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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있는 가까운 가족의 사망

현실감 조회수 : 3,432
작성일 : 2026-04-28 15:40:21

현실감이 영 없고

저도 저 나름대로 항상 바쁜 터라

문득문득 생각은 나는데

슬퍼하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살던대로 웃고 떠들면서 살아요

이러면 안 되지 싶다가도

진짜 그렇게 됐다는 걸 확인하기가 싫네요

IP : 118.235.xxx.2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언적의미의
    '26.4.28 3:44 PM (117.111.xxx.112)

    퇴거선고가 내려진거지
    산사람명부에서 ..
    뭔 의미일까 싶더라구요
    어차피 산날도 일년에 한두번도 안보고 사는데
    가까이 살아도 ..

    한번씩 술먹고 뭔가 울컥하는건 있어도 ㅜ

  • 2. 그런경우
    '26.4.28 4:02 PM (180.229.xxx.164)

    그냥 멀리
    계속살아있는거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유학간 친구가 미국에서 갑자기 하늘나라 갔는데
    지금도 걔가 그냥 그곳에 살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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