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자 삶의 무게 느껴봐요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남자가 꿀을 빠니 여자가 손해니 그런 갈라치기를 하나요 ?
그렇게 손해 보기 싫으면 결혼하지 마세요.
그래서 결혼은 해도 애를 안낳나봐요
이해해요.
첫댓글 박복
전업만 까는 글엔 가만히 있었으면서 득달같이 달려오네요
전업 까는 글은 보지도 않았구요.
전업 까고 싶지도 않아요.
첫댓이라고 무조건 박복 ?
피해호소인들은 혼자 살면 되는데
누가 강제로 결혼시키지 않습니다만?
이 불쌍하죠
전업 주부야말로 꿀빠는거죠
아래글에도 나옵니다
시모들은 꿀빨았다고 하는 글이요ㅋ
애 여럿 낳고 힘든 가사 노동했던
시모들이 꿀빨았던거면,
요즘 가사 노동 편해진 전업주부들은 더많은 꿀 빠는거죠ㅎㅎ
여자 사이트라 여자편 들어야 하는데 나를 포함 내주변은 다들 남편 잘벌어 피부과 운동이나 다녀요
아이는 이제 혼자 학원다니고 남편은 다들 잘벌어오고 남아도는 시간 피부관리 체형관리
결혼하고 더 편한데 동의하는 사람들 많을껄요
여자인 내가 꿀빨아요 남편은 전쟁터로 나가고
시모들 또 아들 편들러 왔군요
못된 것들이죠
남자들 꿀 빠는거 싫으면 결혼 해 주지 마세요.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남자가 꿀을 빠니 여자가 손해니 그런 갈라치기를 하나요 ?
그렇게 손해 보기 싫으면 결혼하지 마세요.
22222222222
평생 친정부모도 안해주던걸
남편이 해주긴 함 ㅎㅎ
벤츠 사주지 건물, 집 사줬지 ㅎ
남편이 너무 좋아요^^
저도 친정부모가 안 해 준
경제적 안정 정서적 지지
남편이 좋아요
시모들 또 아들 편들러 왔군요
못된 것들이죠
?????????.??????
반박 못하면 시모 타령하더라고요ㅠ
그럼, 반대편 댓글러들은 못된 장모들인가요ㅠ
무슨 꿀빠는 첼린지가 열였나요 ㅎ
지지리 가난한 집에서 살다가
남편만나서 상위 10%인생 살고 있네요.
결혼 안했으면 어쩔뻔 했을까 싶어요.
아래글에선 시모들이 꿀빨았다고 하던데..
요즘 가사 노동도 훨씬 간편해졌는데,
요즘 전업들은 더많은 꿀 빠는거죠^^
여기 남편 덕 본 여자들 댓글 몇 개로
남자가 더 고생한다는 논리가 맞을리가 있나요?
아들 낳고 벤츠 받고 집 받고 건물 받고 그러셨나봐요?
한게 아들 낳은 거 밖에 없는데 많이 받았으면 남자 편 들만 하죠
원글님
여기는 나이대가 많아서 그냥 시어머니 나이대라서
전혀 공감하지 못해요.
게다가 대부분 상향혼 했다고
(자기가 잘한 것은 결혼뿐이라서)
남편을 하늘처럼 섬기고
자기 아들 생각해서 전업 주부는
꿀 빤다고 생각해요.
그 돈만 벌어다주면 모든 가정 아이 육아 관리에 대해
자기 가치에 대해서도 별로 그 가치를 두지 않고
자기 일도 얼마 되지 않은 편한 일임이
세뇌되어 있어요.
그러니 다들 여자들이 결혼하지 않으려고 하죠.
그 쉬운 일들을 막상하려니 직장+가사 육아로
쉴 시간이 전혀 없는 과로사 하기 딱 좋은
위치거든요.
나는 몸이 안좋아서 일 못한다
나는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일 못한다
는 전업주부들이 여기에도 다수잖아요
그분들은 결혼 안했으면 어쩔뻔 했어요
남편덕에 사는건데...
옛날 늙은이들 꿀 빤게 아니라고요?
본인이 왜 더 힘들었고 하는걸까요?
각자 다 힘들어요
남편복 있는 여자들 많아요
친정은 딸이라고 무시나하고 아들 재산 다 주지만 마누라라고 돈다발 갖다주는건 남편밖에 없잖아요
돈벌어 차사주고 집사주고 옷사주고 가방사주고 카드주고 현금주고
어제도 돈다발 주면서 집에 현금놔두라 그러는데 속으로 그래 나한테 돈주는건 이세상에 남편 하나구나 싶더라구요
없으면 인생 망해요 평생 전업인데 인생 꿀빨고 있어요
아니신분께는 죄송....
그래서 옛날 여자들이 꿀 빤거라고 한거에요
한 게 없는데 남자가 부양해줬거든요
늙은 여자들 꿀 빤거 맞으면서 아니라고 우기기
몸이 안좋아서 스트레스에 취약해서라고 하지만
애낳고 가정 돌보고 하는 일들 가정관리 대소사 하잖아요.
그걸 왜 그렇게 쉽게 생각하죠?
그러니 요즘 여자애들 결혼 안하려고 하죠.
어차피 각자 관리 하고 가사 육아 하면 여자 손해이니까요.
부모한테서 아들딸 차별받고
남편덕에 사는 여자들 많잖아요
..님은 솔직하시네요
전업이 편한건 맞지만
능력남들은 여자가 전업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요
능력되는 여자들도 남자가 살림 잘해준다면 오케이 하는 시대라
독박벌이 남편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이
살림육아 다하는 워킹맘들이죠
독박벌이 남편들은 살림육아 안하거나 시늉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뭐든 한가지만 하는 사람은 편해요
엄마가 해주는 밥먹으면서 회사 다닐때가 제일 편했음
잠실만 해도 초등학생들 부모들 맞벌이 엄청 많아요.
외동도 많고요. 제가 잠실에서 자영업하거든요.
전업주부 하는 집은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근데 솔직히 애만 낳아줘도 사회에선 큰 일 하는 거예요.
일까지 하는 건 더 고생인데 음...
애들 10살까지는 엄마가 집에 있음 서로 좋긴 해요.
조선시대 여자들 삶을 보면 끔찍하죠.
맞아도 참아야 되고
첩을 들여도 참아야 되고
알게 모르게 그렇게 살아야 된다
암묵적으로 세뇌가 되어 온 거죠.
오히려 시어머니가 나보다 덜 고생했다고 갈구고
여자들이 여자들을 더 힘들게 했죠.
경제권이 없으니 여자들 사이에 서로가 서로를 물어 뜯어요.
지금 보면 솔직히 그때 여자들 어떻게 살았나 싶죠.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직장맘 전업맘 뭐가 중요해요?
전업맘이 편하다고 직장 구하면 바로 힘든 직장맘되는데
그럼 직장맘의 힘듬을 전업맘이 덜어줄 수 있어요?
직장맘이 힘듬을 덜어줘야 하는 것은 전업맘이 아니라
직장맘 남편이예요.
남자들이 정신 차려야 된다고요.
늙은 여자들 꿀빤거 맞으면서 아니라고 우기기
********************
ㄴ그럼, 요즘 전업 여자들은 더많은 꿀빠는게 맞는데..
아니라고 우기는게 모순이잖아요
요즘은 애들도 여럿 안 낳고 가사노동도 훨씬 간편해졌으니..
능력남은 많이 봐야 10% ?
이 사람들은 전업하면서 내조 바라죠
나머지는 맞벌이 요구하는데 전업하면서 애 키우는것도 힘든데 맞벌이하라면 죽으라는 얘기에요
어떤 인생이든 놀고 먹는 게 용이되는 인생이 있어요.
부모를 잘 만나 태어날때부터
재산을 가지고 태어났거나 등등
어차피 인생 자체는 불평등해요.
하지만 그 불평등한 인생을 제대로 고치려고 하면
그 금수저들에게 세금 많이 내게 해서
복지로 돌리도록 하고
내가 직장맘으로서 힘들면 내 남편의 머리 구조를 개편해서
같이 잘 나가야지
같은 전업맘 까서 내게 무슨 득이 있나요?
전업맘 꿀 빤다고 그럼 내가 직장 그만두고 전업 할 여유와
상황이 되냐고요?
아니잖아요.
우리세대는 전업이.편한건 맞다고 봐요. 애들키우느라 고생좀 하고 조금 시집살이 했지만 저뿐 아니라 주위 보면 여행. 외식.등 재미있게ㅜ사는건 돈 좀 있는 전업주부들이죠
맞습니다
전업맘 까면 온 역사 통틀어 전업맘이면 같이 까이는거에요
엄마 세대 거슬러 모든 여자 다 깔 수 있습니다
참 못났다는 생각만 듭니다.
친정은 딸이라고 무시하는 그런 경향 자체를 없애야 된다고요.
재산을 제대로 나눠 줬으면
왜 남편에게 고마워 하면서 차를 사줌을 당하고
가방을 사줌을 당하냐고요.
당당하게 친정에게 제대로 받은 재산으로
내가 내 돈으로 차 사고
가방 살 수 있는 것을
그게 바로 남녀 평등하고 싶어하는 이유죠.
그리고 남매 맘들 제발 재산 평등하게 좀 나눕시다.
보세요.
차사주고 가방 사준다고 남편 밖에 없다고
이 작은 거에 만족 하는 것을 보고 열받지 않으세요?
당당하게 남자에게 차 사주고 가방 사줄테니
가정에 헌신하고 가정 대소사 다 하고
내 아이 낳아 줄 수있는 남자 있으면
좋겠네요.
제발 할머니 사고방식에서 벗어납시다.
옛날 여자들이 꿀 빤거라고 한거에요
한게 없는데 남자가 부양해줬거든요
??????????????????????????
옛날 여자들은 애들 여럿 낳아 키우고
가사 노동일도 훨씬 힘들었는데요
옛날 여자들이 한게 없다니요???
오히려 요즘 전업 주부들 가사 노동일이 훨씬 간편해졌죠
그럴리가요 옛날 여자들이 더 꿀 빨았습니다
꿀빤다는
아주 친한사이 은어식 돌려까기 아니고서는
엄청 부정적인건데
날로먹는걸 부러워한다라 착각들 하네요?
그거 전형적인 도둑년놈들 말하는건데
82가 무식하거나 범죄자 마인드?
하긴 전국민 대다수가 전과자라는 헛소리들
쉴드 치는거 보면 세상 도둑년놈들 많긴한듯 ㅋ
옛날 여자들이 더 꿀 빨았습니다
????????????????????..
전업주부들만 비교하자면
요즘 전업주부들이 훨씬 더 꿀빠는데요
꿀빤다는
아주 친한사이에도 저렴한 애들 은어식 돌려까기 아니고서는 엄청 부정적인건데 꿀 들어가니 무슨 달달인줄
아는 무뇌천지 ㅋ
날로먹는걸 부러워한다라 착각들 하네요? 풉ㅋ
그거 전형적인 도둑년놈들 말하는건데
82가 무식하거나 범죄자 마인드?
하긴 전국민 대다수가 전과자라는 헛소리들
쉴드 치는거 보면 세상 도둑년놈들 많긴한듯 ㅋ
"본인은 전업으로 꿀빤 시모들"이라고
아래글에서도 비난하던데요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남자가 꿀을 빠니 여자가 손해니 그런 갈라치기를 하나요 ?
그렇게 손해 보기 싫으면 결혼하지 마세요. 3333333
꿀빤다는
아주 친한사이에도 저렴한 애들 은어식 돌려까기 아니고서는 엄청 부정적인건데 꿀 들어가니 무슨 달달인줄
아는 무뇌천지 ㅋ
날로먹는걸 부러워한다라 착각들 하네요? 풉ㅋ
그거 전형적인 도둑년놈들 말하는건데
82가 무식하거나 범죄자 마인드?
하긴 전국민 대다수가 전과자라는 헛소리들
쉴드 치는거 보면 세상 도둑년놈들 많긴한듯 ㅋ
남자들 결혼하면 꿀빤다는 주제도 잊지 마세요
늙은 여자 전업으로 꿀빤단 말에만 흥분하지 말고
ㄴ전업 주부들이 결혼해서 꿀빤다는 주제도 잊지마세요
요즘 전업들 꿀빤단 말에만 흥분하지 말고
다 돌려 깎자구요 남자 여자 전부
내가 더 힘들다고 징징 대는데
늙은 여자 남자 젊은 여자 남자
다 각자 힘들텐데 서로 이해 안하고 내가 더 힘들다고 징징인데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남자가 꿀을 빠니 여자가 손해니 그런 갈라치기를 하나요 ?
그렇게 손해 보기 싫으면 결혼하지 마세요. 44444
요즘애들이 이러니 서로 혐오하고 결혼 안하는거죠.
엄마들 자기자식들 끼고 살고 싶어하는데 다행이죠 ㅎ
그 모든건 각자
부부가 알아서 할 일
꿀빠는 여자들도 많지 않나요?
할때가 진짜 된거같네요
맨날 누가 꿀빨았네 어쩌고하는 피해자의식 가득한
질 떨어지는 글들이 넘쳐나네요
남편이 독박벌이하며 집 사주고 수십년 돈갖다줘도
퇴직할때 되니 집은 아내만에 소유인것처럼 어떻게 남편과 하루종일 같이 있냐 두렵다는 글 보면
남자가 불쌍하죠
남편이 독박벌이하며 집 사주고 수십년 돈갖다줘도
퇴직할때 되니 집은 아내만에 소유인것처럼 어떻게 남편과 하루종일 같이 있냐 두렵다는 글 보면
남자도 불쌍하죠
남편이 아내 간호안한다고 욕할것도 없어요
남편이 독박벌이하며 집 사주고 수십년 돈갖다줘도
퇴직할때 되니 집은 아내만에 소유인것처럼 어떻게 남편과 하루종일 같이 있냐 두렵다는 글들 보면
남자도 불쌍하죠
남편이 아내 간호안한다고 욕할것도 없어요
남편이 독박벌이하며 집 사주고 수십년 돈갖다줘도
퇴직할때 되니 집은 아내만에 소유인것처럼
전업이였던 아내들이 어떻게 남편과 하루종일 같이 있냐 두렵다는 글들 보면
남자가 불쌍하죠
남편이 아내 간호안한다고 욕할것도 없어요
남편이 독박벌이하며 집 사주고 수십년 돈갖다줘도
퇴직할때 되니 집은 아내만에 소유인것처럼
꿀 빨던 전업이였던 아내들이 어떻게 남편과 하루종일 같이 있냐 두렵다는 글들 보면
남자가 불쌍하죠
남편이 아내 간호안한다고 욕할것도 없어요
옛날이 언제 말하는거에요?
시부모랑 사는거 당연한 시대
세탁기 없어서 손빨래하고
기저궈 천 기저귀 쓰고
학교는 급식없어서 몇남매 도시락 저녁까지 싸주면
그 설거지가 한가득이던
청소기 식세기 없던 그때 옛날이요?
누가 등떠민것도 아니고
지팔지꼰이지
어쩌라고 꿀빠네 마네.
이게 무슨 수동적인 자세에요?
능동적으로좀 사세요
피해망상이 심하네
언제까지 피해의식에
외국 영상이라 [시가媤家] 팩터가 빠져 있네요
아직도 한국 기혼 여성들에겐 거의 부동의 암적 요소
1-2위인데요 ㅠ
영상이 넘나 리얼해서
오히려 슬퍼지네요ㅠ
여성의 삶이란 ᆢ
여기서 포커스는 엄마에게 매달려 있는 아이들 ㅜㅜ
꿀빠는 여자들도 많지 않나요?
ㄴ
당연히 요즘 전업들이 더 꿀빠는거죠
옛날 전업시모들이 꿀빨았다면서요ㅋ
같은 여자면서 육아 가사에 고단함은
1도 생각하지 않네요.
여성의 삶을 같이 서로 위로 하는게 아니라
전업맘이 꿀 빠는게 아니라
직장맘의 삶이 하드모드 과로사 모드인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면서
전업맘들을 폄하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옛날 전업 시모들이 꿀빨았다잖아요
그러니 요즘 전업 주부들은 얼마나 더 꿀빤다는
소리겠어요ㅎ
아이를 셋 넷씩 낳고 아이를 업고 손잡고 걸어서 시장 다니고 옷도 만들어 입히고 다 손세탁하고 그러지 않았아요? 요즘 전업과는 비교 불가같은데요
니네도 아쉬우면 꿀빨아. 누가 막았니? 니들 돈벌어서 전업 먹여살리니? 형편대로 사는거지
이런 시대래도 결혼하면
여자가 출산해야 하고 집안일 육아 에 시가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건 변함 이 없음
그러니 다들 결혼 안하는거 아니겠음?
ㄴ3년째 결혼율이 증가했다고 기사글 올라왔잖아요
출생율도 증가했대요
남자들 결혼전 : 직장
결혼후 : 직장
여자들 결혼전 : 직장
결혼후 : 직장 + 설거지+ 요리 + 빨래 + 청소 + 출산 + 육아
+ 시댁행사
여자들이 결혼후 역할이 어마무시하게 늘어나는 건
전세계 공통
같은 여자면서 육아 가사에 고단함은
1도 생각하지 않네요.
여성의 삶을 같이 서로 위로 하는게 아니라
전업맘이 꿀 빠는게 아니라
직장맘의 삶이 하드모드 과로사 모드인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면서
전업맘들을 폄하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22222222222
전업이 편한건 맞지만
능력남들은 여자가 전업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요
능력되는 여자들도 남자가 살림 잘해준다면 오케이 하는 시대라
독박벌이 남편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이
살림육아 다하는 워킹맘들이죠
독박벌이 남편들은 살림육아 안하거나 시늉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뭐든 한가지만 하는 사람은 편해요
엄마가 해주는 밥먹으면서 회사 다닐때가 제일 편했음
22222
능력남들은 여자가 전업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요
능력되는 여자들도 남자가 살림 잘해준다면 오케이 하는 시대라
독박벌이 남편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이
살림육아 다하는 워킹맘들이죠
독박벌이 남편들은 살림육아 안하거나 시늉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뭐든 한가지만 하는 사람은 편해요
엄마가 해주는 밥먹으면서 회사 다닐때가 제일 편했음
22222
신데렐라만 모여 있나
반지하 살다 결혼해서 귀부인 되셨다네
옆에서 칼부림이 나도 굶어죽는 사람이 있어도 난 아닌데? 난 계속 꿀 빨고 살건데?
남자라도 잘 얻어서 다행이겠지만
지지리 가난한 집 여자랑 결혼한 남자는 무슨 죄
하지만 자기처럼 지지리 가난한 집 며느리는 싫어하고 올챙이 시절 모르고 다른 여자가 꿀 빠는건 용납 못하지
어쩌다 82를 와도 주제나 댓글이 한결같고 남자에게 불리한 이야기는 갈라치기라고 매도하고 결론은
남미새 포에버!!
ㄴ전업 시모들이 꿀 빨았다고 하잖아요
그러니 가사 노동 간편해진 요즘 전업들은
더 꿀빤다는 거죠
케바케
여자가 꿀빠는 경우도 많죠
제목 쓴 거나 댓글 적은 거 보니 원글님 수준을 알겠네요..
여자가 꿀빠는 경우들 많은데요
억울해서 결혼을 못한다는 건지 뭔지..
여자는 자식들과의 사이에 유대감이라도 있지
남자의 경우 가장으로 돈만 벌다가
직장에서 짤리거나 하면 이혼으로 이어지거나
은퇴후는 가족에게 귀찮은존재
무엇을 보고 나서 타겟을 정해
분노하고 싸우려들지 말고
약속을 하든 계약을 하든 투쟁을 하든
뭐라도 해서 각자 원하는 삶을 살아요
누가 그렇게 살라고 발목에 철구슬 매달았나요?
남자들이 안데려가고 거들떠도 안보는 원글이 팔자 제일 좋다잖아요
죽을때까지 자기가 벌어먹어야 하는 고독한 독신할매 승
갈라치기 하려는거 보니까 조선족 댓글부대네요..
원글이 같이 제정신 아닌 여자들은 어떤가요?
주변 사람들만 힘들고 본인은 편하겠는데.
갈라치기 하지마요. 혐오글도 싫어요.
제정신 아닌 거 같은데
그래도 제대로 된 답글이 달리네
.다행
애들 어릴 때 워킹 우먼은 저랬어요
그런데 저 영상은 서양이라 ..빠진 게 있어요
한국의 시가 문화..
과거 어머니들.. 정말 힘드셨을 듯
얼어죽을 시가문화....
30대 우리딸 남친도 있는데 결혼을 미루고있어요.
그 원인이 시가문화때문에 너무 앞이 뻔히보여서 싫대요.
저때는 맞벌이에 여기서 욕하는 온갖것들 치닥거리하며
살았는데 딸보고는 그렇게 살라고 못하겠어요.
그렇다고 평생 홀로 살라고도 못하겠고ㅠㅠ
그냥 연애나하며 살라고 해야겠죠?
은 가족 먹여 살리느라 고생만 하는데요
피해의식 부추기고 갈라치기 하는 이런 글은 도대체 누가 왜 반복적으로 올리는 걸까요...
맞벌이가 힘들다 여자가 꿀빤다 예전 세대 가정주부야 말로 꿀이다 모두 지나친 일반화네요 전업이어도 아이가 다섯일수도 장애가 있을수도, 남자여도 집안일 여자보다 더 신경쓸수도 있는데 각자의 사정에따라 다르겠지요 세상 무의미한 논쟁아닌가요?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이런글보면 중학생들 토론시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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