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랑 백화점 갈때랑

조회수 : 4,785
작성일 : 2026-04-28 09:59:20

혼자갈때랑  남편이랑 갈때

완전 달라요 

남편이랑 가면 

직원들  긴장하고  경직되고

 과하게 친절  버선발로 나오는 느낌

나혼자 가면   그냥  데스크에서

나오지도 않더라고요 ㅠ

 

IP : 61.105.xxx.1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ndtlddl
    '26.4.28 10:02 A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호감형인가요?

  • 2. ..
    '26.4.28 10:02 AM (222.255.xxx.27) - 삭제된댓글

    무슨 경직에 버선발요?
    여잔 따라 다니면 싫어하니 멀리 있는 거죠

  • 3. ...
    '26.4.28 10:02 AM (106.101.xxx.232)

    남편분이 호감형인가요?
    아님 끼가 있으신가

  • 4. ..
    '26.4.28 10:03 AM (222.255.xxx.27)

    설마요 여자들은 따라다니며 살명하는거 싫어하니
    그런거죠

  • 5. ¿¿
    '26.4.28 10:04 AM (211.245.xxx.2)

    왜 긴장하고 경직되고 과한 친절을¿¿
    엄청 대단하신 분이란 얘기에요¿
    착각아니신가요 ;;

  • 6. ㅡㅡ
    '26.4.28 10:04 AM (175.127.xxx.157)

    돈 쓰게 생긴 사람에게만 친절
    백화점 일하는 애들 수준이...

  • 7.
    '26.4.28 10:04 AM (221.138.xxx.92)

    전 한번도 그렇게 못느꼈는데..
    그랬나...? ...기억도 없어요.

    설마 그럴까요?

  • 8. __
    '26.4.28 10:11 AM (14.55.xxx.141)

    무슨?
    님 착각이죠

  • 9. 백화점 vvip랑
    '26.4.28 10:13 AM (118.235.xxx.164)

    같이가도 그렇게 안해요. 본인 망상입니다
    남편이 혹시 원빈이세요?

  • 10. 직원
    '26.4.28 10:15 AM (118.235.xxx.40)

    경직된다는거 보니 백화점 오너인듯

  • 11.
    '26.4.28 10:16 AM (14.36.xxx.31)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어떤 부티와 포스를 풍기시길래?

  • 12.
    '26.4.28 10:18 AM (61.105.xxx.17)

    잘생김 그런쪽 전혀 이니고
    키가 크고 좀 위압적인 느낌이 있긴해요
    암튼 아줌마 혼자 갈때랑
    남편이랑 갈때 너무 달라서
    함 적어봤네요
    다른분들은 그런적 없으신가 보네요

  • 13. 남편이랑
    '26.4.28 10:19 AM (211.243.xxx.141)

    백화점 자체를 안가죠.

  • 14.
    '26.4.28 10:21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사람에게는 아우라라는게 있죠..

  • 15.
    '26.4.28 10:24 AM (182.215.xxx.32)

    키 크고 위압적인 느낌이 있다면 그럴 만하죠
    사람은 사실 그런 것에 본능적으로 반응하거든요

  • 16. ....
    '26.4.28 10:25 AM (118.47.xxx.7)

    서비스 제대로 안하면 뒤집어엎을것같은 스타일? ;;

  • 17. 무슨
    '26.4.28 10:31 AM (211.234.xxx.142)

    백화점 직원들이 경직되나요
    대통령이세요?

  • 18. ...
    '26.4.28 10:31 AM (118.235.xxx.36)

    진상 느낌든단 말인가요?

  • 19. 그게
    '26.4.28 10:32 A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백화점 가는 경우가 흔하지 않잖아요. 그냥 둘러만 볼 것 같은 1인 여자보다 물건을 살 확률이 아주 높은거죠.
    들러보는 사람보다 물건 살 사람한테 응대를 잘하는 건 당연합니다. 키작은 남편과 둘러보는 여자한테도 응대 잘 할 꺼예요.

  • 20. 그게
    '26.4.28 10:33 AM (58.143.xxx.131)

    남편이랑 백화점 가는 경우가 흔하지 않잖아요. 그냥 둘러만 볼 것 같은 1인 여자보다 물건을 살 확률이 아주 높은거죠.
    들러보는 사람보다 물건 살 사람한테 응대를 잘하는 건 당연합니다. 키작은 남편과 쇼핑하는 여자한테도 응대 잘 할 꺼예요.

  • 21. 외형이
    '26.4.28 10:3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조폭스타일인가요..

  • 22. 하늘
    '26.4.28 10:42 AM (58.238.xxx.213)

    혼자갈때는 아이쇼핑하는 사람도 많지만 남자랑 같이 가면 아무래도 살 확률이 많아서 그럴거예요

  • 23.
    '26.4.28 10:43 A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전 골프장 갈 때 매번 느껴요
    남편과 부부동반 해서 같이 가면
    캐디가 그렇게 친절할 수가 없더라구요
    여자들끼리 갈때와 캐디 태도가 다르더라구요
    팁 액수가 차이가 나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여자 캐디라 본능인가도 싶고 그래요

  • 24. 맞아요
    '26.4.28 10:48 AM (175.116.xxx.138)

    저도 남편 유무에 따라 응대가 다르다고 느껴요

  • 25. 골프장은
    '26.4.28 10:58 AM (118.235.xxx.172)

    남자 좋아해요 팁액수가 달라요 .

  • 26. ㅇㅇ
    '26.4.28 10:59 AM (110.13.xxx.204)

    전 친구들이랑 갈때
    쇼핑 좀 하는 애들이라 매장 들어서면
    음료 내오고 밖에 진열 안돼있는 안쪽 서랍 물건까지
    다 꺼내줘요
    혼자 갈때랑 확 차이남
    남편은 내가 귀찮아서 안델구 다녀요

  • 27. 맞아요
    '26.4.28 11:03 AM (223.38.xxx.14)

    남편이랑 같이 가면
    구매 확률이 높다고 보는 듯해요

  • 28. 이겁니다
    '26.4.28 11:12 AM (221.138.xxx.92)

    남편이랑 같이 가면
    구매 확률이 높다고 보는 듯해요22222

  • 29.
    '26.4.28 11:16 AM (222.236.xxx.253)

    백화점에서 알바 해봤는데
    직원입장에선 남자랑 오면 진짜 살걸 사러 올 확률이 높으므로 적극적이에요. 여자들은 대부분 구경만 하고 가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백화점은 매출 올려야해서 매니저님들 엄청 고생이던데요.
    아마 구매확률이 커서일거에요.
    남편분의 모습때문이 아니라.
    직원들은 손님들 굳이 옷차림 안따져요.
    조용히 오신 분들이 조용히 매출 내는 경우도 계시니까요.

  • 30. 한의원은
    '26.4.28 11:25 AM (118.235.xxx.170)

    환자가 남자고 배우자랑 같이오면 적극적으로 상담해줘요
    약을 먹을 확률이 올라감. 남자 혼자 오면 그냥 침맞으러 오는 사람

  • 31. 여자들은
    '26.4.28 11:40 AM (211.36.xxx.50)

    안 사도 구경하러 들어가지만
    남자는 구경하러는 잘 안 들어가니
    사겠구나 하는 심리겠죠

  • 32. ㅇㅇ
    '26.4.28 11:46 AM (14.48.xxx.193)

    돈많은 조폭느낌인가요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다 사~
    할거같은 ㅋㅋ 죄송합니다~

  • 33. ㅇㅇ
    '26.4.28 12:05 PM (220.73.xxx.71)

    남편이랑 오면 구매확률 높은거 맞잖아요 ㅎㅎㅎㅎ

    구매도 안할건데 남편데리고 이거구경 저거구경하면
    보통 남편들이 짜증내거든요 ㅎㅎㅎㅎ

  • 34. 안나와도 되요.
    '26.4.28 12:11 PM (58.234.xxx.182)

    직원 안나와도 되요.구경하는데 뭐 찾으세요 묻고,이게 신상이다 찾아주고.
    안나왔음 좋겠어요.

  • 35. ㅇㅇ
    '26.4.28 2:30 PM (223.38.xxx.47)

    맞아요 명품매장이죠? 금액대가 높은?
    보통 여자 혼자가면 미리가서 여기저기 매장에서 시착만 미리 해봤다가
    특별한날 남편과 함께와서 실결제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요

  • 36. 좋겠어요
    '26.4.28 4:22 PM (124.49.xxx.138)

    전 남편 안데리고 가는게 더 나아요

  • 37. ㅡㅡ
    '26.4.28 4:43 PM (175.127.xxx.157)

    교회도 남편이랑 가야 좋아해요
    헌금 액수가 달려져서 그러나..?
    모든건 경제 원리가 작동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29 근데요..주식 추천하시는 분들 근데요. 12:44:24 36
1809028 조언 부탁합니다. 좋게 거절하는 법 조언 12:44:16 30
1809027 하이닉스 ㅋ ... 12:41:29 242
1809026 방광염 처방약이 항생제 한알뿐..? 12:40:57 56
1809025 mbc) 흥분한 김용남 "민주당층 80%는 날 밀어줘야.. 7 너뭐돼 12:38:21 210
1809024 당산역 인근에 큰 시장 있나요? 3 ... 12:29:36 116
1809023 결혼식장 자녀들이 임의로 잡는거 8 12:29:21 464
1809022 이재명이 공식석상에서 쌍욕질햇군요 24 ㅇㅇ 12:27:49 600
1809021 82에서 2020년에 한화시스템 주식 추천하셨던 분 계세요? 1 ㅇㅇ 12:27:11 256
1809020 올반 찰핫도그 저렴해요. 개당 706원 핫도그 12:22:05 139
1809019 디올 풀 장착한 강동원이라는데... 7 와일드씽 12:21:55 685
1809018 사랑은 호르몬의 작용이라고 하잖아요 4 음.. 12:16:40 263
1809017 [속보]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 17 개나소나 12:15:23 1,123
1809016 주식 코인 내가 번거아니고 추세만 말해도 화내네요 3 .. 12:13:22 433
1809015 어버이날 며느리전화 바라세요? 24 .. 12:00:43 1,328
1809014 요즘 저렴한 식재료 음식 뭐해드세요? 10 11:59:08 705
1809013 말해야 알지 5 11:53:37 462
1809012 비싼 스카프는 모서리에 실밥이 전혀 없나요. 2 .. 11:52:46 539
1809011 짜증나는 생일날 15 어이없음 11:49:15 730
1809010 치과다녀왔어요 치과 11:46:44 266
1809009 후쿠오카 1일 투어 5 11:46:06 538
1809008 공장형 약국 어떤가요? 종로까지 갈 필요없나요? 8 약국 11:43:31 670
1809007 82에서 옥장판 팔아도 되겠어요 4 ㅇㅇ 11:42:35 910
1809006 추경호가 김부겸 앞서네요 24 ㄱㄴ 11:42:11 1,196
1809005 82쿡 네이버-컬리 광고받은 거예요?(폰버전 메인) 27 음??? 11:38:46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