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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쌍둥이자매 사건 근황

조회수 : 22,120
작성일 : 2026-04-29 12:27:35

 

​몇 년 전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서울 A여고의 쌍둥이 자매 시험지 유출 사건이 있었다.

얼마 전, 우연한 자리에서 그들의 사정을 잘 아는 지인과 만난 적이 있다.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해서 물어봤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비참했다.

 

부부는 이혼했다.

남편은 잘 알려졌듯 문제의 A여고 교사(교무부장)였는데, 부인도 교육계에서 일했다.

경제적 문제도 있었지만, 스트레스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다고 한다.

 

남편은 3년형을 받았고, 형기를 모두 채운 뒤 얼마 전 출소했다.

엉망진창이 된 두 아이를 데리고 서울과 멀리 떨어진 지방 모처로 이사를 갔다.

그는 지금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는다.

경력과 나이 때문에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진 않았던 모양이다.

 

대인기피증을 겪는 두 아이는 하루종일 집안에만 틀어박힌 채, 핸드폰만 잡고 있다고 한다.

밥을 방으로 밀어 넣으면 먹은 뒤, 다시 그릇을 내놓는 수준이라고 들었다.

 

이혼을 택한 부인의 심정도 이해는 됐다.

이런 광경을 매일 마주하는 게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그리고 남편이 얼마나 원망스러웠을까.

 

대한민국의 가장 민감한 영역에서 부정을 저지른 대가가 이랬다.

가장은 직장을 잃었고, 가정은 파탄났으며, 아이들은 정상적 생활이 불가능해졌다.

그리고 사회 어디서도 그들의 편은 없다.

IP : 219.241.xxx.18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6.4.29 12:30 PM (211.234.xxx.34)

    그들은 대표로 벌받는거고 그 전에도 후에도 있을텐데 그들도 자연스럽게 벌받기를.
    근데 줄리는 뭐래?

  • 2. ...
    '26.4.29 12:34 PM (128.134.xxx.111)

    이 사건은 쌍둥이여서 특히 티가 난거지
    1명이었으면 유야무야 졸업하고
    의대 입학하고 넘어갈 수도 있었을것같아요
    입시제도가 공정한건지 전수조사하고 점검해봐야 할듯요

  • 3.
    '26.4.29 12:35 PM (49.1.xxx.81)

    몇년전 글인듯요.

  • 4. 시험지
    '26.4.29 12:35 PM (221.161.xxx.93)

    문제 하나 살짝 비틀어 바꾼 선생님이 대단...

  • 5. 원글님ㅇ
    '26.4.29 12:36 PM (223.38.xxx.151)

    링크라도 걸어 주시면
    기자 ㅅㄲ 이름도 획인하고 좋을텐데…
    원글님도 기자ㄴ처럼
    문제의 근본보다는
    에구구 ㅠㅠ 그런 건 아니죠?

    아니 기름 넣는게 왜? 범죄자 받아 준 주유소 사장이 박수 받든지
    대인기피증 애들? 어디에 있길랴 삼시세끼 챙김 받는거죠? 뭘 했다고?
    이혼한 엄마는 별 타격 없나보죠?
    ㅈㄹㅈㄹ한다
    강남 숙명여고

  • 6. . .
    '26.4.29 12:44 PM (211.234.xxx.98)

    얼마전까지 본 기사에서는 다들 무죄 주장하고 잘 살던데.

  • 7. mm
    '26.4.29 12:47 PM (210.179.xxx.35)

    이런글은 왜 올리는지? 무슨 의도가 있는지 같이 말하면 더 좋았을듯.
    검찰이 쓴 드라마 주인공들이 어떻게 살고 있고 죽었는지 취재는 안하시나요.

  • 8. . . .
    '26.4.29 12:49 PM (175.119.xxx.68)

    걸렸다 뿐이지 지금도 다른곳에선 부정시험 있을거에요

  • 9.
    '26.4.29 12:50 PM (118.235.xxx.164)

    끝발 부족이 죄죠 의대 졸업장 의사 면허 정도는 쉽게 해주는 거였는데

  • 10. ..
    '26.4.29 12:52 PM (221.162.xxx.158)

    문과1등 이과1등 둘다 1등을 만들었으니 학교가 발칵 뒤집히죠

  • 11. ...
    '26.4.29 12:56 PM (211.36.xxx.193) - 삭제된댓글

    억울한 피해자들도 인생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게 세상사잖아요. 그 사람들은 피해자도 아닌걸요.

  • 12. 조국처럼..
    '26.4.29 1:10 PM (104.28.xxx.59)

    쉴드 쳐주는 세차부대가 있냐 없냐의
    차이네요
    교사를 하지말고 민주당 입당해서
    정치를 했으면
    정치검사한테 도륙ㅋ 당했다고
    우쭈쭈해주고 서초집회에서
    내가 ㅇㅇ이다 외쳐줬을텐데

  • 13. ㅇㅇ
    '26.4.29 1:11 PM (133.200.xxx.97)

    조국이는 찬양받고 강남집에서 여전히 잘먹고 잘사는 주제에 맨날 도륙어쩌고고 하던데 도륙 뜻도 모르는 멍청이

  • 14. ..
    '26.4.29 1:26 PM (61.39.xxx.97)

    정유라도 잘 살잖아요
    그 엄마가 옥살이
    조민도 그 엄마가 옥살이

  • 15.
    '26.4.29 1:32 PM (211.109.xxx.17)

    출처, 확인 되지도 않는 근황이라니…
    궁금하지도 않았지만 카더라식의 글은
    믿을수가 없네요.

  • 16. 아빠는 주유원
    '26.4.29 1:37 PM (1.238.xxx.39)

    하는데 지들도 알바라도 해야지 왜 히키코모리 짓이래요?
    대인기피증??
    누가 보면 범죄 피해자인줄 알겠어요.
    자업자득이지 어쩌라고요?

  • 17. ㅇㅇㅇ
    '26.4.29 1:3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안 불쌍함
    죄를 지을때는 각오하고 실행 했을거임
    특히 교사신분으로 그런짓을 저지른건 더 나쁜거임
    전교 1등할때는 좋았겠지.

  • 18. 그래도
    '26.4.29 1:40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그집은 부부가 공범은 아니었나 보네요

    정치를 했으면
    조국처럼 동정표나 받지 ..

    암튼 꼰대들은 인성이 다 비슷비슷
    고딩때 화학교사 딸이 내짝이었는데
    공부는 못해도 화학점수는 반에서 일등

  • 19. 조국이는
    '26.4.29 1:43 PM (110.12.xxx.49)

    부끄러운줄 모르고 도륙당했다 어쨋다 선거나오고 딸은 화장품팔이 하는데.
    얼굴이 얼마나 두껍냐의 차이네요.
    아빠가 조국이 아니어서 안됐네요

  • 20. ...
    '26.4.29 1:45 PM (112.168.xxx.153)

    조국은 죄가 없어요. 검찰이 만들어낸 죄.

  • 21.
    '26.4.29 1:48 PM (117.111.xxx.246)

    숙명여고 입결이 아마 전국여고 1등이고
    어지간한 자사고 압살할 정도의 학교인데
    저기서 문과1등 이과1등 부정으로 만들정도면
    지켜보고 있을 눈이 얼마나 살벌한지도 알았어야죠.
    평소 기본적인문제도 못 푸는 거 친구들이 뻔히 다 아는데 시험만보면 결과가 어이없었다잖아요. 걔들 부모님의 의사 변호사 많아서 학기초에 대충 손들라고 하고 질문하면
    의대가고 싶은 애들 서울대문과가서 로스쿨가고 싶은 애들 반에 반 이상나와요.
    자업자득이에요.

  • 22. ..
    '26.4.29 2:05 PM (211.44.xxx.81)

    자업자득
    공부잘하는 애들은 티가 납니다. 시험만 잘 본다면 당연히 의구심이 생기죠
    그들의 근황을 왜 기사화한건지 참

  • 23. ???
    '26.4.29 2:25 PM (211.112.xxx.69)

    누가 쓴 근황인가요?
    실상을 어찌 알고.
    내눈으로 보기전엔 이런글 믿음이 안감.
    그 애들로 인해 내신 불이익 받고 대입 인생 꼬인 애들이 더 걱정

  • 24. ㅇㅇ
    '26.4.29 2:28 PM (14.48.xxx.198)

    이걸 조국과 비교하는 바보들은 뭐지
    비교자체도 웃기지만
    대단한 정신력으로 잘사는 조민은 왜 욕합니까
    의사를 고졸로 만들어도 꿋꿋하게 살면서
    사업성공하는게 아무나 합니까
    진짜 칭찬해줄만 하죠

  • 25. 11
    '26.4.29 2:48 PM (14.63.xxx.60)

    사업성공이 조민 스스로의 능력이라고 설마 생각하는거?

    자기 아빠때문에 화제가 된거고 그 지지자들 업고 유투브하고 화장품팔고 하는 잔머리하나는 인정!

  • 26. 흠..
    '26.4.29 2:59 PM (222.100.xxx.11)

    아버지가 욕심이 과했네요.
    솔직히 뒷빽이 있었으면 저렇게까진 안되었을거 같기도 함.

    그 전에도 한두명이 했겠어요?

  • 27. 이글에
    '26.4.29 3:03 PM (211.234.xxx.206)

    조국을 비교하다니 ㅉ
    조국은 경범죄 훈방 정도라면
    숙명여고는 중범죄임
    비교할 것을 비교하시길 ㅋ

  • 28. .....
    '26.4.29 3:27 PM (61.255.xxx.6)

    깊생 4레벨이 숙명 전교1등이라니
    어디 가능 할 법한 스토리여야 말이죠.
    그런데
    이혼했다하더라도
    자식은 자식인데
    아이 둘 다 보지는 않나봐요?
    그 아빠는 제자들에게는 포근하고 인기 많은 선생이었다던데
    걸렸을때 다들 경악했다고.
    어쩌다 그랬을까요?
    진짜 안 걸렸다뿐이지 많을 거 같아요.
    고3담임하면서 자기 자식 생기부자료 자기가 근무하는 전교권 애들 자료 빼서 준다는 교사들 얘기도 주위에 들리고..

  • 29. ..
    '26.4.29 4:09 PM (211.234.xxx.96)

    어찌..전교 1등으로 만들 생각을
    욕심이 너무 과했고.
    적당히 해먹었으면 안들킬 수도..ㅋ
    이미 그렇게 해먹고 이미 튄 사람들이 엄청 날 겁니다.
    자업자득이니 하나도 불쌍합니다.
    어른인 아버지가 자식앞길을. 참

  • 30.
    '26.4.29 4:25 PM (112.148.xxx.51) - 삭제된댓글

    무리한 행동을 해서는 .답답한 세상임

  • 31. 00
    '26.4.29 4:28 PM (1.242.xxx.150)

    걸렸을뿐. 비일비재하겠죠

  • 32. ..
    '26.4.29 4:30 PM (61.254.xxx.115)

    믿을수 없음.카더라겠지.지들도 자존심이 있는데 친구한테 아빠주유소일하고 나는 히키코모리로 산다고 말할리가 없지않나 상식적으로?글고 언니는 의대 보냈다는 소리도 있던데 엄마가 딸들을 내버려둔다고?부부사이야 헤어지든 나빠질수 있어도 자식을 내팽개쳐 두진 않을거임.

  • 33. ㅡㅡㅡㅡㅡㅡ
    '26.4.29 4:34 PM (211.36.xxx.23)

    뻥같음——

  • 34. ...
    '26.4.29 4:35 PM (222.110.xxx.114)

    이거 오래전에 떠돌던 글인데요
    출처도 불분명
    기자도 아니고 누가 소설 쓴듯

  • 35. 뻥같아요...
    '26.4.29 4:45 PM (118.33.xxx.37)

    의대가고 의사돼야 해피엔딩인거예요???

    돋보이고 싶었던 쥴리는 어찌된건지...

    피디수첩 꼭 보세요..어제꺼요....

  • 36. ...
    '26.4.29 4:4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거 기자가 쓴거 맞아요
    메이저 언론사

    그리고 아래 또 다른 내용도 붙어 있답니다.

  • 37. 여기에
    '26.4.29 5:14 PM (93.83.xxx.26)

    줄리니 조국이니 장치댓글은 왜 써요?
    아휴 ㅈㅊㅂㅈ들.

  • 38. ....
    '26.4.29 5:24 PM (61.43.xxx.178)

    진짠가요?
    욕심이 과했죠
    원래 성적에서 감당할수 있을만큼 조금 올리든지
    가짜 점수로 간 대학에서 학업은 어떻게 감당하려구

  • 39. 몇년전에도
    '26.4.29 6:18 PM (47.136.xxx.182)

    똑같은 글 읽었는데
    한 댓글에 사실과 다르다고 ....

  • 40. ......
    '26.4.29 6:44 PM (39.124.xxx.15)

    조국처럼 쉴드 쳐주는 세차부대가 있냐 없냐의
    차이네요
    교사를 하지말고 민주당 입당해서
    정치를 했으면
    정치검사한테 도륙ㅋ 당했다고
    우쭈쭈해주고 서초집회에서
    내가 ㅇㅇ이다 외쳐줬을텐데 2222222

  • 41. ...
    '26.4.29 7:03 PM (58.29.xxx.131)

    의대만 가면 다되는 줄 알았나본데 그리 쉽지 않았을 거예요. 유공자인가 뭔가로 입학사정시 특혜제도 덕에 중위권 의대 들어간 동창 진급 못해서 결국 의대 관두고 간호학과인가로 전과해서 졸업했어요. 의대 공부가 빡세서 깜이 안되면 따라가지를 못하더라구요.

  • 42. ㅇㅇ
    '26.4.29 7:16 PM (211.235.xxx.245)

    안동 무슨 고등학교도 비슷한 사건 있었죠. 의사부인이 시험지 빼돌린거
    사립학교는 뒤지면 많을거예요

  • 43. ..
    '26.4.29 7:35 PM (117.111.xxx.125)

    나무위키에서 근황 읽어보니 거의 똑같이 적혀있고 출처는 중앙일보 기자라고 되어있네요

  • 44. 양심도없네
    '26.4.29 7:56 PM (185.228.xxx.95)

    조국은 경범죄 훈방 정도라면
    숙명여고는 중범죄임

    ㅡㅡㅡ

    서류전형 입시에 이짓 해놓고 어디가 훈방 정도인지 찍어보세요


    딸 조민
    허위스펙 (위조 서류 제출 대학 업무방해도 모두 유죄)
    -단국대 의과대학연구소 체험활동 확인서/인턴십 확인서
    -공주대 생명공학연구소 체험활동 확인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확인서
    -부산 아쿠아펠리스호텔 실습수료증/인턴십 확인서
    -KIST 분자인식연구센터 인턴십 확인서
    -동양대 총장 표창장
    -동양대 어학교육원장 연구활동 확인서


    아들 조원
    2017년 10~11월 아들의 고려대 및 연세대 대학원 지원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인턴활동증명서 △A 변호사 명의 허위 인턴 활동확인서 △미국 조지워싱턴대 허위 장학증명서 등을 제출해 고려대 및 연세대 입학사정업무를 방해한 혐의. 이듬해 10월 아들이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지원할 당시도 동일한 허위 서류를 제출함

  • 45. 어휴
    '26.4.29 8:05 PM (118.235.xxx.152)

    인스타에 올라온거 퍼나른거네요
    근데 이혼은 왜했을까요
    동지면 끝까지가야지 의리없게
    지자식들위해한건데
    공범이면서

  • 46. 이거
    '26.4.29 8:10 PM (24.34.xxx.110)

    사실 아니라고 하던데요
    할아버지 부자여서 지금 딸들 캐나다에 있대요.

  • 47. ..
    '26.4.29 8:21 PM (175.201.xxx.156)

    조국도 나다니는데 그냥 뭐 뻔뻔하게 살면 되는겁니다

  • 48. 영통
    '26.4.29 8:45 PM (211.241.xxx.201)

    학교 내신으로 대학을 갈 수 있는 제도 하에서
    왜 부모가 자녀가 같은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미리 규정을 안 한건지

    저 쌍둥이 자매는 걸린 거지만
    그 외 같은 학교에 교사 부모가 있어서 부정 행위로 좋은 대학 간 아이들이
    진짜 많을 거 같음.

  • 49. 영통
    '26.4.29 8:46 PM (211.241.xxx.201)

    그런데 원글에서
    부인이 남편을 원망할 거라고 적었는데
    한 패였을 거 같은데요..

  • 50. 빡대가리
    '26.4.29 9:32 PM (160.238.xxx.70)

    입시 부정으로 의대가면 의대 수업을 못따라간다



    조국 딸 조민은 2015년 1학기에 세 과목 낙제, 평점 평균 미달로 유급을 당했고,
    2018년 2학기에도 낙제해 또 다시 유급..

    "유급을 한 뒤 조민은 이후로도 몇 차례 더 유급 위기에 놓이지만 정말 우연하게도 '유급생 전원 구제'와 '학칙개정' 같은 이상한 일들이 그때마다 연달아 일어나 결국 졸업이 가능함

    조민이 부산대 의전원에 입학한 2015년 1학기와 2018년 2학기에 낙제 점수를 받고 유급되었으나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지도교수인 노 원장이 장학금을 줘서 무려 장학금 1200만원을 탔다. ㅋㅋㅋ 노 교수는 본인이 만든 소천장학회 자금으로 장학금을 주다가 재원이 바닥나자 사비를 지출하기도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1. 빡대가리
    '26.4.29 9:40 PM (160.238.xxx.70)

    유공자인가 뭔가로 입학사정시 특혜제도 덕에 중위권 의대 들어간 동창 진급 못해서 결국 의대 관두고 간호학과인가로 전과해서 졸업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분도 피해자네요 조국같은 애비 있었음 유급당해도 장학금까지 받으며 학칙까지 개정해서 졸업잘했을텐데
    유공자라 피해봤네요
    조국처럼 살면 국가에 유공은 커녕 나랏돈 136억 떼먹고 입시비리해도 도륙당했다 했을텐데

  • 52. ----
    '26.4.29 10:06 PM (218.158.xxx.216)

    입시비리
    취업비리는 중범죄죠
    실력딸리는 내 자식 넣으려고
    열심히 공부한 빽없는 다른사람 떨어트리는 짓이니까

  • 53. .....
    '26.4.29 10:13 PM (51.81.xxx.101)

    그짝 당으로 연줄이 하나도 없나보네요 ㅠ
    조국 말고도 편입입시 비리도 있고 많던데 이젠 저런거 보면 힘없어서 당한거라는
    생각이 들정도니 범죄자들이 벌안받고 얼마나 판을 치면 그렇겠어요.

    정유라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데 왜 은근히 끌고 들어오는지 ㅋㅋ
    조국 쉴드 치려고 별짓을 다하네

  • 54. 하이고
    '26.4.29 10:42 PM (61.105.xxx.165)

    댓글들 보니...
    이래도 댓글부대 없다고요?

  • 55. 영통
    '26.4.30 6:06 AM (211.241.xxx.201)

    댓글 조직이 없다고 하는 이가 댓글 조직

    통일교 신천지 등
    사이비 종교와 국힘이 친한 듯 하니
    그 신도들 인원들이 엄청 활동할 듯

  • 56. ...
    '26.4.30 7:01 AM (106.101.xxx.244)

    메의에도 예전 의전원출신이 계속 진급 못해서 남아있었어요
    작년 의대생휴학사태때 겨우 진급한 걸로 알아요

  • 57. ..
    '26.4.30 7:05 AM (211.112.xxx.78)

    숙명여고처럼 전교생이 부유층인 학교에서
    저런 짓 저지른게 수가 너무 낮았어요.

    부유층이나 고학력자들이 얼마나 예민하고
    촉이 좋은데요. 지능 높은 사람들은 육감도
    발달해있거든요. 너무 어리석었어요.

  • 58. 009
    '26.4.30 7:29 AM (182.221.xxx.29)

    조국네도 쌍둥이처럼 죄값치룬거지
    무슨 검찰이 만든죄냐

  • 59. 흠..
    '26.4.30 8:33 AM (222.100.xxx.11)

    부유층 고학력자 아니어도 누구나 눈치채죠.

    솔직히 공부 잘하는 애들 딱봐도 티나는데
    내신만 잘나오니 그걸 의심을 누가 안하겠어요?

    적당히만 했어도 안걸렸을텐데
    쌍둥이 둘다 1등으로 만들었으니.
    게다가 학교도 그냥 어디 시골학교도 아니고.
    빵빵한 부모들 모여있는 학교에서,
    이건 뭐 정도가 너무 심했고, 뒷빽도 없으니 저렇게 된거지

    아마 적당히하고, 괜찮은 연줄 있었으면 그냥 넘어갔을걸요.

  • 60. ㅇㅇ
    '26.4.30 8:38 AM (112.154.xxx.18)

    출처도 확실하지 않은 몇년 지난 쌍둥이 글을 올리고
    밑에는 조국 까는 댓글 주루룩.
    목적이 뭔지...
    조국을 왜 쌍둥이들과 비교하냐.
    한쪽은 피해자이고 한쪽은 범죄자인데.
    그 누구라도 조국처럼 조사받고 재판받아보라고 해.
    그 누구라도 감옥에 들어가 있을걸.

  • 61.
    '26.4.30 8:46 A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한두명이겠어요.
    지난 교육부장관 후보자리자 경북대총장
    자신 아들 딸 경북대 의대편입 합격
    기재부 장관후보
    아들 할아버지 포상실적으로 연대합격
    나경@
    딸 성신여대 합격
    아들 레퍼런스 의혹.
    지금 위에 있는 사람들중 자유로운 사람이 몇이나 될련지..,그 사람들은 안전지대에 있는건지..,

    슥명여고 쌍둥이가 짠할 정도니..

  • 62. 이들의
    '26.4.30 9:00 AM (121.168.xxx.246)

    욕심이 과해서 걸린거지 비슷한 방법으로 대학간 사람들 많을거에요.
    주변에 의심가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러니 시험이 제대로 돌아와야해요.
    문과생 부모들 협박에 수학 범위를 줄일게 아니라 이과생은 수학 미적함수 다 넣어 이상한 비틀기 문제 없애고 대학가서 바로 수업 들을 수 있도록.
    수능만으로도 학생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말도 안되는 수행평가며 다 없애야 합니다.
    기득권의 자식들을 위해 다 피해보는 시스템이에요.

  • 63.
    '26.4.30 9:20 AM (1.234.xxx.246)

    아들 딸 경북대 의대 편입시킨 사건은 우야무야 넘어갔나요?

  • 64. ㅇㅇ
    '26.4.30 9:21 AM (160.238.xxx.68) - 삭제된댓글

    https://www.munhwa.com/article/11322511


    입시비리만 했나요 개인적으로 나랏돈136억도 꿀꺽한 조세포탈 범인데

    차은우는 돈 더 갚고도 욕먹고 못냐오는데
    조국은 철면피라서 돈 안걒고도 피해자 행세에 도륙 당했다면서 제외한다고 표달랴고

    숙명여고 집안이 조국에 비하면 천사임 부모도 애들도 벌심하게 치르고 도륙당했다 난리 안피우나

  • 65. ㅇㅇ
    '26.4.30 9:23 AM (160.238.xxx.68)

    https://www.munhwa.com/article/11322511

    입시비리만 했나요 개인적으로 나랏돈136억도 꿀꺽한 조세포탈 범인데

    차은우는 돈 다 갚고도 욕먹고 못냐오는데
    조국은 돈 안갚고도 피해자 행세에 도륙 당했다면서 자기한테 인기투표 해달랴고

    숙명여고 집안이 조국에 비하면 천사임 부모도 애들도 벌심하게 치르고 도륙당했다 난리 안피우나

  • 66. 물귀신작전?
    '26.4.30 9:31 AM (45.90.xxx.103)

    아들 딸 경북대 의대 편입시킨 사건은 우야무야 넘어갔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편입 시험 5명 뽑는데 1등 3등 인데 김대업 윤지오 시켜서 구라라도 쳤어랴 하나요
    조민처람 유급 낙제 계속 밥먹듯 한 애들도 조민말곤 하나도 없어요 쟤들은 의대 성적도 아주 좋아서 트집을 못잡는다는데 어딜 낙제상습이랑 비벼요 주제를 아세여

  • 67. 정치보다
    '26.4.30 9:31 AM (223.39.xxx.154)

    저는 쌍둥이엄마가 이해가 안되네요
    남편이야 남이고 헤어지면 끝이지만
    내새끼들 방에 처박혀 산다면
    애들 데리고 모르는 해외로라도
    나갈것 같아요
    엄마라면 애들 방에서 나오게해서
    사람구실하고 살 궁리를 해야지
    어떻게 애들을 저리 나몰라라 하는지

  • 68. 다시…
    '26.4.30 9:50 A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한두명이겠어요.

    지난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이자 경북대병원장
    자신 아들 딸 경북대 의대편입 합격

    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366

    기재부 장관후보
    아들 할아버지 포상실적으로 연대합격
    나경@
    딸 성신여대 합격
    아들 레퍼런스 의혹.
    지금 위에 있는 사람들중 자유로운 사람이 몇이나 될련지..,그 사람들은 안전지대에 있는건지..,

    슥명여고 쌍둥이가 짠할 정도니..

  • 69. ㄴ 극혐
    '26.4.30 9:57 AM (45.90.xxx.103)

    한두명 타령하며 멀쩡한 남의집 자제들과 매학기 낙제한 지 딸램이랑 비슷한척 비빌 시간에
    한동훈 입시비리 특검한다고 짖어대던거 공약부터 지키지 뭐해요? 그것도 사기친거 거였어요?
    헌동훈 떨 입시비리 증거있다더니 없어??

  • 70. ...
    '26.4.30 11:01 AM (222.237.xxx.194)

    헛소문입니다.
    캐나다에서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 71. ㅇㅇ
    '26.4.30 1:38 PM (133.200.xxx.97)

    ㄴ 댁이 헛소문 뿌리는거 같은데 아니라는 보장 있나요?
    캐나다에서 잘 살고 있다는 근거는?
    무근본 루머는 본인이 뿌리면서 헛소문 운운 하는게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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