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직연금 dc형이에요.
회사에서 납입은 하되 운용만 근로자가 자유로이 할 수 있는...
작년에 회사에서 거래하는 은행 지점장이 와서
상품 추천하면서 직원들 몇몇 상품을 옮겼어요.
국채 10년물...
그때 당시는 그걸 보유하고 있던 지점장 기준으로
원금 위험하지 않으면서 이익이 괜찮게 나왔었나봐요
그래서 많이들 상품 옮겼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마이너스.
마이너스 폭이 커지고 있어요.
계속 고민만하다.. 지금이라도 반 정도 다른 상품으로 옮길까 싶긴 한데
etf나 tdf 같은 상품들 갈아타려 해도
적립식으로 꾸준히 얼마씩 넣지 않고
지금 한꺼번에 천만원 이천만원 해도
수익률이 괜찮을까요?
지금 한참 주식이 많이 올라서
주식 편입이 많은 상품은 지금 목돈으로 넣으면 (제기준)
혹시 또 주식 내려가면 바로 마이너스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