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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씨처럼

조회수 : 6,484
작성일 : 2026-05-02 07:31:09

치매판정 받고 고관절 수술까지 하신 노인분이

그 연세에 혼자 사시는게 가능한가요?

주5일 하루 3시간씩 요양보호사가 와서 돌봐드리면

가능할수도 있을까요?

IP : 223.38.xxx.6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 7:32 AM (211.51.xxx.3)

    상주요양사. 한달 500 정도입니다

  • 2.
    '26.5.2 7:33 AM (211.234.xxx.135)

    돈 돈 하시더니
    그 많은 돈을 물려주고도
    그 아픈몸으로 혼자 사시는 거에요?

  • 3.
    '26.5.2 7:36 AM (121.167.xxx.120)

    전원주씨는 입주 도우미 쓸것 같은데요
    다치기 전에 방송 나와서 호텔 헬쓰 회원권 있고 PT 받는다고 해서 놀랐어요
    전기료때문에 등도 안킨다는 사람이 PT 받는다고 해서요
    늙어서 이제는 필요한데는 돈 쓰는것 같아요
    아들 며느리도 뚜렷한 직업 없으니까 돈주면서 도움 받을거예요

  • 4. ...
    '26.5.2 7:36 AM (211.227.xxx.118)

    불안하죠.
    사고는 어느 한순간 일어나니..

  • 5.
    '26.5.2 7:44 AM (211.234.xxx.14)

    지금 그 나이에 pt가 무슨 소용
    돈돈 하시며 애끼시더니 자식만 좋겠네요
    구두쇠처럼 모으더니

  • 6. ....
    '26.5.2 8:06 AM (116.38.xxx.45) - 삭제된댓글

    치매초기가 아닌 경도인지장애 단계라고 나오던데요.
    연로하시면 보통 그정도 단계가 오고 일상생활 가능해요.
    우리 엄마는 그보다 훨씬 더 심하신데도 치매진단이 안나오고
    치매의증이라고 하더군요.

  • 7. 호텔
    '26.5.2 8:07 AM (118.235.xxx.160)

    그거 유튜브하려고 급하게 끊은거아닌가요
    선우용녀씨 유튭잘되는거보고
    그며느리가 전일 요양사 쓰겠죠

  • 8. ....
    '26.5.2 8:08 AM (116.38.xxx.45)

    치매초기가 아닌 경도인지장애 단계라고 나오던데요.
    연로하시면 보통 그정도 단계가 오고 어느정도 일상생활 가능해요.
    우리 엄마는 그보다 훨씬 더 심하신데도 치매진단이 안나오고
    치매의증이라고 하더군요.
    그정도 단계에선 500만원 도우미까진 필요없겠지만
    자산가이니 그렇게 사람쓰고 생활하면 되지않을까요.

  • 9. 둘째
    '26.5.2 8:12 A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매니저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 10. ....
    '26.5.2 8:13 AM (116.38.xxx.45)

    그리고 고관절 수술후 재활끝나고 팔팔하신 모습 유튭에 나와요.

  • 11. 치매랑
    '26.5.2 8:20 AM (118.235.xxx.202)

    경도인지장애는 달라요. 전원주 할머니는 치매가 아닙니다

  • 12. ㅇㅇㅇ
    '26.5.2 8:22 AM (116.42.xxx.177)

    엄마가 경도인지장애이신데 어쩌다가 건망증인거처럼 행동하시지 나머지는 멀쩡하세요. 딸보다도 더 뉴스보고 경제지식 빠삭하고 티 거의 안나요.

  • 13.
    '26.5.2 8:42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경도인지장애는 달라요. 전원주 할머니는 치매가 아닙니다
    ---
    거의 한끗차이?
    예측불허의 병이죠. 금방 더 악화될 수도 있고
    천천히 나빠지기도 하고 누구도 알수없는 병임.
    그래서 무서운거죠.

  • 14.
    '26.5.2 8:43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화장실 다니다 또 넘어질 수 있고 절대 혼자 계시면 안됨

  • 15. 돈도많은데
    '26.5.2 9:11 AM (122.254.xxx.130)

    뭔 걱정일까요ㆍ 입주도우미 쓰면 되고ᆢ
    저희시어머니도 비슷한 경우라 너무 걱정이 많아요
    무일푼 부모님들은 병원비가 너무 걱정이죠
    자식들 몫이니 ㅠ

  • 16. ..
    '26.5.2 9:27 AM (1.235.xxx.154)

    경도인지장애
    제 주위에 92세 94세 어머니 두분 요보사 3시간5일 오시고 혼자사세요
    울엄마도 87세 시어머니 86세 요보사 없이 혼자사세요
    친정엄마는 이제 맘이 약해지셔서 같이 살고싶으신거 같은데 딸인 저도 오빠들도 같이 살 엄두가 안납니다
    나도 허리가 아프고
    시어머니도 자기여동생앞세워 제 남편에게 혼자 못있겠다 압박하시고..

  • 17. 물려줄
    '26.5.2 10:12 AM (220.78.xxx.213)

    생각 말고 상주간병인 쓰면 되겠네요

  • 18. ㅇㅇ
    '26.5.2 10:53 AM (223.38.xxx.232)

    호텔
    '26.5.2 8:07 AM (118.235.xxx.160)
    그거 유튜브하려고 급하게 끊은거아닌가요
    선우용녀씨 유튭잘되는거보고
    --------------------
    호텔 휘트니스 다니신지 15년도 넘었어요

  • 19. ...
    '26.5.2 12:36 P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

    경도인지장애가 치매인 줄 알았는데 다른가봐요

  • 20. oo
    '26.5.2 5:52 PM (221.139.xxx.136) - 삭제된댓글

    반디클 59평도 조합원으로 분양 받으셨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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