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미국 전역을 돌아본건 아니고 일부 경험임을 밝혀요.
미국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남아서 싸가고 싶다고 하니 쿨하게 담을 용기를 웨이터가 갖다 줬어요. 어느 곳은 가져가서 싸주기도 하지만 전 용기를 주는 이게 편했어요.. 내가 싸가고 싶은 음식만 싸왔어요.
우리도 남은 음식을 싸가고 싶을때 쉽게 용기를 줬으면 좋겠어요. 서버들 귀찮게 가져가서 일일이 그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부피만 커지게 담아줄 필요 없이요. 그럼 싸가는 사람도 부담없고 잔반도 안남고 재활용 같은것도 줄지 않을까요...
한식같은건 좀 힘들것 같기도 하지만 칸칸이 나눠진 용기하나 주면 담아올수 있을것 같구요. 팁도 안주는데 ㅎㅎ 자꾸 부탁 안해도 되고 서로 편할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