수많은 기보들을 가지고 학습시켰으나
지금은 오로지 규칙만 알려주고 AI들 끼리 바둑을 두게 함. 수천만번...
그래서 이세돌이 AI랑 바둑을 두면 도대체 왜 거기에 뒀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